출처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171...HnAw3-9XWo

AH-1Z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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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MIRAS 2019.02.09. 05:06

육군이 아파치 추가 도입을 추진하고자 하니 옵션 계약을 하면 좀 레버리지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되면 이미 기종을 아파치로 정해놓고 시작하게 되니 문제의 소지가 좀 있긴 하겠습니다. 해병대 도입분에 대해서는 영국 버젼처럼 폴딩 로터를 도입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Profile image Mojave 2019.02.09. 10:30

아파치 가디언 해상형이 더 비싸지 않다면 좋은 선택일거 같은데 왠지 바이퍼보다 비쌀거 같습니다

Profile image 섬광 2019.02.09. 08:58

바이퍼 vs 아파치의 싸움이지 싶은데

육군이 기존의 AH-1 72대 1:1교환해서 전량 아파치로 교체한다는 상황이고

추가로 24대 상황이라면 유지보수+정비인력 교육시스템 통일성에 기타 해병대용 함재기 운용 교리만 더하면 good!

종합적인 성능+가격까지 뭐하나 바이퍼가 내세울수 있는게 없는거 같은데...

해병대 입장에서야 바이퍼나 아파치나 뭐든 감사합니다 상황인지라 아파치가 압도적으로 유리하겠네요.

방염은 둘째치고 해상(상륙)작전시 아파치가 우리 상륙함정에서 함재기로 운용하기에 적합하려나요?

격납고에 싣고 다니는게 크게 어렵지 않다면야, 영국애들은 방염처리해서 잘 쓰는거 같던데

LAH용 천검 인티까지 된다면 더 좋을텐데 이건 어렵겠죠?

일단 뭐가 들어오든

기존 육군의 아파치가 맡고 있는 서해 5도지역 적 침투세력 저지임무가

해병대에게 이관되어 육군 아파치가 지금보다 효율적으로 운용 된다면 좋을텐데

오랜만에 행복회로 좀 돌려보네요 ㅋㅋㅋ 

 

설마...

현실은 시궁창이라고 유지보수? 기종 단일화 효율성? 가격? 거기에 국산!

마린온 무장형이 뙇! 선택당하지는 않겠죠?

 

p.s 후보기종에 LAH가 없는건 좀 의외네요.

컴뱃메딕 2019.02.09. 11:23

무장형 마린온에 한표드립니다. 아니면 소량이라도 차라리 아파치로 밀어야죠. 지상발진해도 항속거리는 큰 문제없죠 해상에서 재보급만 하면 됩니다. 

Profile image Falcon 2019.02.09. 13:20

아파치 해군형이 선정되어 육군이랑 같이 대량으로 도입하면 참 좋겠습니다.

유지보수의 효율도 훨씬 늘어날테고요. 

화들짝 2019.02.09. 16:59

 LAH 는 해상이 아니고 육군을 노리고 만든거라고 알고있습니다.

물늑대 2019.02.09. 11:33

전에 중고로 나왔던 AH-1W가 아직 물량이 남아있었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전혀 이야기가 없는 것으로봐서 해병대도 신삥을 원하나 보군요.

육군하사박카사 2019.02.09. 18:24

저도 개인적으로는 AH-1W 중고가 끌립니다. 해병대용으로 제작되었고 잘 사용했던 기체고, 100억에 구입해서 창정비하면 제법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참, 영국의 아파치 해상용 말입니다. 일부가 도태장비로 중고시장에 내 놓았던 적이 없었나요? 성능 때문이 아니라 유지하기 부담스럽다고요. 예전에 비밀에서 얼핏 본 기억이 납니다.(확실한 건 아닙니다.)

Profile image sbear21 2019.02.09. 11:55

마린온 아니면 바이퍼가 가장 가능성 높아보입니다 해상형 아파치는 리스크가 생각보다 클것 같네요

해색주 2019.02.09. 13:02

마린온 무장형도 있었나 보네요, 찾아봐야겠습니다.

물늑대 2019.02.09. 13:23

만약 아파치로 결정되면, 조종사양성과 유지정비의 단일화를 내세우면서, 육군이 태클을 걸지 않을까요? 

소속은 육군으로 하고, 해병대의 훈련, 작전에 파견하는 형식으로 하자구요.

빅맨 2019.02.09. 13:29

정비만  평택등에 만둘어놓으면 될 것 같은데요~~

천상의기적 2019.02.09. 13:51

전 아파치에 한표. 방염처리 부분을 제외한 다른 성능은 아파치가 우월하다고 봅니다.

graydok 2019.02.09. 15:27

중요한 건 예산 확보죠.

확보된 예산 범위에서 리스크를 줄여 공격헬기 전력을 확보하는게 최우선일 것이고요.

여기에 해병대 자체 예산에서 공격헬기 전력에 대한 운영유지 커버 능력도 따져야 합니다.

 

해병대의 공격헬기 전력 구비 사업에 얼마나 많은 예산을 밀어 주느냐도 관건이겠죠. 

공격헬기 기체 + 옵션 + 부품 + 무장 + 군수체계 + 훈련&교육 등등의 파트를 포함해서 24대의 전력을 확보하는 사업인데, 배보다 배꼽이 커버리면, 해병대가 이를 감당할 수 있느냐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육군은

1조 8천억원에 36대의 아파치를 선구매하고, 예산 범위 문제로 도입과정과 후에 3천 8백억원의 FMS 처리 추가비용을 지불했습니다. 선 구매 시 제외한 필수&필요부분 구매 때문에요. 

이 때도  롱보우 레이더와 부족한 실무장 추가도입이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아파치를 선택하게 된다면

기존 육군형 아파치를 해상형 또는 그 기준에 부합한 개량을 부여하여 도입해야 하는데, 그 비용이 육군형에 비교해 얼마나 차이가 나고 예산이 늘어나느냐도 고려해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또한

기체 내외부 방염처리와 로터와 테일품 폴더가 되는 바이퍼의 실제 구매가격도 고려해 봐야 하구요.

 

 

여러 매체의 내용을 참고하면

합참과 해병대가 계획 상정한 해병대 공격헬기 확보 사업비용의 범위가 1조원 내외 지근으로 알려지는데, 이 비용의 범위도 고려 해봐야 겠죠.

 

화들짝 2019.02.09. 16:58

도입무기는 대부분 군에서 요구하는 무기체계를 되도록이면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도입하더라고요. 해병대 해군이 원하는 바이퍼가 승산이 높지 않을까 합니다.

nebulosa 2019.02.09. 22:26

바이퍼와 아파치는 가격이 비싸고  t-129는 체급이 딸리고  

마린온 무장형으로 결정될 가능성도 높을 것 같네요. 

지리둥절 2019.02.10. 00:19

마리온 무장형은 뭔가 느낌상 일단 거부감부터 들지만 가능성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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