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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체계

수리온 해상작전헬기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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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_4303.JPG

 

SAM_4304.JPG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539008&plink=ORI&cooper=NAVER

 

오늘 SBS에서 수리온 해상작전헬기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저는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수리온 해상작전헬기가 폴딩이 안된다는 듯한 묘사를 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KAI측이 인천함의 격납고를 고쳐라고 부탁했다는 내용까지 있더군요.

 

그런데 이는 제가 알고있는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SAM_4302.JPG

 

수리온 해상작전헬기의 경우 폴딩이 가능하며, 폴딩할 때는 와일드캣보다 길이도 짧아집니다.

 

f4157e0a739050df17a6b8ea19a3758b.PNG

 

출처 - 2013백군기 의원 정책자료집, '국산헬기 수리온, 해상작전형 개발은 가능한가?'
 
이런 논란은 예전부터 끊임없이 있었고 백군기의원의 정책자료집을 보면 오히려 수납이 가능하도 나오죠.

 

불가능하다고 한 부분은 정확히 '격납고의 출입문'이 낮아 이에 대한 개조가 필요하다입니다.

 

또한 이 역시 FFX batch1에서 문제가 되었고 batch2에서는 격납고문의 확대로 해결된 문제죠.

 

이러한 점을 보면 batch1도 개조를 통해 격납고 문을 확대할 수 있을겁니다.

 

 

격납고문제와 폴딩문제는 얼마든지 해결가능하다는 것을 볼 수 있으니 예산 문제로 넘어가봅시다.

 

SBS의 주장에 따르면 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의 예산은 9200억원이고 부수비용을 제외하고 순수 도입비는 8200억원정도라고 합니다.

 

이 예산안에서 수리온 해상작전헬기를 개발하고 12대를 양산할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어렵다입니다.

 

2013년, 항공대에서 12대만 양산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 사업의 예상비용은 1조 2799억으로 8200억원을 초월하는 금액이죠.

 

그러나 차기호위함용 대잠작전헬기를 도입하는 것 외에도

 

지금 현재 해군이 사용하는 링스헬기도 교체소요로 잡아야할 때로 보입니다.

 

방위사업청은 슈퍼링스의 성능개량을 할 예정이라 교체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소형헬기의 한계가 명확하니 성능개량보다 신예기로 교체가 필요한 때로 보입니다.

 

이로써 소요물량은 24대에서 37대까지 늘어납니다.

[참조 - FFX용 12, 91년 도입 슈퍼링스 12대, 99년 도입 슈퍼링스 13대를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또한 한국경제의 16년 4월 18일자 뉴스를 보면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151

 

중장기적으로 해상작전헬기의 소요는 54대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평하고 있죠.

 

이럴 경우 해상작전형 수리온의 가격경쟁력은 어떻게 될까요?

 

이에 대해 2011년 KAI측이 국제협력개발 당시 제안한 내용을 살펴보죠.

 

24대를 기준으로 하면 총 사업비용은 1조 5000억원(개발비 4000억원 포함)이고

 

44대를 기준으로 하면 총 사업비용은 2조 3965억원이 됩니다.

 

이럴 경우 수리온 해상작전헬기의 대당 획득 비용이 544~627억원 수준까지 낮아져 경제성이 있다고 봐야합니다.

 

심지어 2010년 호주에 제안된 MH60R의 980억원보다 저렴해 수출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즉, 12대를 기준으로 하면 수리온 기반 해상작전헬기는 경제성이 없지만 슈퍼링스까지 대체한다고 가정해 24대 이상 도입하면 해외직도입보다 오히려 더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수리온 해상작전헬기를 개발하되, 슈퍼링스의 대체까지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수리온 해상작전헬기의 개발에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SAM_4305.JPG

 

개발 예상 기간이 54개월이 소요되어 해군이 원하는 납품기한(2020년)을 맞추기 어려워 보입니다.

 

 따라서 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슈퍼링스의 개량으로 수리온 해상작전헬기가 도입될때까지 전력공백을 막는게 어떨까하네요.

 

밀리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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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2016.04.24. 18:48
꼬리 붐 접힘은 비용이 많이 들기에 1차 고려사항은 아니었던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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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p07 글쓴이 2016.04.24. 18:59
폴라리스
제가 알기론 메인로터 자동접힘이 1차 고려사항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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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2016.04.24. 19:03
unmp07
와일드캣도 메인로터는 수동접힙 아닌가요? 그래서 처음에 해군이 자동접힘 주장했다가 개까임 당한걸로 기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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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p07 글쓴이 2016.04.24. 19:05
폴라리스
네, 그렇지요. 정확히 말하면 해군측은 자동접힘 기능을 요구하고 있고, KAI측은 자동접힘도 돈과 시간만 주면 가능은 하다고 밝히곤 있긴 합니다만 수동접힘을 추천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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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2016.04.24. 19:09
unmp07
간단하게~
KAI : 돈과 시간을 충분히 주시면.....
해군 : 어...음...아예.....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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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p07 글쓴이 2016.04.24. 19:14
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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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p07 글쓴이 2016.04.24. 19:00
폴라리스
물론 저도 항상 맞는게 아닌지라...ㅠㅠ
eceshim 2016.04.24. 19:03
자동으로 착 접히는건 비싸고 수동으로 사람이 접엇다 폇다하는걸로 싸게 하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저거 개발 좀 일찍 들어갔으면 납기 맞췄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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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p07 글쓴이 2016.04.24. 19:10
eceshim
아주아주 자세히 설명하면 KAI측은 위험한 공구나 작업없이 간단하게 접고 펼수 있게 반자동접힘 기능을 제안하고 있고 시간과 예산을 더 주면 자동접힘도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죠.
필라델피아 2016.04.24. 19:08
SLBM배치를 목전에 앞둔상황에서 대잠전력의 확보지연은 말이 안됩니다. 일단 여기서 아웃이고

12대 기준으로 할때 MH-60보다도 확보비용이 더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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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p07 글쓴이 2016.04.24. 19:16
필라델피아
그래서 제가 99년에 도입한 슈퍼링스의 개량으로 전력공백을 막고 91년에 도입한 슈퍼링스의 대체까지 고려하자고 말하곤 있지만....탁상공론에 가까운 주장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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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p07 글쓴이 2016.04.24. 19:24
필라델피아
10-20년사용하고 그 후에 도태하거나 수리온 해상작전헬기로 대체하면 되니까요. 해상작전헬기의 총 소요는 54대로 와일드캣 8대, 99년 도입 슈퍼링스 13대 외에도 또 필요하니까요.

물론 필라델피아님의 주장이 더 현실성이 있고 저는 수리온 해상작전헬기를 도입하자고 난리피는 것에 가까워서 탁상공론이라는 표현을 썼지요.
제주 2016.04.24. 20:17
필라델피아
대대적인 개량없이 디핑소나와 광학장비 정도만 와일드캣 수준으로 개량하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디핑소나야 탈부착 식이라 퇴역하면 떼내서 와일드캣이든 다른 헬기든 달아주면 그만이니..
제주 2016.04.24. 20:13
수리온 상륙기동형이 꼬리가 안 접히고 해상작전형은 (만든다면) 당연히 꼬리가 접힙니다. 그리고 인천급이 배치1에서 배치2로 가면서 격납고 도어 높이를 높이는 개조를 따로 행하진 않은 것으로 압니다. 양자 모두 도어 높이는 4.5m 구요. 한편 수리온은 과거 전고를 4.5m로 표기하다가 상륙기동형부터 4.4m로 표기하고 있는데 실제로 전고를 낮춘 것인지 해상작전헬기를 의식해서 낮게 표기하고 있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eceshim 2016.04.24. 20:56
제주
상륙기동도 접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독도함더 더 꾸겨넣을 수 있지 않나요?
제주 2016.04.24. 21:19
eceshim
독도함은 시호크 기준으로 격납고+차량공간 13대 격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어서 꼬리가 안 접히는 수리온 상륙기동헬기로는 약 9기 정도로 격납 가능 수량이 줄어들긴 합니다.
제주 2016.04.24. 20:25
저도 기본적으로 국산만세파여서 수리온 해상형으로 우리 해상작전헬기를 도배했으면 하지만.. 현실적으로 앞날이 불확실한 기체에 모든 차기 소요를 올인하기엔 리스크가 좀 크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게 일단 사업 시작하면 대마불사라 무를수도 없을텐데 해군판 작은 KFX 되어 버리는게 아닌가 싶은 불안이 있습니다. KFX 보다야 규모는 한참 작습니다만.. KAI가 좀 믿을만하면 모르겠는데 날이 갈수록 언플만 느는 느낌이라 영 신뢰가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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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p07 글쓴이 2016.04.24. 20:29
제주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돈들여서 MH60을 사는거긴 하죠....
eceshim 2016.04.24. 20:56
unmp07
그돈이 정말 환상적이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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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R(T) 2016.04.24. 20:53

하나라도 아쉬운 지금 상황에서 해군이 슈퍼링스를 과연 버릴까요? 듣기로는 엔진갈고 고치면 와일드캣이랑 동급 성능까지 기대할수있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제주 2016.04.24. 21:22
CVR(T)
엔진, 레이더, 디핑소나, EOTS 다 바꿔야하고 스파이크 인티도 해야합니다. 그렇게 해도 소노부이나 채프/플레어 디스펜서는 못 달기 때문에 와일드캣이랑 동급 성능은 솔직히 기존 링스로는 무리입니다.
profile image
CVR(T) 2016.04.25. 02:44
제주
뭐 그렇게까지 해도 싸다는 거겠죠. 영국인들은 와일드캣 도입할 돈으로 링스 5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툴툴대더군요. 소노부이는 와일드캣도 안되는거니깐 당연히 제외하고 채프는 못달이유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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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p07 글쓴이 2016.04.25. 02:53
CVR(T)
엔진을 고치고 무장을 통합하고 이것저것 해야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죠. 또한 링스의 경우 결국 소형헬기라 개량해도 한계가 있을 것이 너무 분명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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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R(T) 2016.04.25. 22:54
unmp07

브라질 해군 슈퍼링스가 거의 환골탈태급 개량을 받은 전례가 있어서 개량 자체에는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링스 수명연장 사업은 업체에서 제안하는 사업들중 하나구요.

profile image
unmp07 글쓴이 2016.04.25. 02:54
CVR(T)

특히 링스의 경우 지금 현재 부품까지 단종되어서 개량을 하여도 운용유지에 골때리는 면도 있죠.

제주 2016.04.25. 07:18
CVR(T)
한국 해군이 도입하는 와일드캣은 소노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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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R(T) 2016.04.25. 22:49
제주
호오 있었나 보군요 제가 전에 봤던 잡지에선 버젓히 플래시 소나만 달고 다닌다고 나와버려서 혼동했네요;
제주 2016.04.26. 00:42
CVR(T)
능동/수동 합쳐서 10개의 부이를 탑재합니다. 신호처리 능력은 훨씬 더 되고요.
캬오스토리 2016.04.25. 05:54
제주
엔진까지 바꿔도 소노부이 못 넣는건...
역시 체급이 작아서 공간이 안나와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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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Joo 2016.04.24. 23:26
수리온이 블랙호크급의 중대형 이니까 싹다 수리온으로 바꾸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천상의기적 2016.04.25. 00:26
수리온이 육군의 UH-1과 교체되는걸 생각하면 이번엔 시호크가 나은 선택이죠. 대잠헬기를 시호크와 대잠 수리온으로 이원화해서 시호크 보조로 대잠 수리온을 사용한다면 모를까...
알바리움 2016.04.25. 01:29
저런 헬기들 볼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일본이 닌자헬기 개발하며 최초 개발해 특허냈다는 테일로터 말인데요 그거 소음 줄이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나요? 된다면야 국가간 존심이고

뭐고 도입해서 나쁠것없어보이는데.
profile image
unmp07 글쓴이 2016.04.25. 02:51
알바리움

닌자헬기는....정찰헬기라 도입해도 쓸 곳이 없죠.

정찰헬기소요는 LAH가 모두 잡아먹었으니까요.

LAH가 아무리 호구라고해도 1000마력급 쌍발엔진입니다. 닌자는 800마력 쌍발이고요.

또한 무관절 로터 기술만 일본에서 도입하는것도 문제가 있는것이 이 기술이 없이도 군이 요구하는 사항을 만족할 수 있어 예산의 낭비로 이어진다는 것이죠.

알바리움 2016.04.25. 09:17
unmp07
아 기체자체가 아니라 테일로터 기술 말한거에요. 정찰자산이 부족하다는 소리를 듣고있는 국군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정도까진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로서도요. 무관절 로터라는

녀석과 부등간격 테일로터 라는 놈은 각자 뭔 메리트가 있는건지 알 수 있을까요? 무관절 로터라는 녀석이 미국기 이외의 기체로는 처음으로 하워드 휴즈 상을 받은 거라고는 하던데

로터부분을 무관절이라... 저는 배움이 짧아 봐도 일반 로터허브하곤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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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p07 글쓴이 2016.04.25. 09:57
알바리움
또한 제가 알기로는 H155에도 일본과 약간 다른 방식으로 무관절 로터가 적용되어 LAH사업을 수행하면 일본에서 기술도입없이 자연스럽게 해당기술을 획득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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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p07 글쓴이 2016.04.25. 10:11
알바리움
제가 항공역학을 전공한 것이 아니라 설명이 틀릴 수 있으나...


http://apachehelicopter.tpub.com/TM-1-1520-238-T-4/css/TM-1-1520-238-T-4_243.htm

AH64의 회전차를 보면 피치각 조절을 위해 피치링크와 피치 하우징 어셈블리 같은 기구가 있습니다.


그러나 H155나 OH닌자같은녀석은

https://www.airbushelicopters.com/website/docs_wsw/RUB_35/tile_549/originals/DP-05676.jpg
(사진은 H155입니다)
이런 복잡한 기구없이 토션(비틀림 응력)으로 피치각을 조절해 훨씬 간단한 형상을 하고 있죠.

이게 무관절 로터입니다.

또한 제가 무관절 로터에 큰 흥미가 없는 것이 로터에 적용된 기술이 뭐든간에 군의 요구사항만 충족하면 굳이 비싼 돈을 주고 일본에서 관련기술을 도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공학적으론 굉장한 녀석이긴한데...군사적 측면에서는 큰 의미가 있다고 보긴 어려운 녀석인지라....
eceshim 2016.04.25. 10:31
unmp07
비틀림으로 피치각 조절하는게 흥미롭기는한데 대형헬기에 적용한게 아직 없는걸 보면 대형화가 어려운듯 싶네요.
테일로터에 적용된 페네스트론도 소형헬기에는 적절한데 대형헬기는 효율이 너무 안나오죠.
이미 소련에서 MI-8 계열 헬기에 시험삼아 적용해서 아프간에서 한번 날려 봤죠.
profile image
unmp07 글쓴이 2016.04.25. 10:24
알바리움
으음...조금 검색해보니 밀리돔에

https://milidom.net/freeboard/222491

관련 발제가 있었고 저보다 훨씬 잘 아시는 고수분들께서 이미 댓글을 다셨네요.
알바리움 2016.04.25. 10:53
unmp07
어 내가 올렸던 글이잖아.... 저 무관절 로터가 대형용의 고출력을 버티기엔 좀 무리가 있는 모양이군요 간단화하니 연결력(맞나?)이 떨어지나 봅니다. 전 대형헬기 하면

스텔리온을 참 좋아합니다 그 담이 세계최대 헬기인 그분이고요, 수리온 정도 체급까지가 현 기술의 한계려나요. 농협헬기도 외형은 참한데 알맹이가 ㅠㅠ
빅맨 2016.04.25. 12:43
소나 소노부이 레이더 다 외국에서 사다쓰는 무늬만 국산화가
아니고
국산화가 가능하거나 기술제휴가 가능하다면 수리온으로 하는 것이 맞겎지요.
12개면 가격이 비싸도 24대정도면 가격이 경쟁력이 있다고 하네요.
다만 납기가 문제인데 꼭 우리는 국산화 힘들게 발주시기가 너무 늦습니다.
수리온도 시간을 더 주었으면 더 많은 부품이 국산화하고 모양도 달리 나왔을텐데.
이번 kfx 도 몇년 일찍 발표하고 납기를 맞추엇으몀 훨씬 좋았을텐데 꼭 4~5년 안애 개발하라하니 많은 것이 또 외산이겟죠.
수리온 대잠형도 똑 같고.
이건 음모론으로 따지면 에이전시들의 농간과 돈 (뇌물) 세탁이 쉬운
외국제품을 사게끔 만드는 놈들이 잇다는 ㅎㅎ
???? 2016.04.25. 12:59

20~30여대 도입가능성 있을때나 수리온기반이었지
와일드캣 도입하고 2차사업 물량 10여대 정도로 수리온기반 하는건 타당성조사 통과도 못하는거라
앞으로 추가도입사업도 60외쳐봐야 정해진댓수에 예산은 정해져있어서..예산없다고 와일드캣으로 갈 가능성 큰것 같은데
 

수리온기반으로 가려면 슈퍼링스 개량할돈 아끼고 수리온기반에 더 투입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profile image
unmp07 글쓴이 2016.04.25. 14:12
????
문제는 수리온 해상작전형을 개발하는데 54개월의 시간이 필요하여 이 기간동안 전력공백이 생기고 이를 채울방법을 찾아야죠
eceshim 2016.04.25. 14:16
????
그게 산정하는 사람 마음이라서요 -ㅅ-
90년대에 도입한 링스 물량까지 도태하고 추가 대형함정 도입에 따른 순증까지 고려하면 경쟁력이 있다고(?) 할 수 있죠.
fatman1000 2016.04.25. 22:18
- 수리온 해상작전헬기가 승산이 있을려면 무조건 기존 링크를 개량하지 않고 수리온으로 교체하고, 여기에 새로 건조하는 전투함은 모두 수리온으로 간다는 결정이 있어야 하는데. 해군이 그럴지는 모르겠습니다. 공군이 KFX로 간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외국에서 성능과 가격 면에서 검증된 포스트 F-16이 없었기 때문인데, 해군 대잠헬기는 딱히 그런 것은 아닌 듯 싶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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