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ufn-kHOEO4

K511과 K711 대체차량이 개발되는군요. 늦은감이 있지만 다행입니다.

다만, 도입에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우려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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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11.15. 17:26

2023년 어쩌고 하는거보면 완전히 다른것도 아닌듯 싶네요.

늑대개 2018.11.15. 23:10

듣기로는 방탄형은 군에서 평가 낮게 받은 거 같습니다.

Profile image K2흑표 2018.11.15. 17:33

새로운 트럭을 개발한다면 이 두 친구의 운전석 캐빈과 차대 프레임, 동력체계를 기반으로 제조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댓글을 남겨봅니다. 해당 차량 기반으로 제작한다면 개발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겠지요. 육군에서도 운용중인 차량들이지요. 메가트럭 5t, 엑시언트 11.5t 트럭이 실제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타타대우 상용차의 트럭인 프리마, 노부스 기반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현대 트럭.png

 

https://www-trucknbus.hyundai.com/kr#utm_source=hmc-k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gnb

 

늑대개 2018.11.15. 20:05

이미 개발되있죠...

http://military.kia.com/kr/kia/vehicles/new-tactical-vehicle/5ton-fllow-up-vehicle.do#.W-1Se8nH1nE5ton_fllow_img.jpg

 

데인져클로즈 2018.11.15. 20:09

개발 끝난 지 이미 몇년이 지난 걸로 아는 차량인데요, 왜 개발 기한이 저렇게 길게 잡혀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아예 새롭게 개발하는 KAAV II 의 개발 기한이랑 거의 똑같은 기한인데요. 저 차량을 기반으로 더 발전시킨 모델을 내놓는다는건지...

늑대개 2018.11.15. 20:12

일단 예산문제로 늦춰진다고 하고 개발이 끝나도 양산준비하려면 그것도 시간 잡아먹으니까요

데인져클로즈 2018.11.15. 20:21

그럼 업체가 시제품을 내놓은 현상태 그대로 출고될 거라고 보시는 거군요. 예산 문제야 이미 워리어 플랫폼이니 타이거니 따위로 적극적으로 군을 뜯어고치고 있는 육군의 의지라면 문제될 건 없을텐데요... 저는 저 상태 그대로 출고되는 것이 아니라 형상에는 큰 차이가 없을지 몰라도 성능을 향상시켜서 나올 것 같은데요.

늑대개 2018.11.15. 20:44

시제 그대로는 아니겠죠

늑대개 2018.11.15. 23:07

전체적인 걸 보면 미군 FMTV를 추종해서 개발한 것으로 보이는데 딱히 더 성능을 올려야 할 부분도 필요해보이지 않습니다만...?

시제품개발과 양산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시제품 개발이 끝났다고 바로 양산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공정개발과 지그 등도 새로 만들고 선행양산을 해보고 또 수정을 해야 본격적으로 양산을 하는거죠. 그 시간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늑대개 2018.11.15. 23:09

위의 민수형 트럭은 도로사용을 전제로 개발된 것으로 당연히 야전에서 사용 못합니다. 업체에서 개발한 중형트럭도 원가절감때문에 민수형 캐빈을 썼지만 하부구조는 별개의 물건으로 봐야 합니다.

물론 육군에서 상용트럭을 사용하긴 하는데 그거 어디에 쓰냐면 대부분 급식수송 등 상용차로 충분히 가능한 운송만 합니다.

늑대개 2018.11.15. 23:15

도입이 너무 늦었죠. 추종모델인 FMTV는 이미 10년가량 지나서 FMTV2신형개발이 끝나고 2020년쯤 배치된다는데 우리는 이제야 배치하네마네 이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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