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v.daum.net/v/20181022210308862

- 한국형 전투기 개발에 8조5000억원 투입

- 인도네시아, 지난해 말부터 분담금 미납

- 계약서에 위약금 등 제재 규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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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chevrolet23 2018.10.22. 21:49

뭔 배짱으로 그러는지 궁금하네요

APFSDSSABOT 2018.10.22. 21:59

와...허허. 납득할만한 시세의 천연고무나 목재 현물로 준다고 해도 찜찜할 판에 사서

기골보강 수리부터 해야하고 기사 내용상 군 소요도 없어보이는 인도네시아제 CN-235를 사라는 거군요?

경전차 사업과정으로 보건대 딴엔 여기저기 여러다리 걸쳐놓고 간도 보고 기술도입선과 

절충교역 거래하겠다는건데 갈수록 알타이전차처럼 헐값에 내주는 기술만 많아지는 것 아닌지

의구심만 깊어집니다. 

의심 단계는 지난 것도 같네요. 저래놓고 포기하지 않을 정도면 넘겨줄 기술의 내용과 수준을 

비공개로라도 정부가 재평가해봐야할듯 싶어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8.10.22. 22:17

아쉬운게 한국이다 보니 배짱을 튕길만하죠.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8.10.22. 22:23

 대형수송기 도입한다고하면서 인니제 소숭기를 도입하게되려나요 (먼산)

해경이 도입한이력이있으니 너희 필요하지하면서 반 강제로 떠먹이는 상황도 나올수도있겟네요. 

독도사랑 2018.10.22. 23:09

스페인제도 아니고 인니꺼면 유사짭퉁 버전이나 마찮가지죠;;

몇년 전에도 해경에서 4대 도입할적에도 참 말이 많았죠.. 납품비리에 발주 이후에는 납품지연에 운용중에도 동체균열 발생 :(

Profile image 훔나리 2018.10.22. 22:36

이참에 정리했으면 좋겠네요 

종부세 증가액정도면 충당되지 않나 싶네요

Profile image KOREAAERO 2018.10.22. 23:25

정부의 복지시스템의 증가분이 커서 일로 돌릴 예산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국방분야의 증가분의 우선순위가 있긴 할텐데, 지금 공군에 하도 큰 건이 많아서 KFX독자개발을 정부가 적극 지원할지는 미지수입니다.

Profile image MIRAS 2018.10.23. 01:58

단순히 금액 부분만 언급하신 것이라 무슨 뜻인지 이해는 되지만, 

세금 올려서 메꿔넣을 성질은 아닌거 같습니다.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8.10.23. 09:44

기금이나 특별회계를 제외하고는 세금은 다 한뭉텅이로 섞어서 쓰는지라 그런식의 셈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Profile image KOREAAERO 2018.10.22. 23:24

저 다음 댓글이 정말 엄청나군요. 혈압올라 죽는 줄 알앗습니다.

다른건 그렇다 치고 정부의 대응자세는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그와중에 해경에 필요한 수송기를 알아보고 있다니.....

주도권은 우리에게 있는데 뭐이리 저자세인지 모르겠습니다.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8.10.23. 09:40

뚜껑을 열어봤을때 배짱튕기는게 인도네시아고 아쉬운게 한국이란게 드러났으니 주도권이 한국에게 없다는거죠.

 

비용의 80%를 부담하고 기술적인 부분을 전담하지만, 20% 개발비를 내줄 물주가 아쉬운게 한국의 상황입니다.

Profile image MIRAS 2018.10.23. 01:56

좋게 말하면 어떻게든 국내 항공산업을 육성하고, 자국산 전투기(허나 주요 부품은 전부 외국에서 사다 달 예정인)를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주먹구구식으로 까라면 까고 있는것 처럼 보입니다. 한두푼이 관련된 것도 아니고 누가 저렇게 계약서를 썼는지 한숨 밖에 안나오네요. 

APFSDSSABOT 2018.10.23. 14:21

주요 부품은 전부 외국에서 사다 달 예정인 <- 그 정도는 아닌 걸로 압니다. 

예전에 국산화는 꿈도 못꾸던 기술도 이미 적용 가능 수준까지 사전에 올라온게 많구요.

예를 들어 스텔스 관련 기술은 국산 아닐 거 아니냐는 인터넷 추정 의견이 대표적으로

사전 국산화가 잘 진척된 분야 중 하나죠. F-35 방식과 F-22 방식 중간 쯤 됩니다.

레이더도 국산화 할 생각이 없었으면 이미 도입한 F-35의 AN/APG-81 사다 쓰지

성공한 나라가 몇 안되는 소자 직접 개발하고 체계검증은 이스라엘과 손 잡지도 않았죠.

Profile image MIRAS 2018.10.23. 16:53

무엇이 아닌가요? KFX 사업 자체가 핵심 기술을 해외(보다 정확히 말하면 미국)에서 도입해서 개발하는 게 목표였습니다. 

현재까지 발표된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에비오닉스 중 레이다: 이스라엘 기술 도입 생산

2. 엔진: 미국제 라이센스 생산

3. 사출 좌석: 영국제 직도입

 

덧붙여서 미국에서 본국에서 운용하는 주력 기종의 최신 레이다를 타국 경쟁 기종에 판매한 사례는 없습니다. 

그러니 비용과 기술 측면을 고려하여 이스라엘에서 도입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기초적인 2차원 레이다도 만들지 못했던 것은 사실이고, 현재는 3차원 레이다에 평면 배열 레이다까지 국산화하고 있지만, 주요 서방 선진국과 기술 격차가 줄었다고 보기 힘듭니다. 

전투기는 아시다시피 최첨단 기술이 전부 녹아들어가는 무기 체계이고, 엔진과 전자장비를 포함한 모든 구성품을 직접 개발했을 때 그 기술 및 산업적 파급효과가 큰 것이 사실입니다. 참고로 라팔 개발비는 대략 65조로 알려집니다. 

APFSDSSABOT 2018.10.23. 17:17

그리펜 얘기 적을까하다 사출좌석이나 엔진 이야기를 쓰실 리는

없는 분이라 생각하고 적은 글이었습니다. 당황스럽네요.

 

-이스라엘 기술 도입은 검증과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정보통이 있는 국회의원들도 안될거라 생각한 소자 개발만해도 상당한 성과죠.

 

-밑의 둘 엔진과 사출좌석은 그리펜 개발과정 예로 짧게 적습니다. 완제품 주력 전투기용 제트엔진 개발의

 무모함은 말할 필요도 없고 한화에서 라이센스 하면서 무인기, 미사일용 노하우 적절히 잘 쌓고 있습니다.

 안전이 걸린 사출좌석은 과거 수준의 기술 달성이 가능해도 신형을 쓰는게 상식입니다. 구 기종조차

 사고에서 작동안하면 마틴베이커 신품으로 교체해줍니다. 사출좌석을 진짜로 적으실줄은...

 하자고 덤비면 이탈리아, 이스라엘, 브라질, 일본 등등 가능한 항공 중진국 이상 국가는 차고 넘쳐요.

 가능한 마틴베이커 신형 쓰는게 맞습니다.

 

-덧붙임하신 부분 역시 록히드마틴의 일본 F-3 제안 또는 FA-50 수준으로 록/마에 돈주고 끌려다니면 가능합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안 갔다는 것 자체가 유의미한 국산화를 향해서 한발 내디딘 겁니다.

 T/FA-50에서 FBW부터 차근차근 국산화하면서 처음으로 초음속기 체계 통합과 에비오닉스 소프트웨어

 주도권을 쥐게 되는거죠. 말씀하신 내용 대부분이 대만 경국에나 적합한 비판인듯 합니다.

 

-랜딩기어 관련 KF-16시절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려서 에어버스 하청도 하는게 한국입니다.

 라이센스나 유의미한 자체개발하면서 쉬워보이는 듯한 랜딩기어 못하는 나라들 많아요.

 

-스텔스 형상을 유지한 설계 공력 해석과 RAM/RAS 스텔스를 동시 개발한 의미에 대해서도

 너무 간과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RAM/RAS는 완전 국내 기술인데다 하고싶어도 못하는

 나라가 많습니다.

Profile image MIRAS 2018.10.23. 18:10

첫번째, 현대 레이다 개발과 관련하여 소자를 포함한 하드웨어 기술을 확보한 나라가 많을까요, 소프트웨어 기술을 확보한 나라가 많을까요. 그 둘 중 어디에 개발비가 더 많이 들어갈까요? 핵심을 짚어서 소프트웨어 기술이 더 중요합니다. 그 기술이 우리는 없기에 이스라엘에서 들여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폄훼하고 싶지는 않지만, 더 중요한 것은 못하니 돈 주고 사오고 있습니다. 

 

두번째, 마틴베이커제를 사는 것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항공 기술 관련하여 핵심 기술 중 하나를 개발하지 않고 사온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세번째, 록마에 돈주고 끌려다녀도 제대로 된 성능을 보이는 기체를 확보하느냐, 싼값으로 시대에 뒤떨어지는 국산을 보유하느냐의 문제 아닐까 합니다. 흑표 파워팩과 본질적으로 다름이 없다고 보며, 홍상어 대잠 로켓 개발건과도 그 궤를 같이 합니다. 싼게 비지떡입니다. 

 

네다섯번째. 하고 싶어도 못하는 나라가 많다와 이미 잘하는 나라가 많다를 합쳐서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언급하신 기술 뿐 아니라 항공 기술 전반에 관해서 서방 선진국 즉 미국,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태리, 스페인 등과 일본, 러시아 등 이미 기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국가들과 비교하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그들이 한 것 우리도 따라했다. 허나 사줄 나라는 자국 말고는 없을 것이다..아닐까요?

 

항공산업 자체가 유지 될려면 지속적인 수요가 있어야하고, 해외 시장에서 그 판로를 찾지 못하면 결국 소멸하게 됩니다. 왜 냉전 이후 수많은 항공 업체가 문을 닫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을 가진 업체만 살아남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로 들어주신 사브 그리펜도, 엔진, 레이다, 비행제어 시스템 모두 해외 기술 도입하여 개발하였고, 수요도 적어서, 동시대 주요국가의 경쟁 기종에 패배하였습니다. 저성능의 고가 전투기는 자국 외에 판로를 찾기 어려우며, 이는 그 산업의 도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KFX를 하고 있을까요?  

APFSDSSABOT 2018.10.23. 19:40

사실관계부터 바로잡으면 소자 확보한 나라나 소프트웨어 확보한 나라나 거기서 거깁니다.

소자, 그것도 단시간에 고성능 갈륨비소, 질화갈륨 소자로 치고 올라온 한국의 경우가 매우 드문거구요.

이건 반도체 산업과 기술이 가져다준 예상 밖의 성과죠.

 

흑표 파워팩은 맥락을 잘못 짚으셨죠. 앞에 완제품 욕심 안내고 터보팬 기술도입을 무인기사업과

유도무기에서 현실적인 수준으로 잘 풀어내고 있다고 부연설명 충분히 해드렸구요.

 

나머지 쓰신 글 짧게 요약해드리면 그건 하지말라는 말씀이신 겁니다. 저는 하는게 낫다는 거구요. 

Profile image MIRAS 2018.10.23. 21:23

전에 다신 댓글도 그렇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거기서 거기다"나 "하고 싶어도 못하는 나라가 많다,"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애둘러서 말씀하시는데, 정확한 근거를 대주시면 토론이 좀 더 의미 있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KFX 사업을 하는 것이 왜 나은지 반론을 구체적인 근거와 함께 제시해주시는 게 어떨까요?

흑표 파워팩 맥락 잘못 짚은 게 아니라, APFDSSBOT님께서 논지를 못 잡으신듯 합니다. 

간단 명료하게 말씀드리면, 부족한 예산과 시간을 투자해서는 절대 좋은 성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이 제 요점입니다. 

현실적인 수준에서 잘 풀어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어폐가 있고 아이러니입니다. 삼성에서 반도체를 키울 때, 현대 자동차에서 국산 엔진 만들 때 대규모 투자를 통해서 그 성과를 냈습니다. 항공 산업도 다를바 없습니다. 

 

APFSDSSABOT 2018.10.23. 21:52

AESA 레이더 개발국들은 사실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병행했다고 하면 충분히 부연되겠군요.

그리고, 나머지 말씀이 사실상 프로젝트 하지 말라는 무기 구입론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고 흑표 파워팩은 선박분야의 경우 독일조차 대형 디젤 끝판왕 MTU와 MAN사를 보유하고도 터보팬 항공기 엔진기술이 없어 CODOC의 터빈부에 항공용 터보팬 기반 롤스로이스나 GE 터빈을 얹는데 유인 초음속 항공용 터보팬 완성품 엔진 완성품 이야기를 반복하심은 단순히 다른 사례를 잘못든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걸로 보입니다.

Profile image minki 2018.10.24. 03:54

사업 초기 부터 주요 부분을 기술도입으로 하겠다고 이야기 하고 시작한 사업이 맞습니다.
스텔스 성능이 22와 35 사이라는 근거가 궁금합니다. 그런 것은 설계 자체를 떠나서 최종 형태로 RCS 측정을 하기 전에는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과거에 그런 기체를 만들어봐서 어느정도 정확한 수치를 예상할 수 있는 것도 아닐 것 입니다.
예상치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그 정도 기술력을 가졌다면 그걸로 대응해서 다른 기술을 도입하는게 더 효율적이라 생각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스텔스 성능 자체도 방향이나 여러가지 조건에 따라 많은 차이를 가집니다.

저로서는 22와 35사이라는 스텔스 능력에 의구심을 가집니다. 그 말대로라면 35보다 스텔스 성능이 더 좋다는 건데 그래서 가격이 35보다 더 높게 나온다는 것인가요? 몇일전에 다른 회원님이 가격 계산한 것을 보니 실제 예상 가격이 35보다 높게 나오더군요. 
인도네시아가 손을 뗀다면 그 가격은 더 올라갈 것 입니다.

 

여하튼 인도네시아 입장에서는 별 재미가 없어 보이니 저렇게 한다는게 맞을 듯 합니다.

APFSDSSABOT 2018.10.24. 04:22

성능이 중간이라는게 아니라 고정 도료를 기체 대부분에 쓴 F-35와 그렇지 않은 F-22의 방식이 섞인 부분적으로 쓰는 방식이 중간이란 겁니다.

기술도입 안한다고 표현도 하지 않았고 (레이더 등 명기했죠) 기술개발 자체가 산업발달에 따라 제법 진척된 상태에서 진행함에도 반대론 의견을 퍼뜨릴 때 관련 상식이 없는 이들을 혹하게 할때 자주 쓰는 사출좌석과 완제품 엔진, 레이더 완전 이스라엘 도입 개발인듯 애매한 표현 등 애당초 불용하거나 달성하지 못하거나 호도된 문제를 내세우신 부분을 지적하는 거구요.

Profile image minki 2018.10.24. 05:10

무슨 이야기인지 잘 이해 했습니다. 
어찌되었건 많이 어려워진 사업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비용 증가와 35보다 비싸지는 가격에 성능은? 하는 부분등으로
여러곳에서 빨리 포기하는게 더 낫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와서 애초에 타당성 검사를 재수 삼수 사수?를 해가면서 
억지로 통과시킨 것에 대한 비난도 터져 나오는 듯 합니다. 어렵게 된 사업이라 생각 합니다

컴뱃메딕 2018.10.23. 11:27

유인기는 그냥 f35 사다쓰고, 로우급은 fa50 개조해서 쓰고 무인기에 투자하는게 맞지않을까요? 라팔이나 그리펜되면 다행인데 유로파이터 될까 걱정입니다.

불태 2018.10.23. 11:33

무인기는 DCA, OCA등을 못하니 문제죠.

컴뱃메딕 2018.10.23. 11:52

역사는 돌고돈다고, 우리나라 경제나 여러상황이 예전 영국이나 캐나다가 자국전투기 개발하다 포기할때쯤으로 보여서 그렇습니다. 비교적 싸고 확실한 f35가 있어서요. 

Profile image chevrolet23 2018.10.23. 19:33

이렇게 되면 차라리 F-35 추가 구매에 노후기 걱정이라면 ASH로 메꾸든가 하면 되고 F-15K 추가 업그레이드 좀 했으면 좋겠네요 로우급은 FA-50 개조해서 쓰면 되고요... 

순한개 2018.10.24. 04:33

인도네시아를 밀어내고 인도에 떡밥던져보는건 어떨까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8.10.24. 09:51

인도는 자국산 전투기 개발사업을 뚝심있게 밀어붙이는 나라라서 돈만 내고 기술/생산 주도권을 안준다면 들어올 가능성이 없습니다. 실제로 SU-57/PAK-FA는 사업이 무산되었죠.

 

그렇다고 인도와 50:50 지분을 가지고 한다는건.. 인도의 부족한 능력과 이해관계자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개발-생산구조 때문에 확실한 재앙을 보장할겁니다.

Profile image KOREAAERO 2018.10.24. 10:35

김치찌짐님 말씀처럼 제 2의 아준이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도랑 하는건 절대로 반대합니다. 인도의 복잡한 카르텔 관련해서 이야기 해 주신 분이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짬뽀 2018.10.24. 11:45

인도랑 하느니 차라리 터키랑 하는게 더 낫겠습니다... 둘 다 싫지만서도..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8.10.24. 15:49

터키는 한국의 제안을 걷어차고 독자 전투기 개발에 착수했으니 떠난 버스죠.

울프팩 2018.10.24. 15:23

걔념연구 당시 전%단에서 반대했고 모 연구기관서 짜마추기식 타당성평가 하더니만.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전략과 교리의 부재입니다. 2017년에 개발이 완료되었어야 했는데. 

미리메가 2018.10.27. 20:37

인도네시아가 향후에 좋은 우리의 경제 시장이 될걸로 보이는데요(인구 2억이상). 

인도네시아도 과감히 투자하고 서로 윈윈했으면 좋겠는데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나가니 안타깝네요.

좁은 식견으로 보자면 만만해 보이는 국가로 보이기도 하고 좋은 시장으로도 보이지만 참 만만치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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