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 대선에서 우편투표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우편투표가 문제가 많더군요. 선관위의 관리를 못받는다는 점이나 투표용지가 잘못배송된다는 점에서요.

 

그래서 트럼프가 대선불복을 말하고 있는데

 

대선불복하게 되면 대법관들이 판단하게 되죠. 그래서 민주당은 대법관 늘리기로 이를 막으려고 한답니다.

 

문제는 이렇게 되면 남부와 동부의 갈등이 극으로 치달으면서 내전가능성이 높아진다더군요.

 

 

저 혼자만의 망상이 아니라 진짜 기사로도 많이 나오더군요.

 

http://m.kmib.co.kr/view.asp?arcid=0015097815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752149

 

http://m.segye.com/view/20201011513832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중국은 다시 없는 기회를 만난것으로 정말로 전쟁을 할 수 있겠습니다. 

 

대만 전력보니까 잠수함도 제대로 없고 암울하던데 미국이 없으면 정말로 그냥 먹히겠더군요.

 

아니 사실 미국이 도와줘도 중국을 이길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중국의 군대가 막강해졌습니다.

 

 

미국의 혼란은 2차 한국전쟁의 가능성도 커진다는 건데 국군도 경계를 게을리 할 수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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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하얀진달래 2020.10.19. 22:20

역사적으로 중국은 신용을 지킨적이 없습니다. 이걸 망각한 미국이 자초한 결과죠.

만약 90년대에 미국이 중국을 WTO에 가입 시키지만 않았어도 지금같은 문제는 발생 하지 않았죠.

그때 약속했던 국제적인 룰을 지키고 정상국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겠다던 약속은 한번도 지켜진적이 없고. 

지금까지도 중국은 각종 짝퉁에 지적재산권을 무시하고 반발에도 쌩까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대량의 인구와 저렴한 노동력을 기반으로 한 해외수출로 외화를 벌어들이고 그걸 다시 기반시설에 투자. 내수사장 활성화에 사용하고 있죠.

문제는 이렇게 덩치를 키운 중국이 달러외교를 펼치고 있고 그게 잘 먹혀 들어간다는게 무서운거죠.

인권이고 자유고 떠들던 서양 언론과 단체들이 중국의 협박에 수그러 든것도 그들의 이익에 영향을 줄수 있기 때문인데.

결국에는 사상이고 민주주의고 다 필요없고 내 주머니에 돈만 들어오면 모든걸 무시하고 못본척 할 수 있고 악의 편에 서서 소리를 지를 수 있다는 것이죠. 이렇게 된 건 다 현재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해 지고 조금이라도 반발을 하면 그들이 만든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 그것으로 족쇠를 채워버리는거죠. 정작 본인들은 대놓고 남의 기술을 도둑질 하는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고 작은 국가와 민족들의 문화를 말살하고 노예로 부려먹으면서 말이죠. 남이 하면 패권주의고 내가 하면 함께 번영으로 가는길과 선의가 되는거죠. 굳이 한국은 더 말할 필요없이 야금야금 먹혀 들어가고 있죠?

Profile image 운영자 2020.10.19. 23:35

 굳이 한국은 더 말할 필요없이 야금야금 먹혀 들어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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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댓글은 정치적 논쟁으로 이어질 여지가 큽니다. 주의하십시요.

5호16국 2020.10.20. 10:55

양안전쟁에 미국이 개입한다면 중국군을 격퇴할 수 있을지가 아니라 중국군이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를 알아봐야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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