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유용원의 군사세계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v=NuQJdm7DBRo)

 

 

최근에 여단급으로 확대 개편된 KCTC의 훈련 영상입니다.

최신의 육군 과학화 전투 훈련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대대급에서 여단급으로 업그레이드된 이후로 한번 훈련했던 부대가 다시 과학화 훈련을 할 수 있는 주기가 8년에서 2.5년으로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이로써 육군의 모든 병사들이 복무 중 최소 한 번은 KCTC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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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평양저녁은신의주 2018.10.15. 21:17

기존 장구류 대비 워리어 플랫폼의 전투력이 궁금하다 보니 빨리 워리어 플랫폼이 배치된 부대가 대항군과 겨뤄볼 수 있으면 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워리어 플랫폼을 쓰게 되면 방탄복인 필수인데 그럼 KCTC에서도 6발을 맞고도 계속 전투를 할 수 있게끔 바뀌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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