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1.kr/photos/details/?3055089

1천억짜리 전투기 떨어진것 보다 진짜 뼈아픈건 조종사가 살아 오지 못했다는 점 입니다. 

전투기야 잃어도 돈있으면 살 수 있는 물건이지만, 사람의 목슴은 한번 잃고 나면 억만금의 돈으로도 절대 살 수 없죠. 

우리공군의 전투기 손실사고는 대부분 조종사 인명 손실사고까지 겹치는 상황이 너무 많아요.

 

이유야 민가 피하려 했던 분들부터 여러 다양한 요인이 있겠지만... 우리공군의 전투기 추락사고 조종사 사망율은 지나치게 높은편이에요. 

전투기야 F-35 40+20 하면서 21로 한대 더 들이면 되는거고... 안되면 KFX 한대 더 뽑으면 되는건데... 

전투기 손실보다 조종사의 사망소식이 너무 슬프네요. 

 

다시금 F-15K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신 조종사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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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88 2018.04.11. 08:50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광주만호 2018.04.11. 09:20

분명히 2대 손실에 4분의 조종사 순직이 뼈아픔니다,,,,국방부의 언론발표는 정형화 되어있어서 민간피해를 의식해 조종간을 잡고 있다식입니다,,, 타국 전투기 사고에 비해 높은 조종사 순직율은 한번 살펴보아야 합니다.. 장비보다는 사람입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logos 2018.04.11. 12:37

사고 원인은 언제 밝혀질까요? 기체 결함이 아니라서 비행을 재계 했다고 봐야겠죠?

Profile image F-22 2018.04.11. 17:14

굳이 따지자면.... 한국은 영토가 작은데 비해 인구도 많아서 조종사가 탈출하기 힘든게 있지않나 싶습니다. 조종사 사망의 원인이 대부분 탈출을 못해서인데, 민간인 피해를 우려하다보니 그게 어려운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훈련환경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외로 보내서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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