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인지 낭설인지는 내일 아침에 뒤적거려야겟네요
요는
1조원으로 바이킹이 아닌 멀린 대잠형을 살까 생각중이고
P-X 사업으로 P-3 AIP 중고 신다는 말이 도네요.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num=83885

소문의 근원은 여기네요

aeolas님은 중고매물 14~15대가 나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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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제너럴마스터 2015.08.27. 23:27

리플들 보니까 멀린은 그냥 썰이고 현실적으로 제일 유력한건 바이킹이네요. 아니면 CN-235 대잠형 도입하던가, 미해군이랑 SV-22 개발해서 KAI분 할당량 받아오던가요.

제가 바라는건 물론 검증되고 싼 플랫폼인 CN-235 도입하는겁니다만. 지금 해경도 해상 초계형 2대 굴리고 있으니까요.

eceshim 2015.08.28. 09:32
CN-295 MPA가 가격이 생각만큼 싸지도 않고 그렇다고 바이킹보다 썩그리 좋다고 할 수도 없는 애매한거라서요.
Profile image 제너럴마스터 2015.08.28. 09:41
나중에 가격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애매하네요. 군수지원 측면에선 SC-130J보다 유리할것처럼 보이지만요.

차라리 바이킹 사오는게 나은듯.
eceshim 2015.08.28. 09:51
SC-130J 살거면 차라리 포세이돈을 사는게 낫죠. 이렇게 점점 눈이 높아집니다 ㅎㅎㅎ
아무튼 단기간에 대량으로 대잠 수단을 살포할려면 이 방법 외에는 딱히 없다는게 함정이죠.
이참에 우리가 만드는 참 체급이 큰 중고도 무인기를 적당히 개조해서 미국이 트리톤 + 포세이톤 패키지로 운영하는걸 따라하는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Profile image 제주 2015.08.28. 09:16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num=83916 개인적으로 S-3B라는 기체 자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일반적인 비판에는 찬동하지 않는 편인데, 위 링크에 저랑 비슷한 입장을 가지신 분이 글을 잘 써놓으셨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5.08.28. 14:43
P-3 주익(기골) 교체와 S-3의 경우는 틀립니다. P-3 주익/기골 교체는 미 해군 주도로 미 관세청, 해외 고객 등을 중심으로 주익 교체 사업이 꾸준하게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시행되고 있구요.
이 사업은 P-C SMIP, MLU 등으로 불리고 있으니 찾아보시면 더 많은 자료가 나올겁니다.
http://www.defenseindustrydaily.com/p3-orions-smip-program-keeps-on-rolling-03364/
http://www.lockheedmartin.com/us/aeronautics/mmro/p3mlu.html

이에 비해 S-3는 우리가 완전히 독박을 써야하는 형국입니다. 이거랑 비슷한 사례가 죽은 라인 살려냈다가 기체 가격 엄청나게 상승했던 P-3 1차 사업입니다.
아마 그거에 못지않게 가격 오를 겁니다. 날개 제작만 하는게 아니라 동체에 필요한 지그까지 죄다 다시 살려내야 하니까요. 그것도 20대에 한정해서요.
그리고 중요한것이 바로 배선작업입니다. 과거에 맞게 되어 있던 배선을 다시 하려면 그것도 얼마나 오래걸릴지 장담 못합니다.
eceshim 2015.08.29. 01:51
20년뒤 대잠초계기 국산화라 참..........
순항고도도 틀리고 억지부리는데. 요즘따라 억지와 아집이 늘어나는게. 그분이 싫어하는 KDN 대빵님 닮아간다는걸 아는지.
Profile image chevrolet23 2015.08.29. 08:34
국산화 라는 것을 잘해야 되는데 잘 못하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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