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서 옮겼습니다.)

 

기존 방식은 장비 노후화나 신종 장비의 필요성이 제기되면 사업을 벌여 획득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사업 자체의 리스크라는 태생적 한계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방공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또한 한번에 너무 많은 비용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저는 필요할때마다 임기응변식으로 사업을 만들어서 하는 무기도입 대신 새로운 방식의 무기도입방식을 제안합니다. 

가칭 '밀어내기식 무기도입'입니다.

 

자체의 아이디어는 일본 해자대 잠수함의 도입 방식에서 따왔습니다.

 

공군을 예로 들어 볼까요.

 

1. 우선 무기 소요를 정합니다. 4세대전투기 400대, 항공통제기 10대, 급유기 20대

2. 무기 수명을 정합니다. 예시: 40년

3. 전투기는 1년에 10대씩 구매합니다. 항공통제기는 1년에 1/4 대 분의 가격을 적립합니다. 급유기는 1/2 대 분의 가격을 적립합니다. 적립금이 모이면 구입합니다.

4. 신규장비는 그렇게 도입하고 모든 장비 규모는 무기 소요에 한정하며 오래된 것부터 순차적으로 퇴역시킵니다.

5. 무기 기종을 전환하고 싶다면 들여오는 장비를 바꿔 하나 둘 씩 교체해나갑니다.

 

이렇게 하면 덤으로 무기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 쓰고 보니 이미 존재하고 있는 비슷한 유사 방식을 새 것인 양 쓴 것처럼 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