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industry/201...mpetition/

업계 소식통에 의하면, 닷소 에비에이션이 상호운용성과 정보공유의 조건이 너무 광범위하다는 우려로 88대의 새로운 전투기를 구매하는 캐나다 경쟁에서 물러났다.


닷소는 캐나다 정부의 승인을 거쳐 캐나다 공군에 라팔 전투기를 제공하려 했었다.


캐나다 국방부 군수차관 Pat Finn은 올해말까지 99대의 전투기 패키지를 위한 입찰 패키지 초안의 피드백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거기에서 160억 캐나다 달러( 미화 122억 달러)의 조달에 대한 최종 입찰 지침이 발표되고 2019년 5월에 입찰이 요구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하 생략)


*캐나다와 미국의 방공협정에 따른 전투기간 정보공유 요구가 빠져나가는 사유인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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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둥절 2018.11.09. 02:04

그럼  록마와 보잉의 대결이 되는건가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11.09. 02:05

그 둘 외에 유파와 그리펜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그리펜은 별로 가망성이 없어 보입니다.

아스튜트 2018.11.09. 14:10

가망성 없기론 유파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둘다 제로에 가까워 보이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11.09. 15:01

그리펜은 0에 수렴하지만, 유파는 (자기들 생각으로는) 0은 아니라고 보겠죠. 

물늑대 2018.11.09. 13:33

닷소와 라팔은 그 인도도 견뎌내고 기어이 수출을 했는데, 캐나다에선 쉽게 물러나는군요.

Profile image chevrolet23 2018.11.09. 18:14

아무리 봐도 록마 vs 보잉의 대결일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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