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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4회 &3회......

폴라리스 | 영상 | 조회 수 895 | 2016.03.04. 01:55
태양의 후예...과연 특전사 모병 드라마가 될 것인가...............

 

 

는 훼이크고요..

 

 

1. 오늘 장면중에 서상사가 윤중위와 안타깝게 지나가는 (윤중위.....ㅠ.ㅠ) 장면은 분명히....서울과 경기도 사이에 있는 어떤 도시 옆에 있는 ADEX가 열리던 곳이죠.

    그런데...거기에 있는 전략 정찰자산이 노출되었네요?    우리나라 보안은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라지만.너무한거 아닌가요?

 

2. 윤중위가 서상사 작전상 후퇴라고 말해..라면서 때릴때...둘의 군장이 보입니다. 

   윤중위는 해병대용 어설트백이 있는 모델이고, 서 상사는 사제 아닌가요?

   국방부.....지원할려면 제대로 합시다!!!

 

3. 공군 수송기....국적마크....로우 비지(low Visibility) 도색 아니었나요?  사전 제작이라 그런건지..... 윤중위가 서상사 구 여친 결혼식 갈땐 긴 머리였으니....아마도 그 후에 촬영된거 같지만요...

    해봐야 늦어도 2015년 초반이었을텐데...

 

 

4. 3회 보신분들.....유대위가 트럭 사고현장 갈때 험머 타고가신거 보셨죠? 그런데.....대대장은 군토나입니다..........아 쫌!!

 

 

 

 

* 처음에 송혜교가 이뻤지만 이젠 막내 간호사와 윤중위가 더 이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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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22nd 2016.03.04. 05:17
그 드라마는 그냥 작가가 파리의 연인 작가라길래 처음부터 신경 껐습니다. 고증자문이나 제작지원으로 707특임대원들이 달아붙어도 작가나 각본가가 맘에 안든다고 컷하면 땡이거든요.

고증자문이니 제작지원이니 아무리 잘 달라붙어도 한계가 있어요. 한국 영화/드라마에서의 고증자문은 플래툰, 라일구 찍을때의 데일 다이같이 소품, 각본, 기타 제작 전반의 모든 군사문제를 조율하는 헐리우드식의 고증자문과는 거리가 한참 멀거든요.

아이리스2에서 눈밭에서 흑복 입고 뒹굴던 저격수도 그렇고... 웰컴 투 동막골은 제작진들이 P47을 등장시키는게 고증 오류라는거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었다는군요. 근데 뭐라더라? P47쪽이 더 악당포스가 느껴진다나?

이런 예를 일일히 찾아서 열거할 필요 없이....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흔치 않은 고증에 큰 도움이 되어주셨던 김세랑씨가 나중에 군사고증자문으로 참여한 두 영화가 다름아닌 '님은 먼곳에' 와 '포화 속으로'였다는 점을 상기하시길 바랍니다.

세 영화 모두 같은 사람이 군사 고증을 담당했고, 군사 고증 자문의 밀덕력은 확실한데, 제가 앞서 말한 두 영화의 군사고증은 재앙수준이었다는건 여기 오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겁니다. 단순한 고증자문의 문제가 아님을 누구라도 짐작할 수 있죠.
eceshim 2016.03.04. 08:50
탄창부터 비비탄 탄창이 노출되는데 저정도야 애교죠 낄낄낄
xwing 2016.03.04. 10:16
뭐..시장논리로 따지자면 고증이 들이는 돈에 비하여 극의 이슈화나 수익에 도움이 될것인가를 생각하면...애당초 이 드라마는 고증으로 이슈가 되거나 팬층이 더 늘어날 드라마는 아니죠.
hotae12 2016.03.04. 13:14
유니폼입고 연애하는 팝콘장르이니 . .
영재 2016.03.04. 14:19
그문재의 기채는 읍읍 3화에서 나온 MRAP이 그잉여물자인수한놈일까요? 김지원은 사랑이지말입니다
파일럿 2016.03.04. 18:43

어떠한 전략자산노출이 있었나요..?
c-130밖에 안보였던것 같은데......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6.03.04. 20:51
금강인가 백두던가..택싱하는 장면이..
Profile image minki 2016.03.05. 12:47
백두 로 보입니다.
파일럿 2016.03.05. 13:52
아하...두분 감사합니다.^^
천상의기적 2016.03.04. 19:32
우리가 아무리 떠들어봐야 절대 수정이 안되는 이유가... 태양의 후예는 마지막화까지 전부 촬영 끝마친 이후 방영되는 드라마라서...-_-;;;
hotae12 2016.03.04. 23:22
수정을 안해도 뭐..이미 비는 말려버렸으니;;;
Profile image 임성진 2016.03.05. 07:44

KBS쪽 분위기는 좀 다른긴 합니다(어느 작품 팀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만 대체로 현장에서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반영이 되지 않을 뿐이죠.
결정적으로 자문으로 붙힌 인원이 연출에 개입하는 하극상(?)을 겪은 사례(어느 작품에 참여한 인원인지는 밝히지 않겠스니다)가 있는지라...

eceshim 2016.03.05. 14:36

설마 예전 6.25 뽕빨물 양산하던 때 드라마들인가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08/2010070802180.html

 

Profile image 임성진 2016.03.05. 15:52

그 때는 와서 물어보기라도 하고, 챙기려는 시늉이라도 했었죠. 다른 시기의 이야기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는 오프라인에서 오프더레코드로 할 얘기들인지라...

Profile image 입자퇴불 2016.03.05. 20:26

로스트처럼 끝나면 명작인정

deux11 2016.03.06. 17:44

뭐..밀덕들 보라고 만든 드라마는 아니잖아요(...) 이걸 보고 어 이상한데? 라고 여기 분들처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정말 몇명 없을겁니다.

다만 최소한 인식을 하고 있는 제작진이라면, 나라를 위해 고생하는 분들에 대한 그릇된 인상(혹은 오해)을 심어주지 않도록, 진짜 말도 안되는 못봐줄 수준의 헛소리만 안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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