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보니 7.62x39mm탄 치고는 반동도 않고 빠른 장전도 가능하고, 위력도 좋으니 특수부대에게 딱 맞는 총인듯 싶네요.

탄이 흔해서 수급도 쉽고요. 2차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사업에서 이 총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Fr0JQDFt14cd4f3a3fd29a3c547987d22fe6dbb05f922939f115e5fac6bc091d13bdb9ae99996dfdac279f6a23421ede3d902b271d4cb177e22e1f8403fb61e25858bcc1c8316345298755d83825f520824dd5e065e5c39831420e66096e3c8a047677cf00.jpg

출처: https://namu.wiki/w/CZ-805?from=CZ-806







의자왕 2021.07.28. 13:05

딱히 현재 국내의 5.56 체계에서 메리트가 될만한 게 없을텐데요? 방탄조끼입은 테러리스트가 국내에 설치는 것도 아니고, 남아도는 7.62나토탄도 많고 새로 탄약 조달및 보급에 대한 이유도 없는데 단지 gign이 채택했다는 이유로 리스트에 올리는 건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147 2021.07.28. 17:51

저도 국내의 대테러 부대(경찰특공대, 707, udt 특임대등)에서 굳이 도입을 한다면 5.56 탄 버전을 도입하지 7.62X39mm 버전을 도입하는 것은 무리수라는 생각이듭니다.

 

우선 7.62X39mm 이 우리나라에선 널리 안쓰이는 것도 있고 쓴다면 적성화기 교육용으로만 소량 쓰는데 cz 806 7.62X39mm을 도입한 이집트 같은 경우 AKM 소총을 평소에 많이 써서 그런 탄에 익숙하며 재고량이 충분하고 프랑스 GIGN은 쓰는 것이 지금도 봐도 놀라우나 프랑스에서 각종 테러,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 테러 조,범죄 조직들이 AK 소총과 방탄복을 쓰는 경우가 많아 그런 강한 화력의 적대 세력에게 싸운다면 5.56, 7.62x51 말고도 임무에 따라 다양하고 적절한 화력의 탄종을 쓰기 위해 GIGN에서 도입한 것으로 추정하나 총격 및 테러 사건이 거의 없는 우리나라에선 딱히 쓸 일은 없다고 봅니다. 그냥 5.56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우리나라에서 그 7.62X39mm CZ806을 쓴다면 북괴와의 전시상황에 적진 한복판에 들어가서 적으로 위장한체 비밀 작전을 하는 경우에는 일부 도입할 것 같으며 평시 같은 경우 시범적으로 국군 정보사령부에서 군대인데 회사라고 부르는 알면 안되는 그런 부대에서 도입을 했지 않았을까 추정합니다. 그 회사 부대는 서방권, 동구권 가리지 않고 총기를 도입해서 시범용으로 쓴다는 소문이 있거든요

물늑대 2021.07.28. 18:15

7.62X43mm 탄은 정확히 어떤 탄인가요? 

AK탄 말씀하시는 것 같긴 한데, 43mm는 솔직히  처음보는 규격이군요.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147 2021.07.28. 18:16

아 죄송합니다. 동일한 이름의 M43과 햇갈렸네요 수정하겠습니다

newlee 2021.07.28. 20:28

개인적으로는 7.62x39mm탄을 사용하는 것보다 .300BLK를 사용하는게 훨씬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AR 플랫폼에서 5.56mm 총열만 교환해도 되는 편리성을 가지고 있으며 탄의 위력도 7.62x39mm와 굉장히 유사합니다.

 

또한 특수부대 작전용으로 아음속 .300blk가 소음감소에 굉장히 효과적이여서 미국에서도 꽤나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굳이 새로운 총기를 구입하기보다 총열만 교환하는게 훨씬 효율적이기도 하고요.

KF-21 2021.07.28. 21:17

그러면 현재 다수의 부대가 보유중인 416의 .300BLK버전인 HK337 컨버전도 고려해 볼 만 합니다.

KF-21 2021.07.28. 21:18

아니면 MCX .300BLK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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