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국방발전전람회 연설서 문제될 게 없는 상용무기 시험인 

자신들의 미사일 발사를 우리가 무력도발이라 하는 것에 대해

강도적 태도로 규정 하고 이를 지속할 경우 강력한 행동으로

맞설 것이라며 향후 대형도발 명분쌓기로 보이는 발언 했습니다.

 

 그런데다, 올초 당대회선 북한이 책임있는 핵보유국이라며

핵무장 유지할 것임을 천명 하기도 했구요.

 

 중요한 공식석상서 이렇게 완강히 주장 하고 나서는데

어떻게 해야 북이 핵폐기 할까요?

 

 

 

 [전문+화보] '화성-16형' 추정 신형ICBM 전시…담배는 여전

 

 2021.10.12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110120096?utm_source=dable

 


 [요약] 북한 노동당 8차대회 김정은 사업총화보고 주요 내용

 

 2021.01.09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2129760

 

 

 사진 출처  https://www.insider.com/topless-north-korean-perform-dropkicks-lie-glass-shards-for-kim-2021-10

 

북한 ICBM.jpg







  • |
  1. 북한 ICBM.jpg (File Size:63.1KB/Download:3)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10.16. 10:30

정치적인 방법밖에는 없다고 봅니다 만, 이게 수위가 있는거라 언급은 자제하겠습니다.

아르마타 2021.10.16. 11:19

 경제 교류 타진이나 불법환적 단속 대폭 강화 같은 보통 예상할 수 있는 유화책이나 강경책이 아닌가 보죠?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10.16. 10:32

코로나 상황이지만, 외국 높은 분들도 국방전람회에 초대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atowpp 2021.10.17. 07:03

미국이 중공에 던질수있는 떡밥에 따라 달라지겠죠

미중양국의 국익이 일치한다면 중공의 협조로 제대로 제재할수 있을텐데 현재상황으로선 방법이 없지 않을까 합니다

북한의 대남기본전략이 통미봉남인 이상 남쪽은 할수있는게 없죠

Profile image 청촌 2021.10.18. 09:22

북핵보유 인정→한국, 일본 자체 핵개발 용인→대만 핵개발 용인 

이런 도미노 만들기 싫으면 중국도 힘쓰고, 북한도 핵 접어야 맞지만 쉽진않겠죠...  

아르마타 2021.10.18. 09:35

 미국이 북을 핵보유 집단으로 인정 안 할 거란 걸 중국도 알고 있죠.

 

 그런데다, 북의 핵 투발수단 개발을 지원 해온 것도 중국이구요.

카터닉슨 2021.10.18. 22:42

노골적으로 말해서 북한은 핵무기의 존재가 자신들의 체제유지 수단이기 때문에 핵무기를 포기할 때는 체제가 이미 무너졌을 때일 것입니다. 

아르마타 2021.10.18. 22:59

 아이러니 한 건 체제유지 위해 핵무장 하는 거라기엔 2013년에 핵실험 하고 나서

도리어 김정은이 미본토 미사일 사격 위협 가했고 2017년에 괌 포위사격 위협 했단 것입니다.

 

 

김정은, 미사일부대 긴급 작전회의…"사격대기" 지시

 

 2013.03.2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173930

 

카터닉슨 2021.10.18. 23:34

그걸 우리의 입장에서 생각할 경우 말이 안 되겠지만 저들은 해외관계고 뭐고 일단 우리를 지킨다라는 것이 목표라고 생각한다면 말이 다릅니다. 이를 생각해보면 저 미사일 위협이 근본적으로는 북한이 중국 국경 지역에 제12군단을 창설하여 더 국경경비를 더 강화한 것과 동일한 선상에 있다고 봐야한다고 봅니다.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