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prweb.com/releases/draken_in...081530.htm

4세대 전술 비행 지원의 선두주자인 Draken International이  1월 13-26일까지 플로리다주 Eglin공군기지에서 L-159 허니 벳저 네대를 배치하여 미 공군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배치동안, Draken International 항공기들은 제58 전투비행대 소속 미공군 F-35A에 적기 지원을 했다. 제58 전투비행대의 임무는 미 공군 훈련을 위한 F-35A 커리큘럼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Draken은 F-35 지원외에도 플로리다주 Hulburt Field의 제14 무기 비행대 소속 MC-130에도 도전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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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2.08. 08:41

L159가 그리 첨단 비행기는 아닌것 같은데, 민첩성에서 러시아비행기의 성능을 보여주어서 그런가요?

https://namu.wiki/w/%EB%AF%B8%EB%9D%BC%EC%A3%BC%20F1

에 의하면 미국의 가상적기 배급사가 ATAC과 드라켄 인터네셔널이 있는데, 보유기종이 

A-4 스카이호크, F-21 크피르, L159, L-39, MK-58, MIG-21, F-1 등 다양하네요

의자왕 2019.02.09. 01:21

겨...결과가 궁금합니다!!

Profile image ssn688 2019.02.09. 14:36

가상적기는 훈련 대상에게 상황을 부여해주는 게 일이니, 승부 결과보다는 어떤 경험을 하게 해주었는가...가 중요한 것 같더군요.

미 해군은 기동성이 뛰어난 "클래식 호넷"(F-18A/C)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가상적기로 F-5를 유지하는 이유가 뭘지 궁금했는데... (정비를 아예 민간에 외주 주고 있습니다) 해군 조종사들이 잘 알지 못하는 기체라는 점이 좋다고 합니다. 미군이 훈련에서 중요시하는 점은, 학습된 내용을 잘 구현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서 예상치 못한 '도전'을 가하는 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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