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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체계 이번 6월 F-35 관련 공군 전투사령관 인터뷰가 좀 충공깽이네요.

CCaRB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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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에 F-35를 결사사수하겠다던 공군 전투사령관 마이크 호스티지의 6월 9일자 새 인터뷰입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부분은 어느정도 잘랐습니다. 중요한 부분인데 놓친거 같다고 보시는 분들은 지적부탁함다

출처. 애비에이션 위크 빌 스위트먼 블로그


Air Combat Command chief Gen. Mike Hostage, according to reporter Colin Clark, "labels as 'old think' those critics who point to the F-117 shoot-down and the presumed supremacy of high-powered electronic-magnetic warfare."

“Oldthink”, of course, is a word straight out of Orwell’s Ministry of Truth. Oldthinkers unbellyfeel FifthGenerationTM, indeed.


특파원 콜린 클라크(역자주. 브레이킹 디펜스 지의 기자입니다.)의 말에 따르면 '미 공군 전투사령관 마이크 호스티지는 지난 F-117 격추 사건과 고위력 전자전이 강세를 얻을 거라 추측하는 비평가들을 '구식사고자'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구식사고자"는 조지 오웰의 소설의 진리부에서 만들어낸 신어이다. 5세대 전투기™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들을 뜻한 것일듯하다.
(역자주. 혹시 Oldthink가 1984에서 어떻게 번역됬는지 아시는분 찾습니다.)

In the new interview, Hostage talks up the F-35’s stealth and expressly takes issue with the Boeing/Navy picture of the F-35 requiring first-day support from the EA-18G Growler or other electronic warfare assets.

“In the first moments of a conflict I’m not sending Growlers or F-16s or F-15Es anywhere close to that environment, so now I’m going to have to put my fifth gen in there and that’s where that radar cross-section and the exchange of the kill chain is so critical. You’re not going to get a Growler close up to help in the first hours and days of the conflict, so I’m going to be relying on that stealth to open the door.”


새 인터뷰에서 호스티지 장군은 보잉과 해군의 'F-35는 개전 1일차 작전에 EA-18G 그라울러나 다른 전자전 어셋이 필요하다'는 구상을 주제로 잡고 F-35의 스텔스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나같으면 개전 초기에 그라울러나 F-16들, F-15E 등을 그런 환경에 밀어넣는 짓은 하지 않을겁니다. 그런 곳은 레이더 크로스-섹션(RCS)과 킬체인의 교환비가 심각하게 중요하기에 나같으면 5세대기를 투입할 겁니다. 개전후 몇시간~몇일동안 공역에서 그라울러의 지원을 받지 못할 거라서 오히려 적 영공의 대문을 부수는 역할은 스텔스기가 맡게 될 겁니다.
(역자주. 호스티지 장군은 퍼스트데이 스트라이크에 그라울러가 투입되어 제역할하는건 불가능하다고 장담하는데 왜 그런지는 설명이 없고 제 지식이 얕아서 잘 모르겠네요. 아마도 최근 OPFOR 방공망의 고성능화가 상대적 후방의 전자전기를 타격할 수준까지 왔거나 적 스크램블이나 반격 어셋에 의해 몰살당할 가능성을 고려한 듯 합니다) 

However, note that Hostage is not saying that F-35s will go in unsupported: they will use numbers for mutual support:

“I’m going to have some F-35s doing air superiority, some doing those early phases of persistent attack, opening the holes, and again, the F-35 is not compelling unless it’s there in numbers,” the general says. “Because it can’t turn and run away, it’s got to have support from other F-35s. So I’m going to need eight F-35s to go after a target that I might only need two (F-22) Raptors to go after. But the F-35s can be equally or more effective against that site than the Raptor can because of the synergistic effects of the platform.”

The words “that site” imply that Hostage is talking about destruction of enemy air defenses (DEAD) rather than air superiority alone – where the F-22’s speed and larger missile load could be expected to yield an advantage over the F-35. But a four-to-one advantage for the F-22 in DEAD, which is one of the JSF’s prime design missions, is unfavourable in terms of cost-effectiveness: according to a 2008 RAND study of continuing production of the F-22 (at 30 or fewer per year) and the most optimistic F-35 numbers from Lockheed Martin (at 150-plus per year), the F-22 at worst costs twice as much as the F-35.

하지만 호스티지는 이것이 F-35가 아무런 지원 없이 적 영공에 침투작전을 하는 것이라고는 하지 않았다는데 주의하라. 그들은 '머릿수'를 우위로 상호간 지원에 사용할 것이다.

"F-35 몇대는 제공권 장악을 맡고, 다른 기체들은 적에 대한 지속적인 공격을 통해 적 영공에 구멍을 내고 이를 반복하게 할겁니다. F-35 한두대는 사실 큰 강제력이 없지만 숫자로 밀어붙이면 얘기가 달라지죠." 장군은 계속 말했다. "단순히 돌아서 도망가버리기는 어려우니 '다른 F-35의 지원을 받게 될'겁니다. 아마도 F-22 두대가 들어가면 정리할 수 있을 목표점을 F-35는 8대가 들어가야 해결할 수 있겠죠. 하지만 F-35 플랫폼간의 시너지 효과에 의해 동일한 목표점을 정리해 버리는데 F-35 여덟 대는 F-22 두대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전과를 내게 될 겁니다.

호스티지가 말하는 '목표점을 정리해 버린다'는 단순히 적 영공에서 공중 장악을 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적 방공망 파괴(DEAD)도 함께 실행해야 적의 상공을 지배할 수 있음을 말한다. F-22의 속도와 더 많은 무장칸은 분명 F-35에 비해 강점이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봤을때 F-22 기체 하나는 DEAD 임무에서 25% 정도만 효율적일 뿐이다. RAND 연구소는 2008년, 랩터가 지속생산되고(연간 30대 이하) F-35의 이상적인 연간생산량(연간 150대 이상)대로 생산될 것이라 가정하고 계산한다 해도 F-22의 가격은 F-35의 두 배가 될 것이라는 계산을 내놓은 적이 있다.
(역자주. 지난 2월, 호스티지 항공전사령관은 F-35는 F-22의 공중 지배가 없으면 제 역할을 발휘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만 이번달 인터뷰에는 F-35의 대규모 스트라이크 패키지가 영공을 장악하는데 있어서는 오히려 수로 밀어붙여 DEAD와 병행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랩터보다 효율적일 수도 있다고 주장하는군요. 더군다나 현재 랩터는 생산라인도 닫혔고 말이죠.)

Hostage makes another, very interesting comparison between the F-22 and the F-35.

The F-35′s cross section is much smaller than the F-22′s. “The F-35 doesn’t have the altitude, doesn’t have the speed [of the F-22], but it can beat the F-22 in stealth.”

Now, we all know that a lot of things can go happen between the interviewee’s brain and the interviewer’s keyboard, but the idea that the F-35 is stealthier than the F-22 contradicts pretty much everything that has been said about the program for the past 20 years, including the reporting of my former colleague, the usually well-informed Dave Fulghum.

The statement is curious for other reasons. Nobody ever suggested in the program’s formative years that the goal was to beat the F-22's stealth - and indeed that would be extremely unlikely since the JSF was designed for export. Stealth, along with other requirements, was also subject to trades in the development of the final JSF requirement, and less important than life-cycle cost.

The geometrical basics of stealth -- sweep and cant angles, minimized small-radius curves and nozzle design -- favor the F-22, and everything anyone has said about radar absorbent materials for years has been about life-cycle cost rather than performance.


호스티지는 F-22와 F-35에 대해 또 다른 흥미로운 비교를 제시했다.

F-35의 RCS는 F-22보다 더 작다. "F-35는 (F-22에게) 활동고도나 속도전에서는 이기기 어렵지만, 하지만 F-22를 스텔스에서 이길 수 있다."

물론, 인터뷰이의 대뇌피질과 인터뷰어의 키보드가 하는 소리는 서로 달라질 수 있지만, F-35가 F-22보다 스텔스 성능이 좋다는 말은 지난 20년간의 프로그램에서 나온 그 어떤 말보다도(심지어 과거 동료이자 좋은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던 데이브 펄검의 소식보다도) 충격적이었다.

이 발언은 다른 의미에서도 흥미로운 것이다. 누구도 JSF 프로그램이 진행되던 지난 시간동안 프로그램의 목표가 F-22의 스텔스를 뛰어넘는것이라고 제시한 적도 없었다.(특히나 JSF가 수출까지도 염두에 두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더더욱) 다른 모든 요건들과 마찬가지로 스텔스는 그동안 JSF의 최종 통과조건인 수명주기비용과 타협해왔었다. 
F-22에 근접한 기하학적 스텔스 설계나 레이더 흡수 물질 등을 포함한 모든 면에서 지난 몇년간 성능보다는 수명주기비용을 더 우선순위에 놓아 왔다.

Hostage is effusive about the value of the F-35’s sensor fusion and datalinks, too:

“Fusion says here’s what’s out there. You told me, this one right here’s a threat. Here’s what it’s doing right now. Here’s what your wingman (knows): he sees he’s got a missile on the right, so I’m not going to waste a missile because I already see that my wingman’s taking care of it.”


호스티지는 F-35의 센서 퓨전과 데이터링크가 갖는 강점도 역설했다.

"센서 퓨전은 어디에 뭐가 있는지 말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여기 우리 우측에 적이 있고 그 적이 지금 뭘 하려는지 보여주게 됩니다. 이 정보는 윙맨에게도 전달됩니다. 그러면 그는 우측의 적에게 미사일을 발사할 것이고 난 이미 윙맨이 적기를 처리하는 걸 알기 때문에 한 표적에게 미사일을 낭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

요약. EA-18G같은 전자전기는 리스크가 커서 개전초 퍼스트데이 스트라이크에 별 역할을 못할거임. 적 영공의 대문을 까부수는건 결국 스텔스기. 그렇다고 아주 지원없이 가는건 아니며 랩터 두대 보낼 어셋으로 F-35 여덟 대로 스트라이크 패키지를 구성해 보내면 제공권 장악은 물론 작전구역 방공망을 DEAD로 쓸어버리기 때문에 오히려 랩터보다 효율이 높을거임. F-35는 현재 속도나 상승고도에서 F-22를 못따라가도 스텔스는 추월했음.(?!!)

전체적으로 호스티지 장군의 이번 발언은 여러모로 충격이었습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는 설명하지 않고 스위트먼 옹의 논평도 그닥 이유에 대한 도움은 안되는데 솔직히 제 주변 사람들 말이었으면 일단 의심부터 하고 볼 일인데 진짜 관련자가 저런 소리를 하고 있으니 반은 의심해도 반은 헐 ㅅㅂ 진짜?!라는 말이 반사적으로 나오네요.

번역하지 않은 마지막 부분은 마이크 호스티지 장군이나 다른 대변인으로부터 나온 말은 아니지만 F-35의 추후 버전은 전자전 및 사이버전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며 이의 자세한 디테일은 현재 높은 보안 등급의 기밀 정보로 각국 라이트닝II 구매 관련자들에게만 제공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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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14.06.10. 21:45
요즘 ECM이 발전하면서 SEAD 대상이 지상뿐만 아니라 공중으로도 (조기경보기 등) 확대되는 양상이라고는 하던데....
결국 우리 번개돌이 AESA 레이더는 짱임! 이건가요? 흠...
CCaRBiNG 작성자 14.06.10. 21:56
폴라리스
F-35를 대량으로 투입하면 편대가 상황에 따라 동시에 제공권 장악과 DEAD, 비행장 타격 등을 하면서 적 공중 회랑을 더 확실히 정리해버릴수 있다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일단 저게 확실히 DEAD인지는 스위트먼의 평가이고 호스티지가 말한 의도는 조금 다를 수도 있으니까요.
캬오스토리 14.06.11. 14:35
8대면...
음.. 40대 사는거니까...

음....
fx4차도 보게되는건가요? -_-
CCaRBiNG 작성자 14.06.11. 20:17
캬오스토리
일단 호스티지의 발언은 어디까지나 비유이기 때문에 저게 꼭 일치하지는 않을겁니다. 너무 무시할건 아니어도 너무 신봉할 주장은 아니죠.
사실 이 말대로라면 공군은 더 이상 스텔스기의 작전에 전자전 공격기의 백업이 없어도 됨을 주장하고 해군은 그 반대를 주장하는 거니까요.

FX 4차는.... 저는 아무래도 KFX의 차후향방과 F-16 계열기의 노후화와 맞물려 진행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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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i 14.06.12. 11:26
그러면...성능 떨어지는 F-22를 좀 팔아 달라고 이야기 해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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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688 14.06.13. 02:12

그런데 랩터보다 번개2 쪽이 RCS가 적다는 게 새롭긴 하지만, 개전 초기 선봉/주력은 번개2가 될 거란 얘기는... 번개2 옹호론의 주요 포인트가 "S-300급 SAM을 피해를 최소화 하면서 제합할 수 있음"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다지 놀랄 얘기는 아닐 것 같습니다. 그 얘기를 바꿔 말하면, 그라울러와 4세대 전투기(+ARM, Stanoff PGM)에 의한 재밍 및 파괴로는 큰 피해/적은 성과가 예상된다는 의미겠지요.

CCaRBiNG 작성자 14.06.13. 04:48
ssn688

그게 원래 미 해군 입장은 아무리 스텔스기라고 해도 그라울러같은 전자전 공격기의 백업이 없으면 F-35 역시 적 영공에서 활동하는것이 F-117과 동급의 난이도라고 보고 있고 실제로도 기존 4세대 기반에서는 그게 정설이었습니다만 이번 공군사령관 인터뷰에서는 공군의 스텔스기 운용 독트린이 '그건 해군 니들 주관적 생각일 뿐이고ㅋ'라는 말을 할수 있는 방향으로로 수렴해가는거 같네요. 네자릿수 가진놈과 200대 갖고 전자전기 얹는 놈의 생각 차이라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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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i 14.06.13. 10:55
좀 달리 봐야 하는게...22야 원래 태생이 제공기로 하늘에 걸치적 거리는 것을 다 걷어 줄께 하는 개념이고.....번재돌이2야 앞장서서 나가서 부셔야 하는 공격기 개념이니.... 개전 초기 선봉 주력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사실 포인트가 잘못된 표현이라고 봅니다. 22야 사실 클린한 하늘을 제공해 주면 우선적인 임무를 다 하는 것인데.....공격을 하는게 35니 이게 더 우수해 하는 표현은 아니라는 것이죠.
더불어 대공 병기 어쩌고 해도 , 일단 제공권 확보가 제일 먼저 이뤄져야 하는 거라는 점을 생각해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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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688 14.06.13. 23:56
minki

하신 말씀이 널리 받아들여지는 중론입니다만, 문제의 위의 호스티지 장군 발언이 이에 거스르는 것이었다는 게 충.공.깽.이죠. 사실 이것도 호스티지 장군이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게 된 건지 F-35 예산 칼질 안 당하려고 그러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위에선 호스티지 장군은 에너지(속도와 고도의 조합)는 F-22가 낫지만 스텔스성은 F-35가 우수하며, 22에 대한 성능상의 열세는 숫자(랩터 2 = 번개돌이 8)+네트워킹에 의한 다구리에 의해 F-35가 제공전과 방공포병제압 모두 유용함을 강조하고 있으며, F-35회의론자/미 해군이 주장하는 "개전 초기 전자전기가 F-35에 앞서 구멍을 내줘야 한다"를 거꾸로 "개전 초기에 F-35가 그라울러에 앞서 구멍을 내야 한다"라고 하니까요. (그렇다고 전자전기 아예 필요없다는 맥락까진 아닐 겁니다. 전자전기로 SAM을 무력화/파괴까지 못한다 해도, 멀리 안전한 곳에서 재밍으로 최소한 효율성을 떨어뜨리거나 양동이라도 할 수 있겠죠... 행여 S-300 커버리지에 안 들어가는 레이다 사이트나 중/저고도 SAM 등 부술 것도 있겠고...)
후자야 F-35옹호론자들이 이미 내세우던 것이긴 합니다만, 전자는 좀 의외죠. 이전에 F-22를 쓸 수 없으면 F-35는 무의미irreleavnt해진다고까지 했던 양반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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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_Dork 14.06.15. 04:08

빌 아재 논조는 가급적 배제해서 번역하신 것 같네요. 원문 보아하니 빌 아저씨는 위의 주장에 은연중에 비판적인 논조이군요. 특히나 "cyber warfare"에 관한 이야기는.
AWST 댓글을 보아하니 역시 빌 아재 글엔 이번에도 전쟁이... 

CCaRBiNG 작성자 14.06.17. 20:24
Mi_Dork

가급적 호스티지의 충공깽 발언과 발언에 대한 평가만 쓰려고 하다 보니 빌옹의 평가가 무미건조한 투의 번역이 되었네요. 거기다 써놓고 보니 이분의 논조를 제대로 반영하지도 못한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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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i 14.06.15. 08:56

두가지 의견이 있는데...35의 몰빵 덕분에 당분간 다른것은 못한다(또다른 사고 칠려고 시도도 하지마!!!) 하는 의견하고...
35 를 최대한 빨리손해를 최소화하는 선에서 빨리 정리하고 기존에 이야기되던(과게 세대 기체를 다음 세대 기체로 업글하는 기술=>의외로 결과가 좋다고 함. 22,35 등을 거쳐 얻어진 결과로 갑싼 스텔스(적당한?)성능과 발단된 플라이바이 와이어 기술등을 이용 저렴하고 고성능 기체를 양산...

등의 의견이 있습니다. 일단 두고봐야 하는데....... 중국까지 팔아먹고 있는 군비증강 측면에서 중국의 공군이 아직은 (물론 엄청 여론 몰이는 하지만) 미 공군에 위협적인 대상으로 안보이기 때문에(국회에 이빨이 안 먹힘...) 당분간 기존 체계로 가고 35 애물단지론은 상당 기간 지속된다는 관측이 우세 합니다.

BlueWolf 14.07.05. 07:50

아이고 박사님 추천 눌르려다가 마우스 잡은 손이 미끄러지는 바람에 신고 눌렀음.물론 추천은 도 눌렀습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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