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army/south-kore...-20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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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디펜스 시스템이 9월 4~6일까지 호주 아들레이드에서 열리는 Land Force 2018 컨퍼런스에 신형 AS21 Redback IFV를 전시할 계획이다.


K21 IFV의 발전된 버전으로 호주에서는 AS21 Redback으로 알려졌으며, Land Force 2018 컨퍼런스에서 최초로 전시된다.


AS21 Redback은 호주 육군의 M113AS4 APC를 대체할 Land 400 Phase 3 프로그램을 위해 설계되었다.


새로운 변경 사항은 높은 위협 수준에 대한 생존 가능성을 높이고 적 장갑전투차과 대등하도록 이루어졌다. 또한 Redback의 큰 차체는 승무원 3명에 더해 (*체격조건) 95% 수준의 보병 8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넓은 내부 공간을 가졌다.


한화는 포탑에 탐지 및 추적 센서, 레이더, 그리고 대응수단 디스펜서가 될 것이 확실한 호주군이 개별적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 능동방어시스템을 수용할 수 있도록 공간, 무게 그리고 전력 공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하 생략)

 

 

*  저 이미지가 정말로 AS21인지는 확인이 안됩니다. 그러니 저게 확정이라고 믿지는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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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입자퇴불 2018.09.02. 05:03

Redback이라는 애매모호한 이름 대신에 차라리 Outback이 좀 더 낫지 않았을까요?

mj8944 2018.09.02. 15:32

redback은 호주에서 매우 흔한 독거미 종류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름 그대로 등이 빨갛죠. 

Profile image Mojave 2018.09.02. 05:47

도하기능 삭제하고 추가 장갑 달았겠죠?

저 CGI는 터키제 보병전투차와 많이 닮았네요

물늑대 2018.09.02. 11:04

이왕이면 현궁발사기도 달린 버젼으로 내보내면 좋겠군요.

라면한그릇 2018.09.02. 13:38

추수 개발될 차세대 40mm CTA 포탄 발사 포에 대한 탑재도 가능하고 대전차미사일도 여러 서방군이 선호하는 스파이크등의 다른 미사일로 옵션 선택 가능하다고 하면 호주군의 입맛에 맞춤할수 있는 제품이 될수 있겠죠.

넓은 국토를 소수의 군으로 방어해야 하고 해외 파병 임무가 많은 호주군의 특성상 경전차형에도 관심을 주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군에서도 엠블런스형이나 지휘형, 대공형등의 k21 파생형 차량을 다양하게 도입했다면 좀더 확실한 어필을 할수 있었을텐데 그점은 다소 아쉽네요.

Profile image yukim 2018.09.02. 14:19

AS가 뭔 Advanced Sxxx..이런게 아닐까 싶었는데..

다시 간단히 생각해보니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아닐까 하싶네요.

Profile image Mojave 2018.09.02. 16:19

Australia 아닐까요? 호주군 장갑차량은 다 AS가 들어가있더라구요.

 

ASLAV, M113A4AS, Leopard AS1

Profile image yukim 2018.09.02. 18:36

아..그런가보네요..허허

mj8944 2018.09.02. 17:42

이게 뜯어보면 국방획득을 가장한 국내 산업 육성 프로그램인지라... 라인메탈의 들러리 역할만 하는게 아닌가 의구심이 있습니다.

라인메탈이 워낙 오래전부터 호주군 M113 교체수요를 노리고 호주 인력까지 채용하면서 lynx 체계를 개발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늑대 2018.09.02. 19:24

원래 호주는 북미나 유럽에게만 무기시장을 열어온 나라입니다.

일본도 호주에 잠수함 판매를 거의 성공시키는 듯 싶었지만, 막판에 물을 먹었죠(우리 K-9도 그랬지만요).

이번에도 들러리의 가능성이 아주 높겠죠. 뭐 그냥 이런 식으로 나름 실적을 쌓는 것에 만족을 해야겠죠.

(애시당초 북미와 유럽 국가들은 자기들끼리는 무기류를 상호 도입해도 그 밖의 나라들에게는 쉽게 문을 안열죠. 솔직히 서방(혹은 서구권)이라 불리는 지역이 수입할 만한 무기를 만들만한 비서방권 국가들도 드물기도 하구요. 그래서, K-9 자주포의 북유럽 수출이 대단한 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mj8944 2018.09.04. 11:37

백호주의나 인종적 편견을 차치하고 나서라도 이미 phase 2 에서 승리해서 Boxer 생산 라인과 유지 보수 기반을 현지에 깔아놓을 준비를 하고 있는 라인메탈에게 훨씬 객관적으로 유리한 조건입니다. GD나 BAE 같은 서방권의 전통적 강자들도 그 때문에 이걸 뛰어드나 마나 고민하고 있을거에요. 입찰 참여가 말처럼 쉬운게 아닌것이 각잡고 제대로 하려면 1-2천만 달러씩 쓰는건 요즘 기본이거든요.

Evergrey 2018.09.02. 23:50

일단 이미지대로라면 보기륜도 하나 더 늘어났고 원판 K21의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네요

일산니발 2018.09.03. 00:31

무한궤도가 금속이 아니라 고무재질처럼 보이는데요?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Profile image ssn688 2018.09.03. 10:15

35t까지 대응할 수 있어 장갑차용으로 요즘 잘 나가는 고무궤도가 있는데 그걸 염두에 뒀나 봅니다. 

http://www.soucy-defense.com/military-rubber-track-applications/military-rubber-track-application-vehicles-25-35-tonnes

광주만호 2018.09.03. 14:53

적절한 성능과 충분한 국내외 배치수량으로 유지보수 군수지원 분야에 경제성 있는 k-9도 물먹었는데....k-21도 똑같이 물먹지 않을까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10.20. 16:44

오늘 ADEX 2019에서 실물보고 왔는데, 케터필러가 고무재질이데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10.20. 17:13

요즘 고무트랙 채용 늘고 있습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10.20. 20:39

고무채용이 늘고 있다는것은, 그만큼 재질에 개질성분을 넣었다는 것일텐데, 저게 좋기도 하지만, 궤도이탈하면 문제일수도요.

사진은 안찍었는데, 이탈안되게 안쪽으로 볼록하게 처리를 했더군요.

겨울에 고무재질은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추운지방에서 적용시킬라면, 어려움이 좀 있을겁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10.21. 00:17

이미 노르웨이가 자국 CV90에 고무트랙 달아서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화 등과 더해져 소음감소를 위해서는 고무트랙 사용이 늘면 늘었지 줄진 않을듯 합니다.

 

ps, 금년 2월에 올라온 제인스의 군용 고무트랙 관련 인터뷰 링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uJmBt2V0HA

 

drachen 2019.10.21. 02:32

오히려 기온 문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겁니다. 설상차 종류가 고무 트랙을 많이 써서 이미 검증이 끝났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장 우리 군도 운용하는 BV206 계열이 고무 궤도인데, 이것도 스웨덴이 개발해서 북유럽이나 여타 국가의 산악 지형에서 굴리고 있고,

남극 기지에서도 사용된 전력이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도 고무 궤도 자체의 내구도(이건 험지용 다목적 차량을 기갑 지원 비스므리하게 써먹는데서 오는 문제점도 있지만)나

정비의 어려움에 대한 얘기는 있어도, 혹한기 내구도 저하는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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