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kmib.co.kr/view.asp?arcid=09240...=nv#kmibhd

근대 군사 이론의 창시자 중 하나인 앙투안-앙리 조미니는 전쟁을 수행하는 3대 요소로 전략, 전술, 군수를 꼽고 그중‘전쟁이 벌어지면 아마추어는 전략을 고심하지만 프로는 군수를 먼저 생각한다.'라고 할 정도로 군수를 중시했다고 하죠.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5646514&cid=60344&categoryId=6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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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팩 2018.10.17. 08:50

군수가 전쟁을 좌우하는 것이고, 미군이 강한 이유가 그 막강한 군수능력인데 우리는 너무 작전만 중시하는 게 현실이죠.

 

빅맨 2018.10.17. 09:15

작전을 지속작으로 하려면 공병과 군수지원이 가장 중요한데 

아직도 찬밥이니 큰일이네요~~

점심은평양저녁은신의주 2018.10.17. 09:39

동의합니다. 독소전쟁 때 독일 국방군도 (여러 이유가 있지만) 보급이 제대로 안돼서 패배했죠. 그런데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공병과 군수 같은 병과는 육군 장성 수 줄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 찬밥이 될 것 같습니다. 

빅맨 2018.10.18. 15:40

군대도 계급이라는데 공병과 수송및 정비도 준장이상이 책임자가 되면 직책이 맞아야 말발과 예산이 나오지 않읗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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