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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Test M1 Abrams

DeltaForce | 조회 수 1062 | 2017.09.2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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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 장병 추모일 전차 특집: 육군의 최신 전투용 베히모스 안에서 펼쳐지는 그레이트 맥고니걸

전몰 장병 추모일Memorial Day 맞이 하여 미군 장병들을 기리고자 우린 다시 모터트렌드 기록 보관소로 돌아와 1982 M1 에이브럼스 전차 테스트 자료를 집어 들었다 차량은 육군과 해병대의 현용 주력 전차다.                                                     

 

시계가 일출이 훨씬 지났음을 알렸으나 블라인드가 내려가 있어 밤의 어둠이 계속되고 있었다. 아마 상품이 늦게 도착하는 데다 낯선 잠자리 덕에 불면증이 가시지 않아서 이리라.

  지난 시간 동안 잠들지 깨어 있었다. 조금이라도 뭔가 의욕적으로 맘이 들고자 샤워를 옷을 챙겨 입었다. 허나 모텔 진입로 입구에서 렌트한 세단에 비몽사몽인 퍼져 있었다. 당시 죽음과 파괴를 관장하는 베히모스가 사는 땅으로 이끌어줄 인도자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그는 커다랗고 파란 포드 차를 타고 왔다. 포트 녹스의 공공 정보 관련 책임자 배리 스프라우즈 대위가 길을 안내하기로 되어 있었다. 목적지는 에어리어 13이라 알려진 주행 시험장이었다. 곳은 달표면이나 마찬가지로 참담한 모습이었는 땅이 없이 다져져서 가루가 있었다. 백만 단위의 미국 기갑 차량들의 소행이었다. 괴물딱지들이 땅바닥을 하도 짓이겨 대서 바람이 때마다 소용돌이 치며 날리는 갈색 탈크 투성이로 만든 것이다. 삽시간만에 그게 우리 머리털과 눈과 사이로 흘러 들어 왔다.

 

새로 소개할 인물들과 함께 하는 순간의 정적은 사라지고 상쾌한 농담 따먹기가 이어졌다. 전차 승무원들과 수행원들은 조건부로 우리를 그들의 대열에 끼워 줬다. 소수의 민간인만이 최신 전차에 다가설 있었으며 있는 이는 중에서도 손에 꼽았다.

 

우린 이를 드러내며 으르렁대는 60톤짜리 강철 살인 기계 안이 어떤지 알아 보고자 에이브럼스 M1 뿔을 잡아 당겨 보려고 곳에 것이다. 내가 소리는 미친 듯이 크고 조작엔 최소 손이 개는 필요할 것만 같았다. 마이어스 대령은 나더러 M60A3 패튼 전차를 먼저 타보면 M1 에이브럼스의 승차감이 실감나게 것이라 제안했다.

 

M60 30 복무한 쭈글쭈글한 지방덩어리 노병같았다. 전차를 아는 이들이 말하길 M1 에이브럼스가 천국이면 M60 패튼은 지옥이었다. 내가 있는 이걸 사실로서 받아 들이는 것뿐이었다. 왜냐면 이런 류의 강철을 두른 야수들을 앞에서 마주해본 경험이라곤 영화 스크린에서 밖에 없었으니까 말이다.

 

처럼 소화해내기 힘든 숙지 과정을 짧게 마치고 , 나는 M60 몰고 주행 코스가 가리키는 대로 전차의 750마력 디젤 엔진으로 감속과 가속(말이 그렇지 M60 최대 속도는 30mph(=48km/h)밖에 느려 터졌다.) 거듭하며 주행장을 누비고 다녔다. 그들은 내게 어떤 식으로 운전할 지시하지는 않고 그저 주행장에 있는 위험 지대를 경고하기만 했다. 순전히 자기 보호 차원의 문제였다. 그들은 훈련 부대의 일원으로 초심자들을 가르치느라 등골이 휘고 종국엔 잔뼈가 굵어진 이들이었다. 그들은 끝내 내가 일을 염원했던 대부분의 이들보다 훨씬 했다고 칭찬해 주었다.

 

디젤 엔진은 디젤 엔진에 불과할 뿐이며 M60A3 엔진은 여러분의 푸조 505 것과 별방 다를 없이 작동한다. 허나 터빈 엔진을 M1 시동을 켜는 생각만 해도 정수리가 따끔거려 온다. 전차장 로버트 웬첼 중위는 강철 덩어리 근처를 전혀 개의치 않고 걸어 다니며 전차의 특성에 관해 찬사와 애정을 띄고 설명해 나갔다. 오랜 기간 M60 몰았던 베테랑인 그는M1 빠져 있었다. 그는 그럴 권리가 충분히 있었다. 그는 젊은 자동차 애호가로 기술자들이 일궈낸 지난 5 간의 자동차 기술 도약에 몹시 감사하고 있었다. 그에게 있어M1 에이브럼스는 메르세데스 벤츠와 동급의 세련미를 띄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M1 터빈 엔진은 1500마력을 냈고 M60보자 전고가 2피트는 낮았다. M1 유지 보수 일정은 기존 전차의 반분에 불과했다.   전차는 최신 레이져 장비와 야전에서 정비 가등한 신형 현가 장치를 지녔으며 현가 장치를 고치는 M60 것을 고치는 걸리는 시간의 1/8만이 소요됬다. 웬첼 중위가 말하길 M1 차장과 승무원(포수, 탄약수, 운전수)들에게 있어 기존 전차보다 훨씬 안전한 전차라고 한다.

 

비행기 꽁무니에 생기는 구름마냥 웬첼을 쫄래쫄래 따라 다니며 그의 하나 하나를 기대감에 흠뻑 젖은 뇌에 새기려고 노력했다. 그는 M1 우측 4분의 1지점에 있는 7개의 24볼트 배터리와 엄청나게 무거운 데크 플레이트와 직격시 터져 나가는 측면 장갑의 기능들에 대해 설명했다. 그가 너무 빨리 이동하는 바람에 받아 적을 시간이라곤 전혀 없었다. 그러나 이는 웬첼 본인이 기계랑 별로 친하지 않고 지금 맡은 임무의 중요도가 낮은 기인한 것이다.

 

웬첼은 이윽고 M1 내부 전투실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안은 포탑 안의 조종실로 그가 포수와 탄약수가 함께 활동하는 공간이었다. 그는 내게 내부 컴퓨터, 레이저 조준 장치, 자동 계패식 탄약 구획과 승무원 간의 끈끈한 전우애 등을 가까이서 보여 주며 설명해 주었다. 부속푼들은 온통 딱딱한 은회색 금속과 페인트 뿐이었으며 각각 주요 기능을 맡고 있었다. 온기라고는 탑승자들과 표시 램프의 미약한 명멸 뿐이었다.

 

물론” 웬첼이 말했다. “운전석이 어떤지 궁금하실 겁니다. 운전석은 밀러가 알려줄 거에요.”

 

스물 살의 4 상병(Spec.4) 플로이드 밀러의 낌새를 직감적느로 눈치 챘다. M1 전차의 풀타임 신발 노릇을 하는 그는 노스캐롤라이나의 고향집에 덩치 450 큐빅 인치 쯤은 두고 했다. 그는 자기가 맡은 바를 모든 면에서 꿰고 있었으며 그가 설명하는 어투는 차분하게 여러 얘기해주는 방식이었다. 그가 중요한 것들을 세번에 걸쳐 보충 설명하는 동안 쭈그려 앉은 뒷편 창가 선반의 마스코트 마냥 고개를 연신 끄덕여 댔다.

 

태코미터(=회전속도계) 게이지를 필욘 없어요. 우리가 계속 체크해줄 테니까요.” 그가 내게 일러 두었다. “시동기는 우측에 있고 켜면 엔진이 작동할 준비가 됬다고 깜박이가 들어 와요. 저기 토글은 스모크 머신이에요. 인제 아래 쪽으로 들어가 탑승하셔요.” 내가 수그린 맨홀같은 조종석 입구로 후들후들 떨며 들어감과 동시에 복장이 천천히 말렸다.

 

조종석 의자는 사실상 등받이가 뒤로 접혀 있었으며 파일럿을 반쯤 뉘인 완만한 각도로 흔들리는 요람 같았다. 탑승자는 왼손 쪽의 레버를 당겨 자신의 체중을 실어 좌석이 자신에게 편한 정도만큼 밀리게 하기만 하면 됐다. 조종석은 전반적으로 작았으나 마냥 비좁지는 않았으며 상태 표시등의 수가 적었다. 조종수는 감과 경험 마지막으로 강철 전투 노예와의 친숙함 만으로 기준점을 찾아 내야만 했다.

 

변속기는 자동 방식으로 전진 기어 4개와 후진 기어 2개로 구성되어 있다(기어 값의 높낮이는 저절로 바뀐다.) 기어 셀렉터는 조종수 바로 앞에 있다. 엄지와 검지로 손쉽게 기어 셀렉터를 수평 방향으로 해서 다른 쪽으로 움직였다. 대중에게 알려진 것과 달리 전차는 스틱 두개나 다른 종류의 레버로 움직이지 않는 . 베스파 스쿠터에서나 법한 핸들바가 가벼운 느낌으로 가볍게 동력 보조식 조종 장치를 제어한다. 조향 장치의 끄트머리는 고무 손잡이가 달려 있다. 모터 사이클 마냥 손목을 비틀어 주면 파워가 들어 간다. 조종수 사이의 바닥 쪽엔 브레이크가 있다.

 

디젤 유의 향이 밀러의 둥지를 가득 메웠다.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 어떻게 확인하죠?” 내가 물었다.

 

-“ 밀러가 입을 열었다. 장난기가 그의 눈동자 안에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지금이 전투 상황이라면 잠망경을 써야 해요. 시야각이 200도는 되죠. 거기에 TC 봐주기도 하구요. 근데 지금 싸우러 가는 아니잖아요. 그러니 그냥 밖으로 머리 내미셔도 문제 없을 거에요.”

와일드 터키 와인을 들이켰을 달아 오르는 마냥 안도감이 씻겨져 나가는 느꼈다.

가지 밀러가 다시 심각한 표정으로 경고했다. “주포가 돌아서 쪽으로 온다 싶으면 수그려야 해요!”

복장이 천천히 반대 방향으로 뒤틀렸다.  

 

이제 헬멧 쓰시고 TC 통신 연결이 되는 체크하세요.” TC 언제나 조종수의 귀에 붙어 있다. 조종수가 TC에게 응답하려면 조향용 핸들바에 있는 작고 빨간 버튼을 눌러야만 한다.”

출발 준비 끝났습니다!” 밀러가 알렸다. 그는 맨홀 위에서 쭈그려 앉은 자세로 있다 일어 섰다.

들립니까?” 무전음이 들려 왔다.

들립니까? , .. 내가 들을 있게 인터콤 버튼을 눌러 보세요.”

아가씨한테 시동 걸고 한바탕 해보자 구요!” 차장이 재촉하는 목소리가 들려 왔다.

가만 보자. 이거 어떻게 하드라? 임마, 너는 지금 전차병이야! 정신 차려!

내가 묻기도 전에 웬첼이 어떻게 하는 다시 알려 줬다. 스위치를 켰고 터빈이 윙하는 소리를 내며 시동이 걸렸다. 바깥에 있었으면 엔진은 만한 진공 청소기 같은 소리가 났을 것이다. 그러나 조종석 안에선 톤의 금속에 휩싸인 터라 매우 적은 소음과 진동만이 전해져 뿐이었다.

이동하기에 앞서 웬첼은 우리에게 제동 장치를 테스트해 보라고 지시했다. 그가 말하길 브레이크가 하도 거친 지라 덩어리를 숨에 멈출 거라 한다. 그의 말이 맞다.  60년산 링컨의 바인더보다도 민감할 지경이었다. 그러나 살짝 눌러 봤을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기어 셀렉터를 D 밀어 넣은 쓰로틀로 당기라는 음성이 들려 왔다. 잠시 동안 아무런 반응도 일지 않았다. 그러다 쉭하는 엔진 소리와 함께 갈색 탈크를 날려 대며 앞으로 뛰쳐 나가는 것이었다. 디젤과 비교해서 터빈의 파워는 매우 직선적이고 부드러웠다. 변속기를 고속으로 맞추면 그게 바로 티켓이나 다름 없었다. 뒤엔 조향과 쓰로틀에 집중하다 가끔씩 브레이크를 밟아 주면 됐다.

 

터빈과 디젤은 가지 면에선 서로 닮았다. 동력을 잃으면 터빈이 빠르게 회전해 동력을 다시 형성할 까지 잠깐 멈춘다. 조종수가 여기에 익숙해지면 동력을 만한 수준까지 모아 두고 언제든지 즉각적인 와이드 오픈 쓰로틀로 접어들 있다.

 

M1 현가 장치 움직임이 거진 2피트되긴 하지만 르노 R5 카마냥 구덩이나 진창에 갖다 박을 수는 없다. 여기엔 개인의 적성이 얽힌다. M1 조종수 출신이 아니 더라도 머신 자체를 몸으로 느낄 정도로 조종수로서 정점을 찍어 재능이 말해 주는 것이다. 간의 연습과 다른 이들에게서 조언을 들은 , 전차를 가지고 공룡의 길다란 척추 위를 완벽에 가깝게 리듬을 타며 능숙하게 달리 듯이 있었다. 조향과 파워를 적절하게 넣어 주면서 전차를 진창 위를 떠다니듯 몰았기 때문에 탑승자들은 울렁감이라곤 티끌만큼도 느끼지 않았다.

 

스로틀 터빈은 고질라로 변모하기 시작한다. 변속기에 변화 패턴과 기어 전환을 드래그 레이싱용 차량마냥 전달하는 것이다. 파워가 몹시 정결하고 순수하며 많다 흘러 넘쳐 사람 명을 광기에 빠뜨릴 정도였다. 그러고 나서 60톤짜리 전차를 타고 달리고 있다는 깨닫고는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는 케이블이 끊겨 버릴 때의 느낌을 떠올린다. 60층에 있는 그런다 생각해봐라! 신중해질 밖에 없다.

 

M1 조종 장치는 매우 가벼웠고 노면 감각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보통 알아 채야 정상인데 말이다. 극도로 낮은 전고(전차 치곤 말이다) M1 무게 중심을 TC 대둔근 바로 밑에 위치시킨다. 이런 점이 무지막지한 중량과 넓은 궤도와 맞물리기에 차량이 전복되는 일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급속 선회는 해서는 된다. M1 방향 조정은 전적으로 명령에 맡겨야만 하기 때문이다. 180 급작 선회를 하려면 괴물을 정지시킨 상태여야만 한다. 나머진 쉽다. 핸들바를 끝까지 돌린 브레이크를 밟고 파워를 밀어 넣는 . 나머진 전차가 알아서 한다

 

조종수가 올리브 단색 철판에 집어 삼켜진 채긴 하지만 M1 정면 형상은 안전하고 정확한 노즈- 주차가 가능해 금방이고 사라진다. 허나 평행 주차는 불가능한데 전차에 쓰일 정도로 백미러를 만들어 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조종수는 전적으로 TC 기량과 자신의 제한된 시야에 의존해야 한다. 왜냐면 거대한 코끼리 머리만한 포탑이 시야를 잔뜩 가리기 때문이다. 예시 하날 들겠다. 거대 바구미를 타구 미친 듯이 내달리다 보면 러시아 놈들 전차 무리를 앞에서 마주칠 있다. 이때 우린 급한 나머지 연료 덤프 스위치를 누르는 조차 잊어 먹고 놈들로부터 빠져 나오고자 연막 차장을 살포한다. 역할은 웬첼과 밀러가 맡는 . 점화 옆의 토글을 먼저 잡아 당긴 튕기면 스모크 머신이 작동한다. 이렇게 하면 1 갤런 가량의 연료가 터빈 엔진의 각도 950짜리 배연 매니 폴드를 건드리게 되고 전차 10대는 집어 삼키고도 남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백색 연막을 뿜어 낸다.

 

주행장의 다른 곳은 고속도 도달 실험High-SpeedTime Trial하기에 최적격이었다. 도로는 평평하나 내달리는 전차의 속도를 줄일 있을 만큼 깊게 파인 홈들이 곳곳마다 있었다. 밀러는 전차를 험난한 지형을 지나쳐 곳으로 몰고 갔다. 밀러는 적기에 맞춰 스로틀을 밟아 댔고 반사신경이 닿는 대로 최대한 빠르게 박차를 가하는 마치 M1 전차가 코르벳이라도 몰았다. 그는 브레이크를 자기 몸의 일부라도 되는 것처럼 자유자재로 다뤘다.

 

아가씬 와이드 오픈 스로틀에서 50마일(80km/h) 찍어요밀러가 느릿느릿 말했다. “이게 속도 제어 장치를 달고 내는 속도에요. 속도 제한이 없으면 70마일을 찍죠!(112km/h)” 우린 편에서 울어 대는 터빈 엔진에 대고 징징댔다. 왜냐면 M1 정면부가 너무 커서 달릴 풍파 절반은 조종수의 얼굴 쪽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달리는 차의 창문 바깥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으면 어떻겠는 ? 내가 보증컨 보다 최악인 없다. 햇살이 얼굴을 쪼아 대고 머리카락은 바람에 잔뜩 휘날리고 총탄이 코끝을 스칠 것이다. 나는 포탑에서 밀러가 길고 흉측한 궤도 자국을 내대는 바라 봤다. 마지막 순간 그는 전차를 깔끔하게 부드럽게 돌려 세우며 커다란 기집애가 자기 궤도를 미친 듯이 빠르게 찍어 대고 있다고 말해 줬다. 그가 연료를 양동이 한가득 만큼 배기관에 흘려 보내는 순간 우리 모두 탄성을 질렀다. 그가 스로틀을 물리고 감속을 거듭해 전차를 멈추자 토가 쏠렸다.

 

갑자기 우리 앞에 거대한 먼지 무리를 끌고 다니는 헤드 라이트 무리가 일었다. 보다 중대한 임무를 맡은 보병 수송 장갑차 무리로 보였다.

 

재밌었어요.” 웬첼이 혀를 쯧쯧 찼다. 그는 180 선회를 하라 윽박 질렀고 밀러는 M1 돌려 제자리 선회를 했다.

좋아, 밀러. 자식들 쫓아 가서 한바탕 지리게 해주자고공격 부대는 우리 앞에서 덜커덩 대며 다가 왔고, 선두 차량에 흔들대는 장병들의 모습이 시야에 들어 왔다. M1 기어를 잔뜩 올려 가며 가속했고 먼지 뭉텅이가 터빈 엔진의 꽁무니를 쫓았다. 햐얀 뭉개 구름이 친구들을 집어 삼켰을 오픈 장갑차들은 불과 야드 떨어져 있었다.

 

*역주: 아무 짓도 하고 지나가는 APC 부대 쫓아 가서 스모크 머신 틀어서 시야 가려 대는 희대의 트롤 듀오 웬첼 & 밀러.

 

도대체 무슨 사고 회로를 가져야 탱박이가 되는 모르겠다. 중장비 덕후에 밀실 공포증 유발 4인조들 같은 양반들은 스턴트맨이나 고층 철강 노동자들이 느낄 법한 광기에 씌인 같다. 그들이 하는 짓은 최종적으로 죽음을 넘어서고 이를 통해 왠지 모르게 자신이 불사신이라 믿게 되는 것이다

 

당시 우리, 그러니까 차장과 조종수 입장에서 이건 장난에 불과했다. 허나 실전의 공포는 그들의 군번줄 가까이로 스멀스멀 기어 올라 왔다. 그들은 내일 당장 러시아 국경을 마주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들은 기꺼이 적들에 맞설 것이다. 그들의 눈동자가 말해 주고 있었다.

 

에이브럼스 M1: 새로운 챔피언의 출진

 

육군의 주력 지상 전투 병기 에이브럼스 M1 전차는 가지 요구 조건을 만족했다. 강력한 화력의 투사, 고도의 기동성, 순전히 소리 만으로도 적을 제지할 만한 충격력. M1 전차는 어디 위원회가 아니라 정말로 전차에 탑승할 이들이 설계했다. 전차병과 정비병들은 전차를 좋아한다. 오하이오 라이마에 사는 사람들도 똑같이 좋아 한다.

 

당시 모든 M1 전차는 라이마에 있는 크라이슬러 디펜스 사의 공장에서 군의 지원 하에 민간 노동자들의 손을 거쳐 제작됐다. 디트로이트 전차 공장에서 M60A3 전차의 양산이 끝나면 공장은 매달 150대의 M1 전차를 공동 생산하게 예정이다.

 

마이어스 대령(“지옥의 묵시록 나온 고어 중령 역을 맡은 로버트 듀발과 판박이처럼 생겼다) 말하길 M1 전차는 러시아 놈들이 쏘건 간에 튕겨 있다고 한다. T-80 전차와 최신 개량형을 포함해서 말이다. M1 전차는 최소 10년간은 쓸만 것이며 그러도록 설계됐다. 전차는 때부터 승무원을 보호하도록 돼있다. 특수 장갑 판이 탑재되어 있으며 몇몇 부위는 피격 날아가 승무원들이 폭발에 휘말리지 않도록 있다(블로우-오프 패널). 연료통과 주포 탄약은 승무원 구획으로부터 격리돼 있다. M1 자동 화재 감지지 화재 진압 장치와 솔리드 스테이트 디지털 탄도 계산기와 레이저 레인지 파인더를 탑재하고 있다. 연기가 나지 않고 1500마력을 언제든지 있는 엔진을 가지고 M1 포수는 주행 중에서도 정확히 사격할 있다. 조종수가 회피 기동을 시전 중에도 마찬가지다. 개량된 현가 장치엔 일곱개의 주행륜, 토션바, 첫째, 둘째, 그리고 마지막 주행륜에 달린 회전식 충격 흡수 장치로 구성되 있으며 이들 모두 전차의 우수한(전차 치곤)조종 능력에서 없어서는 부품들이다. 설계상 현가 장치 구성품들은 야전에서 쉽게 고칠 있다.

 

M1 화력은 막강했다. 핵심은 105밀리 주포다.(탄약고에 55 들어 간다). 7.62밀리 기관총이 정이 달렸다. 하나는 105밀리 주포 옆에 달린 공축 기관총이었고 다른 하나는 탄약수 용이었다( 내에 11,400발을 적재한다). 마지막으로 전차장의 사시 사철 매년 영원한 친구 50 구경 -좆이 있다. 1000발을 적재한다.

 

현가 장치는 고무를 씌운 주행륜과 미끄럼 방지 처리된 고무로 뒤덮인 무한 궤도로 굴러 간다. 내부에서 상하 운동 15인치 정도를 한다. 야전에서 정지 시간도 최소화됐다. 전차 너비와 동일한 길이를 가진 토션 바가 부러질 30 이내로 교체할 있다. 구형 M60 전차에 동일한 일이 벌어지면 해결하는 4시간은 걸린다.

 

조종수가 핸들바를 돌릴 대마다 밑에선 대량의 유체 정역학적 작용이 소리없이 발생한다. 전차는 궤도가 다른 쪽보다 빠르게 굴러갈 선회한다 쪽은 제동이 걸린 다른 쪽은 가속이 들어 가는 것이다. 이러면 전차는 축을 따라 회전해 새로 방향을 잡는 . M1 용어로 이건 대략적인 조향법이다. M1 유성 기어와 습식 클러치는 전차의 쪽에서 반대 편으로 동력을 보내 언제든지 현가 장치를 움직이고 멈출 있다. 허나 핸들바와 사이엔 유동체와 부품이 하도 많아서 노면감각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

 

M1 .4-g 감속을 유도할 있는 가지 장치를 사용해 제동이 걸린다. 장치들은 호환되나 서로 떨어져 있다. 무지막지한 60톤이 진흙탕 속에 빠지면 보통 디스크 4개론 역부족이다유냉식 습판 디스크의 유체 역학적 경이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들이 모여 에이브럼스 전차를 극심한 험지에서도 자동차처럼 가벼운 느낌으로 굴러 수록해 준다.

 

M1 악천후에서도 기동 가능하다. 전차엔 -65( 섭씨 -54)에서도 시동이 걸리는 콜드 스타트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끈적지근한 125( 섭씨 52) 열대 우림에서도 잘만 굴러 것이다. 전차는 무결 혹은 먼지 투성이 지대에서 35,000 마일을 주행했다. 이는 초기형 모델에선 결함이었다. 왜냐면 터빈이 작동 중지될 정도로 많은 모래 먼지를 빨아 들였기 때문이다. 수륙 양용 기동도 M1 작전 역량 하나다. 전차는 7피트 깊이의 강을 건널 있다. 엔진은 물에 잠기고 승무원과 탄약은 젖지 않고 멀쩡하다. 전차병의 덩어리에 붙은 가격표(세금 포함) 미화 160 달러이며 계속 오르고 있다. 1984년쯤 가서는 업그레이드 버전도 나올 예정이다. 때쯤 가선 M1E1이라 불릴 것이며 최신형 주포를 탑재할 것이다. 주포는 120mm 활강포로 기존 보다 강한 포탄을 발사할 것이다.    

 

파워팩은 오일 체인지가 따로 필요 없으며 디젤 넘버 연료로 작동된다(제트 항공유, 가연 가솔린으로도 작동하며 유사시 선박용 디젤유도 있다). 터빈으로 주행하는 M1 전차는 놀랍게도 오버홀 없이 12,000 마일을 있다. 파워팩을 들어 내야 한다 싶으면 특수한 도구 없이 1시간이면 된다 (기존 디젤 엔진은 4시간이 걸린다). 모든 정비소는 금방 도착할 있고 AGT 1500 모듈식 구조를 채용했기해 엔진 전체를 분해할 필요 없이 개별 구획의 교체가 가능하다.

 

애브코 라이커밍 사가 전차용 터빈 개발의 유일 정점에 있기에 전투 연료 소모를 10퍼센트 감소 사업을 진행 중이며 기간은 30개월이다. 요약하자면 향상된 부품, 나은 통풍, 내부 열형성 최대화, 추가 터빈 냉각 등을 통해 효율적으로 강한 동력을 형성하게 것이다.  결과적으로 1750마력을 형성할 있을 것이다 물론 있다 하게 것이다 차이는 앞으로 있을 예산안 결정의 결과에 따라 갈리겠지만 말이다.

 

M1 파워팩:1500마력에 피스톤은 없다

 

괴물딱지와 같은 기계엔 괴물 같은 능력이 필요로 한다. 디젤 엔진이 성능적 한계점에 도달한 만큼, 터빈 엔진과 내재적 이점은 간과해선 된다. M1 개발한 크라이슬러지만 M1 전차의 가스 터빈 엔진은 터빈 생산 경험이 풍부한 애브코의 라이커밍 지사에서 개발했다. 회사는 코네티컷 주의 스트랫포드에 자리 잡고 있다.

 

공식적으로 엔진은 AGT1500이라 알려져 있다. 3000RPM에서 1500마력에 도달할 있다(회전 속도는 파워 아웃풋 샤프트에 뜬다). 이는 피스톤식 기관의 두배에 달하는 속도다. AGT1500 다른 터빈 엔진과 작동 방식이 동일하지만 AGT1500 자유 동력 터빈*으로 보기륜에 많은 가용 동력을 전달한다. AGT1500 열교환기도 탑재하고 있다. 열교환기는 터빈 작용에서 헛되이 소진되는 배기 가스를 재생해 M1 동력 효율에 기여한다.

 

*역주: 자유 동력 터빈FreePower Turbine: 기존 터빈은 동력축이 가스를 발생시키는 축과 연결되어 있어 구동축이 멈추면 압축기도 함께 멈출 있고 구동축에 필요한 RPM 압축기에 필요한 RPM 다를 있어 효율에 문제가 생김. 이에 따라 구동축 터빈과 압축기 터빈이 떨어져 있는 형태의 터빈 엔진을 개발하는 이를 자유 동력 터빈이라 부른다.

 

1500마력 터빈에는 가지 아이들 회전 속도가 있다. “노멀아이들, 750rpm 전차가 기동 중이 아닐 사용된다. 야전에서 터빈은 택티컬아이들로 작동하는 1300rpm 터빈의 최고 회전 속도 근처로 설정된다.  우리가 주행장에서 불평했던 잠깐 동안의 스로틀 랙은 노멀 아이들 세팅이었기 때문이다. 저속 기어의 최고 회전 속도에서 토크비가 20:1 터빈은 210,000lb-ft(284722NM) 달하는 토크를 보기륜에 전달한다! 동력은 감속 기어들을 타고 보기륜에 연결된 통나무 크기의 하프 샤프트로 전달된다.

 

 

가스 터빈의 무게는 2500파운드(1134kg)이나 부피는 66 x 39 x 33 인치로 매우 작다.  치수 덕에 M1 설계상 작고 유선형 형태를 취할 있었다. 엔진 정비병이라면 파워플랜트를 설명하는 있어 엔진이나 터빈이란 따윈 쓰지 않을 것이다. 끝이 없는 군사 용어 속에서 터빈은 파워팩으로 통칭된다. 그리고 M1 전차의 주인들은 이를 사랑한다.

 

 

M1 에이브럼스

일반 정보

차량 종류

후방 엔진, 후륜 구동

기본 가격 $1,600,000
테스트 차량 적용 변인 없음
파워 트레인/섀시
엔진 타입 가스 터빈
보어 & 스트로크 없음
변위 없음
압축비 13.6:1
연료 계통 장치 단일 전기 연료 분사기

추천 연료

디젤 넘버 2

배기 가스 규제 차단 장치

없음

밸브 기어

없음

마력 (SAE net)

1500 @ 3000 rpm

토크 (lb-ft, SAE net)

3900(5300NM) @ 1500 rpm

추중비

25 마력/톤

변속기

자동, 가속 기어 4개 (전진 4, 후진 2)

파이널 드라이브 비율 4.30:1

현가 장치, 전/후

토션바, 회전식 충격 흡수 장치/토션바, 회전식 충격 흡수 장치

조향 계통

유체정역학, 동력 보조식

선회권, 커브-커브 간격

25.9 피트(7.9m) (자기 길이에 맞춰 제자리 선회)

제동 장치 전/후 (N/A)/유냉식, 습판 디스크
바퀴

25 인치(63.5cm) 단조 알미눔 w/ 강철 웨어 플레이트

타이어

굿이어 사 솔리드 고무

치수

바퀴 간격

251.8인치(640cm)

궤도, 전/후

137/137인치(348/348cm)

길이 x 넓이 x 높이

384.5 x143.8 x 93.5인치 (384.5 x365 x 237.5cm)

지상-차체 간격

19인치(48cm)

전비 중량

121,300파운드(55020kg)

중량 배분, 전/후

69,820/51,480파운드(31670kg/23351kg)

용량
연료

498 갤런(1885리터)

크랭크 케이스

7갤런(26.5리터)

냉각 장치

7갤런(26.5리터) (엔진); 14 갤런(53리터) (변속기)

연료 소모

미 육군 기준 평지

마일 당 1.85 갤런

미 육군 기준 야지

마일당 3.5 갤런

항속 거리

경사 진 곳에서 30mph(48km/h)로 280마일(450km)

테스트 결과

가속

0-20 mph (0-32km/h)

6.1 sec

0-30 (0-48km/h)

12.5

0-40 (0-64km/h)

22

0-45 (0-72km/h)

31

0-50 (0-80km/h)

45.0 (대략)

최대 속도

50 mph(80km/h) (제한됨)

 

 

 

 

 

원문 

First Test M1 Abrams

 

 

 

역주의 말

 

다음은 글에선 에이브럼스 전차의 파워 트레인 변천사를 다루 도록 하겠습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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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9.21. 01:33
긴글 번역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Profile image minki 2017.09.21. 04:45

오호 좋은 글 감사 합니다. 다음 글도 기대 합니다. 그런데 자료실이나 다른 게시판이 더 낫을 듯 한데....

Profile image 운영자 2017.09.2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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