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adapt.990.high.Cluster_image_art.1413927607937.jpg

 

http://america.aljazeera.com/articles/2014/10/21/cluster-bombs-explained.html

 

확산탄 이른바 Cluster Bomb이라고 불리우는 분산탄들은 전쟁동안에는 대규모 적 전력을 타격하는데 효과적이지만 불발탄 문제때문에 현재 국제조약까지 체결하여 방지하자는 형태지만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 조약을 잘 안지키는게 현실입니다. 당장 우리 한국만 하더라도 거부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미국도 그렇고 무시는 못하여 불발률 1%로 낮추기위해서 갖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큰성과는 없는걸로 압니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확산탄안에 열압력탄이나 HPM탄을 자탄 대비 총 20~30%정도로 섞어서 운영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우선 가장 나중에 사출되는 자리에 집중배치하여 확산탄으로 작살내고 나머지 지역에 대한 2차 타격 혹은 불발탄 제거용의 공격용으로 말이죠.HPM의 경우 자탄신관을 자폭시킬수 있는 전자파를 내뿜는 물건이고 열압력탄은 그야말로 기화폭탄이니 확산탄 지역에대한 불발률을 낮출 수 있는거 아닌가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열압력탄을 잘 활용하면 가장 효과가 클거라고 보는데 HPM의 경우 출력문제가 자탄규모에대비하여 해결 못되면 결국 분산탄 1개의 폭탄의 공격면적대비 효율이 나오기 어려울것 같지만 열압력탄의 경우 우크라이나 내전에서 러시아 포병대가 잘 썼듯이 재래식 포탄 공격과 함께 열압력탄 공격으로 완전히 분쇄하는 전략을 썼던걸로 알아서 그 방법을 활용하면 자탄의 신관문제도 그렇지만 불발률 1%미만을 달성하는데에도 효과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육군의 포병의 경우에는 155mm 기준당 2~3발의 자탄이 들어가니 거기서 1발만 열압력탄화 운영의 복합형태로 운영하고 공군의 경우에는 포탄안에 섞여놓던지 아니면  클러스터탄 자체를 이중구조화 하여 처음 개방되는 첫번째 모듈 구역은 통산적인 분산탄 그리고 좀 늦게 분사되는 두번째 모듈구조는 열압력탄이나 HPM으로 활용한다면  공격되는 지역의 적세력에대한 제압도 확실하겠지만 불발률 문제를 신관문제 말고도 인위적으로 해결 할 수있는 2차적 수단이되거나 설령 신형신관이 아니더라도 불발률을 1%미만화 할 수 있는 형태이자 강력한 화력제압용으로 제시 될 수있는거 아닌가 해서요.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Profile image rafale-c 2017.04.30. 13:43
글의 내용과 조금 어긋나는거 같아 죄송하지만 K-9이 쓰는 155mm 고폭탄에 자탄이 들어있나요? 처음 알았습니다ㅇㅅㅇ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4.30. 13:52

http://panzercho.egloos.com/11139085

사진 설명을 보시면, K310 DPICM BB에 대한 설명이 있네요.

Profile image rafale-c 2017.04.30. 14:03
감사합니다. 정말 자탄이 3개있네요..
aurm 2017.07.28. 15:39
링크를 들어가 보니 가격정보가 맞지 않네요.
그리고 K310 자탄은 3개가 아니라 수십 개^^
aurm 2017.07.28. 15:36
자탄을 열압력화약을 적용해봐야 효과 없어요.
좋은 아이디어인데 아쉽네요..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