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Y&rc=N

아오.....결국 6차 핵실험을 한 모양이네요..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광주만호 2017.09.03. 13:18

계속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을 비호한다면 어떠한 제재도 통하지 않을듯,,,,레드라인 넘었다고 봐야겠네요,,,,,,

Madpig 2017.09.03. 13:28

usgs 에서 6.3 떳습니다

메가톤급 으로 보입니다

Profile image minki 2017.09.03. 13:33

휴....  그저 한숨만....

난나얏 2017.09.03. 13:43
퍄..... 두번째 지진도 감지되었네요.
놀랍습니다.
Profile image Baccine 2017.09.03. 13:43

저놈들을 매 말고 뭘로 멈추게 할 수 있을지 참 걱정이네요.

Profile image 독끼 2017.09.03. 13:49

제 생각으로는  결코  북한의 핵개발을 멈추게 할수는 없습니다.

트럼프가  북폭을 할 생각이었으면  조용히 은밀하게 진행했을겁니다.  

이제 게임은 거의 끝난것 같습니다

<핵동결>을 목표로하는  지리지리한 대화얘기로 앞으로 쭉 갈겁니다..

북한핵은 기정사실화 되었고,,, 이제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만 남았습니다...

전술핵재배치.. 아님 독자핵개발...   원자력잠수함도입...  미사일지침폐기..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빅맨 2017.09.03. 17:32
원유를 1/3 이나 반토막내면 북한에 피해도 클텐데요.
미국이 북폭을 하려면 올해 안에는 해야겠네요.
이리되면 우리도 찬성해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북한이 핵을 계속 만지작하면 미국이 가장 파장을 키울 다른 방법은 우리와 일본에 3000키로 탄도탄과 핵개발을 용인해주겠다 일텐데여.

그럼 중국과 러시아에 타격이 엄청 심할텐데요.
물론 미국은 우리와 일본의 영향력 유지를 더 중요기하니 개발허락 안하겠죠..
날탄 2017.09.03. 13:56

미국 지질조사국은 6.3으로 추정하고 있네요

https://earthquake.usgs.gov/earthquakes/eventpage/us2000aert#executive

Profile image yukim 2017.09.03. 15:56
그럼 레드라인 넘은건가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9.03. 16:02

제 맘속 레드라인은 이미 오래전에 넘었습니다.

 

Profile image 독끼 2017.09.03. 16:12

아마 아닐껄요? ㅠㅠ

핵탄두를 ICBM에 장착하는 명확한 증거가 있어야  소위<레드라인>을 넘어서는 겁니다.

답답하네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7.09.03. 16:30

대통령의 발표가 있어야 겠지만 ICBM에 핵을 탑재해야 레드라인을 넘은거라고 했으니 아직 안넘었다고 하겠죠.

일산동구함 2017.09.03. 16:53
이럴때는 북한을 좀 믿어줬음 하는데 말이죠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09.04. 01:38

실제 청와대의 레드라인 언급도 김치찌짐님 예상대로군요. 기사도 나왔습니다.

fatman1000 2017.09.03. 16:38

- 핵실험 관련해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후보였던 시절인 올해 4월에 부대 방문하면서 핵실험 실시 시 체제유지가 어려울 것이라는 발언을 했었고, 미국은 대화재개의 전제조건으로 핵실험 중단이었으니, 북폭은 몰라도 대북 대화는 진짜 뭔가 엄청난 뭔가가 있지 않는 이상은 거의 물 건너갔다고 봐야 할 듯 싶네요.

빅맨 2017.09.03. 17:34
너무 정부에서 10년전때처럼 대화가 된다는
대화로 설득할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을 가진 것 같습니다.
대화가능성은 이제 없어지고 핵무기의 완성만 남았늗데
정부에서 다시 정책을 바꾸었으면 합니다..
Profile image 패딩턴 2017.09.03. 16:32

뜬금없지만 레드라인을 넘어가면 어떤 조치들이 취해지나요?

lannister 2017.09.03. 16:48
넘는다고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문제죠... 안그래도 말 안듣는데 대화, 협박 이런거 앞으로 안통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Profile image 운영자 2017.09.03. 16:33

레드라인 관련 정부의 기준 발표가 있었으니 그거를 기준으로 논하는거는 괜찮지만 더 안나가게 조심해 주십시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09.03. 17:50

추가 실험에따른 제재는 하겠지만 레드라인은 넘지 않앗다는것이 정부의 발표입니다.

 핵탄두소형화 재진입기술이 현정부의 레드라인으로 보이네요.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903_0000084918&cID=10301&pID=10300

탄두 소형화·경량화, 대기권 재진입 기술 등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며 "이전에 발사한 ICBM급 미사일과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도 원하는 목표지점에 떨어졌느냐, 대기권 재진입을 극복했느냐 여부에 대해 확인된 바 없다 북한이 우리에 대해 계속적으로 도발한다고 할 때 대화를 당장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고, 도발 강도에 따라 최대한 압박과 제재 국면의 강도도 높아진다는 것은 당연히 예측할 수 있는 것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03/0200000000AKR20170903060651001.HTML?input=1215m

북한 핵·미사일 계획을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비가역적으로 포기하고 고립시킬 유엔 안보리 결의 추진 등 모든 외교적 방법을 강구하라"며 "동시에 동맹 차원의 연합방위태세를 토대로 북한의 무모한 도발에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추가도발에 만전을 기하라

 

날탄 2017.09.03. 20:44

그런데 저런 사항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건 북한이 공해상에 ICBM으로 핵탄두 쏴서 터뜨리는 거 아니면 확인할 방법이 없지 않나요. 어떻게 저걸 파악한다는건지..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09.03. 20:52

대륙간 탄도미사일 탄도 대기권외에서 다시 대기권으로 돌입하는 재도입체 자체는 시도하고잇기도하고잇지만

아직은 기술적 성숙이 되어잇지않다라는 판단이 많죠.그와별개로 기술적으로 언젠가는 보완될거라는 관측이우세하구요.

  한국이나 일본은.. 그렇게 대기권 재진입을 안해도 되어서;;;북괴의 핵+미사일로 타격이 될정도일겁니다.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밀리돔 회원 가입, 인증, 그리고 탈퇴 방법 운영자 20.06.15. 0 989
공지 [결산공지] 2020년 밀리돔 후원금 등 안내 file 운영자 20.12.31. 0 249
19534 기타 씰팀 식스 대원 두 명이 그린 베레 대원 한 명을 교살한 혐의로 수사 중 [2] DeltaForce 17.10.30. 3 1926
19533 공중체계 [단독] 감사원의 으름장… “수리온 전력화땐 재감사” [12] 다크쉐도우 17.10.24. 3 1848
19532 전략 "美는 북한 핵보유 인정···中은 한국 핵무장 용인해야" 수미 테러 전 CIA 분석관 [16] 만렙잉여 17.09.29. 3 1855
19531 기타 36조 쓰고도 '반쪽이' 도입…미국에 '휘둘린' 무기사업 [20] 마요네즈덥밥 17.09.19. 3 2292
» 기타 北, 핵실험 실시한 듯"…길주에 규모 5.6 지진(2보) [22] 폴라리스 17.09.03. 3 1762
19529 기타 일본, 일본판 GPS 체계용 세번째 위성 발사 [8] 폴라리스 17.08.20. 3 3085
19528 육상체계 軍, 北핵미사일·갱도진지 파괴 신형 탄도미사일 개발 성공 [36] 필라델피아 17.07.29. 3 3136
19527 기타 감사원, 수리온 감사 관련 의혹에 조목조목 입장 밝혀 file 폴라리스 17.07.25. 3 1391
19526 기타 합참의장·기무사령관도 非육군 유력… 떨고 있는 육사 출신들 [17] 루베즈 17.07.21. 3 2066
19525 기타 [단독]전작권 조기 환수 위해…민간투자로 군 전력화 앞당긴다 [11] 필라델피아 17.07.17. 3 1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