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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체계

국군의 대잠 헬기 관련해서 뜨거운 논쟁이 있었던거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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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LightningII 2015.03.30. 23:12
AW159 는 경어뢰인 청상어 소나부이 대잠 작전에 필요한 모든 무장을 장착할경우 약 40분 정도 비행이 가능합니다..... 씨호크는 체공시간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두배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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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688 2015.03.30. 23:31

본시 링스(=와일드캣)를 사용하던 서유럽국들은 대잠헬기의 주력으론 체공시간이 3시간 넘는 대형의 시킹(=멀린 or NH-90)을 사용했고, 링스는 거의 유틸리티 헬기 취급이었고 대잠임무는 보조적인 위치였습니다. 체공시간이 "Hour" 단위가 안되는 헬기로 충분한 수색 및 격멸능력을 갖기는 어렵겠죠. 고성능화된 대잠로켓 정도라고나 할까요. 함선이 어느 정도 이상의 신뢰도로 포착한 거 찾아서 확인하고 무장 투발하는 정도... 없는 것보다는 낫지만 결코 충분한 건 아닐 겁니다. :)
그러나 우리가 강력한 잠수함 세력에 맞서 장거리 선단 호송을 할 것도 아니고, 제2의 천안함 비극을 막는 것이 급선무라 한다면, 우선 기지 기반의 초계기 확충과 더불어 저소음화된 신형 함정 및 예인 및 선체소나에서 어뢰경보능력이 확실해지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합니다.

제주 2015.03.31. 01:27
ssn688
제가 아는한 해군의 운용은 말씀하신 것과 정반대입니다. 링스는 기본적으로 헌터 킬러 중 헌터의 역할을 수행하고 2대 이상 동시에 투입할 경우나 부차적으로 킬러 역할을 수행하죠. 이 경우 어뢰를 달지않은 상태에서 플레이타임은 0시간으로 그나마 체공시간에서 오는 약점이 보완됩니다. 그럼 공격은 어떻게 하느냐? 여기서 홍상어가 중요해지는거죠. 즉 탐색-함정, 공격-헬기가 아닌 탐색-헬기, 공격-함정이라는 임무 배분이 됩니다. 함정의 탑재소나가 어뢰경보능력 중심이 되는 이유죠. 아울러 와일드캣의 경우는 소노부이를 운용하니 짧은 체공시간이라도 더 탄력적으로 운용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이런 식의 운용은 헬기 혼자 다 하는 것 보다는 즉응성이 아무래도 떨어질수 밖에 없고 굳이 그런 궁여지책을 쓰지않아도 혼자서도 잘하는 시호크에 비하면 그저 아쉬울 따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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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688 2015.03.31. 11:13
제주
링스를 수색보다는 escort에 한정했던 유럽국과는 달리 우리는 나름대로의 방법을 강구했다는 점은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잠로켓은 미국 해군도 Pk가 얼마일지 가늠하길 난처한 물건으로 생각한다고 들었는데, 그러한 임무 배분은 궁즉통일지언정 나름대로의 대안이 되기는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제주 2015.03.31. 11:23
ssn688
그래서 한 해역에서 복수의 헬기를 운용할 경우 헬기에도 킬러 임무가 부여되죠. 예전에 와일드캣 도입 결정할 때 한 소리가 이걸 말하는거고 덕분에 엄청 두드려 맞았죠. 실제 헬기의 절대수량이 모자라는 상황에서 취할 바람직한 전술은 아니니까요. 결국 없는 상황에서 그나마 가지고 있는 것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위한 방안일 뿐이고 가능하다면 시호크처럼 혼자 다할 수 있는 체계가 우월한건 변함 없습니다.
헷지호그 2015.03.31. 18:51
제주
홍상어를 사용한다고 말씀하셨는데 홍상어는 사거리가 20km수준인데 대잠헬기가(물론 제대로된....) 겨우 20km근방에서만 날아다니나요? 아무리 미상일이라고 헬기에서 즉각대응가능한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제주 2015.03.31. 18:56
헷지호그
잠수함의 어뢰 사정거리를 생각할때 함정 주변 20km가 겨우는 아니죠. 반드시 헬기가 한대일 이유도 홍상어를 사용하는 배가 한척일 이유도 없고요. 어떻든 헬기에서 즉각대응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은 말씀하시는대로입니다.
헷지호그 2015.03.31. 18:59
제주
요즘은 잠수함이 미사일도 쏜다는것( 미해군의 연구로는 60km정도에서만 쏴도 잠수함의 탐지와 미사일의 요격이 매우 힘들다고 했죠)과 생각(아니... 아래에 쓰신대로)보다 바다는 넓고 적 잠수함은 많고 우리의 전력은 적다는 것이죠....
제주 2015.03.31. 19:46
헷지호그
최근에 북한이 수중발사 장면을 공개했으니 예의주시할 필요는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산발적인 잠수함의 대함미사일 공격은 탐색전력을 아무리 늘려도 실질적으로 막기힘들고 수상함 개함방공능력의 강화로 대응하는 수 밖에 없지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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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2015.03.31. 21:10
제주
북한이 우란의 잠수함 발사를 공개했었나요? 수중에서 탄도탄 발사를 위한 사출 시험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주 2015.03.31. 21:12
폴라리스
우란 발사를 공개한 적은 없습니다.
Zenos 2015.03.31. 23:49
제주
왠만한 중어뢰 사정거리가 40Km 이상입니다.
제주 2015.04.01. 07:36
Zenos
최대 사정 40km라는건 40노트 짜리 어뢰가 목표에 도착하는데 한시간 걸린단 소리입니다..
Zenos 2015.04.01. 08:30
제주
첫번째, 40 노티컬 마일 퍼 아워면, 대충 계산해도 시속 76km이란 소리입니다.
두번째, MK.48 ADCAP의 경우 시속 102km로 38km를 항진하고, 시속 74km으로 50km 항진합니다.
해자대 89식이 MK.48 ADCAP과 유사한 성능이고, 차세대 어뢰는 속도/사정거리 모두 이를 가뿐히 넘겨줄 것이란 추정이 가능합니다.
제주 2015.04.01. 09:59
Zenos
마일이랑 키로를 헷갈렸네요.. 이런 쪽팔릴데가.. 어쨌든, 당장 우리의 주 위협은 미국, 일본이 아닌 북한 잠수함이고 얘네들 사용하는 어뢰 속도와 사정거린 아무리 후하게 쳐줘도 Mk48 ADCAP에 크게 못 미치죠.
Zenos 2015.04.02. 08:22
제주
딱 북한용으로만 쓸려고 대당 750억원이 넘는 헬기를 산 것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겠네요.
제가 반족적으로 지적했던 바가 그것입니다. 근시안적인 무기 도입.
제주 2015.04.02. 10:54
Zenos
어쩔수없는 일이죠. 요구사항이 딱 그 정도였고 요구사항을 맞추는 헬기를 공군 모 사업 마냥 맘에 안 든다고 퇴짜 놓는건 절차상말이 안 되니까요. 와일드캣 성능이 부족하다면 애초에 입찰에 참가시키질 말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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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2015.03.30. 23:47
예전에 국회 국방위에서 비교한게 있던데.....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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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2015.03.30. 23:54
여기에 와일드캣 관련 자료랑 수리온 해상형 자료가 있네요.
https://milidom.net/index.php?mid=pds&page=4&order_type=desc&document_srl=10672
Zenos 2015.03.31. 02:53
해군이 링스와 와일트 캣을 어떻게 운용하느냐와 별개 문제로, 그 기종이 갖는 한계는 명백합니다. 체공능력과 탑재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사실 심각한 문제로, 어뢰나 미사일 등의 무장 뿐 아니라, 소나부이, 레이다 등 여러가지 탐지 장비를 간소/간략화 시켜서 탑재하여, 헌터/킬러 능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해군에서는 두 대를 동시에 띄워서 한 기체는 헌터 역할을, 다른 한기체를 킬러 역할을 하면 된다는 궁여지책을 내놓았지만, 보유하고 있거나 하게 될 대잠헬기의 숫자가 얼마 되지 않는 상황에서 그런 대안을 내놓는다는건 어불성설입니다.
대잠전을 수행하는 무기 체계가 대잠헬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수상함, 대잠초계기, 잠수함 등 다른 무기 체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함대를 잠수함으로 부터 보호하는 데에는 대잠헬기가 최적화 되어있는 무기체계라는 것은 변함 없습니다.
해군은 수많은 대형 수상함을 건조하면서도 그 함대를 잠수함으로부터 보호할 능력은 주변국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것 만큼은 사실입니다.
제주 2015.03.31. 07:48
Zenos
'수많은'이란 수식어를 사용하기엔 좀 많이 빈약한 수상함 전력이죠.
Zenos 2015.03.31. 08:12
제주

전력 확보의 우선 순위는 있지만, 육군이 "포병"에 집착하고 있는 것 처럼, 해군도 "수상 전력"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은 맞죠. 그리고 수상함 전력이 좀 많이 빈약하다고 평가 받을 정도면, 대잠 헬기는 사실상 없다고 표현할 수도 있겠네요. 

제주 2015.03.31. 08:28
Zenos
모든게 부족하죠. 수상, 수중, 항공, 해병, 육상지원전력까지. 장비, 인력, 예산 가릴 것 없이 말이죠. 포기하면 편하겠습니다만.
해군은 잠수함대와 항공대는 두세배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수상함은 기존에 있던 척수 만큼도 유지를 못해서 양 대신 질 이러고 있습니다. 그나마도 예산 부족 때문에 충분한 질을 확보하는데도 애로사항이 꽃피고 있죠. 바꿔 말하면 과거에 수상함 비중이 기형적으로 높았단 얘기도 되지만요.
Zenos 2015.03.31. 23:47
제주
어느 나라 군대도 주력 장비를 1 대 1로 대체하는 건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란건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어느 군에서나 예산이 모자르다고 불평하지만, 그 주어진 예산을 잘 사용하는건 해당군의 몫입니다. 청해부대에 링스 싣고 가기 위해 대잠장비 다 떼어놓고 기관총 달고 가놓고도, 아직도 같은 급의 헬기를 선택하는걸 어떻게 이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주 2015.04.01. 07:40
Zenos
시호크는 예산안에 들어오지 못했고, 수리온 해상형은 아직 페이퍼 기체죠. 다른 선택이 있었나요? 물론 저도 와일드캣 보다는 위 두 기종이 더 호감이 갑니다.
Zenos 2015.04.01. 08:22
제주
저는 수량을 줄여서라도 MH-60R를 들여오는 게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제주 2015.04.01. 08:25
Zenos
저도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업추진 방법상 예산안에 못 들어온 기체를 살리자고 임의로 조건을 수정하는건 불가능했죠. 뭐 공군처럼 연판장이라도 돌렸으면 또 모르지만 단 8기의 대잠헬기 도입에 해군 전직 총장들이 합심해서 연판장을 돌리는걸 기대하긴 힘들죠.
Zenos 2015.04.01. 08:36
제주

군에서 예산이 어떻게 집행되고 의사 결정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만, 와일드캣 8대와 MH-60R 5대를 도입하는 것을 비교할 것이 아니라,
추가 도입까지 고려해서 와일드캣 24대를 보유할 것인가, MH-60R 15대를 보유할 것인가의 선택이라고 봤어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최종적으로 MH-60R을 도입했다면, 숫자가 부족하기에 몇 대 더 추가 도입했을꺼라 생각합니다. 덧붙여, 가뜩이나 한줌 밖에 안되는 전력인데, 소해헬기와 기체를 통일했어야하는게 맞다고도 봅니다.

와일드캣도입 당시, 기존 링스를 개조하는 것을 AW 쪽에서 오프셋으로 넣어서 해군의 환심을 샀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대로 된 대잠헬기 도입을 뒤로 미룬 것은 득 보다는 실이 큰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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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maxi) 2015.04.02. 23:12
Zenos
기존 링스의 개조가 AW의 오프셋은 아닌..걸로 압니다.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나중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eceshim 2015.04.01. 00:02
Zenos
수상전력을 투자하는데는 큰 이견이 없죠 당장 낡아가는 울산급 밀어 낼려면 부지런히 뽑아야죠.
근데 갑자기 왠 쌩뚱 맞은 이지스함 추가 건조가 튀어 나와서 이건 또 왜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돈이 없는건지 아니먄 크고 아름다운 배를 위해 다른 모든걸 포기하는건지 솔직히 의문이 듭니다.
이거 때문에 밀리고 짤린 사업 꽤 될걸요
솔직히 해군이 대양해군을 지양한다고 홍보하는데 집앞 앞마당 미친개한테 방심하다가 된통 당했으면서 미친개 잡을 생각은 하는지 안하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이웃집 조폭이랑 싸울려고 돈 낭비하는 느낌이네요
제주 2015.04.01. 07:52
eceshim
생뚱맞은게 아니고 있는 이지스함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원래 6척이 필요합니다. 옆집 조폭들 말않더라도 앞마당 미친개한테 물리지 않으려면 개별함의 능력을 높이는게 물론 중요하지만 능력이 떨어지는 배를 보호할 수 있는 이지스함도 절실히 필요한건 마찬가지입니다. 사업순서에 대해서 의문이 드는것은 당연하지만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은 추진력이 붙었을때 통과시키지 않으면 언제 사업 자체가 엎어질지 모르는 일이지요. 짤린건 모르겠고 밀린 사업은 KDDX가 있지만 FFX는 일단 그대로 진행하고있죠.
제주 2015.04.01. 08:13
eceshim
eceshim님과는 상관없는 여담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아이러니한게 해군이 크고 비싼 포세이돈이 아닌 작고 낡은 바이킹 도입 추진하는걸 가지고 누군가가 자리 채우기용이라 비난을 했었죠. 수상함에서는 상황이 반대로 작고 싼 FFX급 대신 크고 비싼 이지스함을 도입한다고 욕을 먹는게 참 아이러니하게 느껴집니다. 그러고보면 장보고-3 사업에 대해서도 비슷한 얘기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Zenos 2015.04.01. 08:39
제주
자리 유지용이라고 욕했던 한 사람으로서 댓글을 적자면, 고작 이지스 세척 건조하는 것 보다 프리깃/콜벳급 십수척 도입하는 쪽이 자리/숫자 유지에 유리한건 당연하죠.
다른 내용을 수평비교하시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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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i 2015.03.31. 08:18
그걸 비교한다는게 좀 무의미해 보입니다. 지난번도 그렇고 해상용 수리온 밀어주기라는 이야기도 들렸는데.....결국 이리저리 해봐도 안되니 이렇게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하튼 비교한다는게...^^ 그런 수준 입니다. 단순 체공시간이나 이런걸 떠나서 차후 확장성이나 (탑재 능력)이런 저런걸 따지면 비교할 필요가???? 하는 느낌 입니다.
ATACMS 2015.03.31. 17:14
CH-53K 개발되면 대잠형을 도입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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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2015.03.31. 17:39
ATACMS
미국도 53K를 대잠형으로 쓸 계획이 없는지라.....우리가 개발 비용 독박 써야할겁니다.
ATACMS 2015.04.01. 18:30
폴라리스
으아.....
제주 2015.03.31. 21:13
ATACMS
다른 문제는 제쳐두고라도 최소 원산함 비행갑판 넓이는 되야 착함이 가능한 헬기라서.. 탑재할 배가 없네요.
eceshim 2015.03.31. 23:58
같은 돈이라도 좀 필요한데 쓰면 좋은데
천안함 가라 앉고 돈 없다고 와일드캣 사온 주제에 그 비싼 이지스함 3척 추가 한다고 연안함 건함 계획 축소하고 KDDX 뻥 차버린거 보면 머리에 힘줄이 스죠.
유상하중이랑 항속거리가 꽤 괜찮은 해상형 수리온도 싫다고 또 와일드 캣 도입을 추진하는거 보면 좀.....
UDT가 아덴만 작전 할때 위험한 리브 보트 타고 접근 한것도 핼기가 작아서 패스트 로프할 수가 없어서 그랬다던데.....
제주 2015.04.01. 07:58
eceshim
연안함 건함 계획은 축소된게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직접적 타격을 입은건 KDDX 사업이고 이건 기동함대 전력이죠. FFX 배치2는 원안대로 진행중이고 배치3의 연기나 취소는 아직까지 확인된바 없는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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