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ass.ru/armiya-i-opk/5986326

 

 

 

오루지예-2019. 러시아군이 획득할 새로운 것들

https://tass.ru/armiya-i-opk/5986326

2019년 국가방위주문으로 군 및 함대를 위한 다수의 전투 기술품 및 무장의 획득이 계획되어 있다

러시아 연방 국방부는 더 많은 신규 무장, 디지털 기술 도입 및 전략핵전력의 전투 잠재력 강화, 그리고 현대적 무장 및 기술품 장비율 지표 67% 도달과 같은 우선 과제를 해결하여야 합니다.


전략핵전력에 관하여

러시아 연방 무장군 최고 총사령관 블라디미르 푸틴이 2018년 말 국방부 확장 총원 회의에서 언급한 우선순위 중에는 전략핵전력 전투 잠재력의 더 강력한 강화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미래 대로켓방위 (PRO) 시스템을 극복할 향상된 가망성을 지닌 현대적 무장으로 더 신속히 전환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단계는 - 범지구적 사거리 로켓 복합체 《아방가르드》 (극초음속 기동 탄두를 갖춘 대륙간 탄도 로켓 ─ 타스 주) 의 연속 출하 및 군으로의 공급입니다." -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작년 말까지 러시아 연방 국방부는 본 복합체의 로켓 비행 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캄차카 지역의 쿠라 훈련장에 있는 조건 목표 파괴에 성공하였습니다.

 

"최근의 시험에서, 이것은 마하 30에 가까운 속도에 도달하였습니다. 마하 27 정도의 속도를 취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 속도에서는 어떠한 대로켓도 이를 격추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행로 뿐 아니라 피치 기동도 할 수 있으며, 이것이 근본적인 차이입니다. 실질적으로 PRO 는 제로입니다."

유리 보리소프
러시아 연방 부총리



《아방가르드》 의 전투 직무 배치는, 러시아가 세계 최초로 새로운 종류의 무기를 가진 첫 번째 국가였기에, 올해 전략로켓군 (RVSN) 에 있어 가장 큰 사건이었습니다. 최초의 복합체는 오렌부르크 추의 돔바로프스키 제대에 도착할 것입니다. 이들의 채택과 동시에, RVSN 전투 구성에서 로켓 사단의 숫자는 증가하지 않을 것입니다: 장치는 로켓 제대에 이미 존재하는 무장에 공급될 것입니다. 군의 현대적 로켓 복합체 《야르스》 로의 재장비 또한 계속될 것입니다. 합하여 RVSN 은 31개의 《야르스》 발사 장치 및 《아방가르드》 를 획득할 계획입니다.


항공-우주군 (VKS) 구성에는 4기의 현대화된 전략 로켓운반체 Tu-95MS 가 포함되었습니다. 항공기는 시리아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된 새로운 통제 시스템 및 Kh-101 로켓을 위한 홀더를 장비하였습니다.

 

전략 로켓운반체 Tu-95MS

 


연말 군-해양 함대 (VMF) 구성에는 핵 잠수 순양함 프로젝트 《크냐지 블라디미르》 - 개선된 프로젝트 955A (《보레이-A》) 잠수함의 초도함이 들어와야 합니다. 오픈 소스에 따르면, 선체 설계가 현대화되었고, 새로운 전자장비가 사용되었으며, 이전 시리즈의 잠수함에 비하여 더 낮은 소음도를 가집니다. 주요 무장은 - 대륙간 탄도 로켓 《불라바》 입니다.


일반목적군에 관하여

450대 이상의 기갑 기술품이 지상군 구분대에 공급되었습니다. 국방부는 현대화 전차 T-73B3M 및 신규 T-90M, 또한 보병 전투 차량 BMP-3 및 장갑수송차량 BTR-82A/AM 을 획득하였습니다.

 

T-90M 전차

 


T-14 《아르마타》 전차가 국가 시험을 통과할 예정입니다. 러시아 연방 국방부가 《우랄바곤자보드》 와 체결한 《아르마타》 플랫폼 기반의 T-14 전차 및 T-15 BMP 132대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였음이 보고되었습니다. 전체 조달은 2021년까지 완료될 것입니다. 우랄 무기제작자들의 또 다른 신품 - 범용 장갑 공병 차량 (UBIM) - 또한 올해 국가 시험을 통과하여야 합니다. 본 기술품은 《아르미야-2018》 포럼에서 처음 전시되었습니다.

지상 구분대에 1850대 이상의 자동차 기술품이 보강됩니다. 이들 중에는 방호력 향상 장갑차량 《타이푼-K》《타이푼-U》, 현대화된 방사선, 화학 및 생물학 정찰 차량 RKhM-6 및 RKhM-8 이 포함됩니다. 정찰 구분대는 원격 통제 전투 모듈 《아르발렛-DM》, 휴대용 RLS 《아이스테녹》 및 《파라-VP》 가 장착된 장갑차량 《티그르-M》 을 장비할 것입니다. 군 통신병들은 60개 이상의 현대적 위성 통신소 R-441LM 및 R-444NL 을 획득할 것입니다. 올해 모스크바 시 군 차량검사대는 콘체른 《칼라쉬니코프》 가 최초로 생산한 전기 오토바이 IZh 《풀사르》 를 획득할 것입니다.

지상군은 《이스칸데르》완전히 재무장됩니다. 서부군관구 제대가 작전적-전술적 로켓 복합체 여단 세트를 획득할 것입니다. 이는 500㎞ 이격된 목표를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며, 두 가지 종류의 로켓으로 구성됩니다: 탄도 및 순항. 오늘날 본 무기는 모든 PRO 를 돌파할 수 있습니다.

 

작전적-전술적 로켓 복합체 《이스칸데르-M》

 


군 대항공방위 (PVO) 구분대에 심대한 보강이 예측됩니다. 방공 로켓 복합체 (ZRK) S-300V4, 《부크-M3》 및, 시리아에서, 고정밀 무기 및 무인 항공 장치 격추에 가장 효율적인 수단 중 하나로 시리아에서 가치를 증명한 《토르-M2》 가 공급될 계획입니다. 2027년까지, 현대화되고 북극에 적용될 새로운 《토르》 계열형의 복합체에 대한 계약이 체결될 것입니다. 국방부는 2018년 11월 첫 12대의 시리얼 ZRK 《토르-M2DT》 를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3개 군관구의 PVO 구분대는 현대적 PZRK 《베르바》 를 계속 조달받을 것입니다.

 

"군 전투 구성의 현대적 ZRK 로의 완전한 재무장으로의 계획된 증강은 2020년까지 PVO 군의 전투 가망성을 실질적으로 1.3배 증가시킬 것입니다."

알렉산드르 레오노프

러시아 연방 무장군 군 PVO 사령관, 중장


처음으로 군에 중거리 방공 로켓 시스템 (ZRS) S-350 《비탸즈》조달될 것입니다. 최대 파괴 범위 60㎞ 와 최대 파괴 고도 30㎞ 의 능력을 갖춘 이것은 군 PVO 자산으로 개발되었습니다. 항공역학적 및 탄도 목표와 교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1개 발사 장치는 12기의 방공 로켓으로 무장됩니다.

 

중거리 방공 로켓 시스템 S-350 《비탸즈》

 


더하여 ZRS S-400 《트리움프》 2개 연대 세트와 방공 로켓-포 복합체 《판치르》 7개 대대 세트가 공급될 계획입니다.

로켓군 및 포병 구분대는 40대 이상의 현대적 일제 사격 시스템 (RSZO) 및 자동화 사격 통제 시스템을 갖춘 자주 포병 장치 (SAU) 를 획득할 것입니다. 국가방위주문에 의거하여 군은 RSZO 《토르나도-G》《토르나도-S》, 또한 SAU 2S19M2 《무스타-SM》 을 인수할 것입니다.

올해 새로운 포병 시스템 《로토스》 및 사격 통제 차량 《자베트-D》 의 국가 시험이 끝나면 공수군 (VDV) 에 무장 채택될 것입니다. 양 무장 시스템은 군-수송 항공 기체로 수송될 수 있고 낙하 방식으로 공수될 수 있습니다. 《로토스》 는 120㎜ 구경의 《노나》 를 대체할 것입니다. 또한 VDV 는 새로운 공수 수단을 갖춘 BMD-4M 회분을 획득합니다.

2019년 로켓 공격 경보 시스템의 지상 계층을 담당하는 고(高)공장준비도 전파탐지소 (RLS) 《보로네즈》 네트워크가 배치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초지평선 탐지 RLS 《콘테이네르》 가 모르도비야에서 전투 직무에 돌입합니다. 이는 2500㎞ 이상 이격된 공중 목표를 240º 구역에서 탐지할 수 있습니다.

공군 (VVS) 은 100기 이상의 항공기 및 헬리콥터를 획득하여 현대적 무장 비율을 65% 로 끌어올릴 것이고, 전체 VKS 에서는 81.8% 가 될 것입니다. 또한, 트베르 주의 항공연대가 이미 Su-35 전투기의 최초 회분을 조달받았습니다.

미래 모델로 군은 5세대 전투기 Su-57 최초 연속 회분과 Mi-28NM 공격 헬리콥터의 회분을 획득할 것입니다. 첫 번째의 수송-상륙 헬리콥터 Mi-38T 또한 공급됩니다. 그러나 국방부와의 계약은 2기로 결정되었으며, 향후 연속적으로 조달이 개시될 예정입니다. 군 항공대 비행사들이 기다리는 또 다른 회전익기 - 현대화된 중(重)형 헬리콥터 Mi-26T2V 가 있습니다.

 

Mi-28NM 헬리콥터

 


비행사들은 최초로 2기의 현대화된 통제 및 중계 항공기 IL-22M11 을 획득할 것입니다. 합하여 2021년까지 본 기체 5기가 군에 조달될 것입니다. 올해 다기능 전투기 MiG-35 에 대한 모든 요구되는 시험이 완료될 것입니다. 최초 회분 수량 6기를 조달하는 계약이 《아르미야-2018》 포럼에서 체결되었습니다.

올해 《오리온》 무인기의 시리얼 공급이 시작될 것입니다. 본 무인 항공 장치는 매우 긴 비행시간을 가집니다. 《아르미야-2018》 포럼에서 중량 50㎏ 군수품 및 이의 무기 통제 블록을 갖추어 향후 타격 기능을 획득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이 공개 전시되었습니다. 러시아 연방 국방장관 세르게이 쇼이구는, 중거리 정찰-타격 무인기가 2019년 군에 조달이 개시된다고 언급했습니다.


해군에 관하여

VMF 전투 구성에 12척의 함 및 전투선, 잠수함 2척 및 지원선 12척이 도입될 계획입니다. 연안 로켓 복합체 《발》《바스티온》 4개의 조달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함대의 현대적 모델 비율은 총 64%에 도달할 것입니다.

특히, 북해함대는 공장 가동 시험을 통과한 프로젝트 22350 호위함 《어드미럴 카사토노프》 를 채택하여야 합니다. 흑해함대는 순찰선 《드미트리 로가체프》, 해양 소해정 《이반 안토노프》, 새로운 프로젝트의 고속 수송-상륙정 및 해양 예인선 《세르게이 발크》 로 보강되어야 합니다.

 

해양 소해정 《이반 안토노프》

 


태평양함대 (TOF) 는 《그레먀쉬》 코르벳으로 강화될 것입니다. 승조원들은 이미 정착하였으며 함선은 완전히 정상 상태입니다. 콤소몰스크-나-아무레의 조선 공장에서 함대를 위한, 《칼리브르》 및 《오닉스》 순항 로켓으로 무장한 프로젝트 22800 소형 로켓정 4척을 건조할 것입니다. 대형 대잠함 《마르샬 샤포쉬니코프》 또한 현대화 동안 본 무장을 획득할 것입니다.

잠수함 또한 보강될 것입니다. TOF 는 새로운 프로젝트 636.3 디젤-전기 잠수함 6척을 획득할 것이고, 첫 함은 올해 함대에 배속되어야 합니다. 프로젝트 949A 핵 로켓 순양함 이 현대화를 통하여 로켓 복합체 《칼리브르》 를 장비할 것입니다.

다목적 핵잠수함 프로젝트 885(M) 《야센》 급 《카잔》 함이 VMF 에 인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급의 잠수함은 적 잠수함 및 수상함을 파괴하고, 군-해양 기지, 항구, 함선 집단 및 기타 목표를 타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무장 구성에는 순항 로켓 《오닉스》 및 《칼리브르》 가 포함됩니다. 《야센》 은 4세대 다목적 핵잠수함으로 분류됩니다. 이들은, 선대와는 달리, 어뢰 장치가 함수에 위치하지 않습니다 (구형 안테나를 갖춘 수중음향 복합체가 위치하여 장거리의 적을 탐지할 수 있음).

2018년 통과되기를 희망했던 프로젝트 11711 대형 상륙함 《표트르 모르구노프》 가 올해 인계될 것입니다. 이는 3월 이전에 시험에 돌입하여야 하고, 6월에 공장 가동 시험을 개시할 것입니다.

VKS, 해양 항공대 및 VMF PVO 군은 신규 및 현대화 비행 장치 143기를 획득할 계획입니다. 함대 해양 항공대는 항공 함대 대체를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Su-30SM 다목적 전투기 및 Ka-27M 헬리콥터 획득을 지속할 것입니다.
 

다목적 전투기 Su-30SM

 


함대 총사령관은 또한 해양 항공대 구성에 구조 및 소방 항공 장치로서 Be-200 수륙양용기를 인수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더하여 새로운 대잠 복합체를 적용하는 Be-12 의 현대화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는 전투 효율성을 증가시키고 의도한 목적을 성공적으로 이행할 수 있게 합니다.


로만 아자노프

 

 

 

간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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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튜트 2019.01.29. 15:23

러시아 해군이 점점 Brown Navy화 되어간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신형 함정 건조도 코르벳 위주라는..

 

그리고 Su-57 소식도 궁금합니다. https://bmpd.livejournal.com/3496286.html 이 사이트 들어가면 첫 실전 배치 기체는 2026년이나 되어서야 나올 거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지라..

Profile image Кузнецов 2019.01.29. 17:18

원래의 국가무장프로그램 2011-2020 에서도 해군의 경우 프리깃 약 15척 코르벳 약 25-35척을 공급받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호위함이 얼마나 뽑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실전배치와 시리얼 생산분이 꼭 일대일로 대응되지는 않습니다. 27의 경우도 1977년 초도비행이후 84년에 군에 공급되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무장 채택은 1990년에 결정되었습니다... 다만 27은 엄청나게 뽑혀나왔다는 차이가 있지만... 해당 링크는 2020년에 VKS에 57 13기를 공급한다는 계약이 체결될 것이며 이는 57에 관한 두 번째 계약 (첫번째는 57 2기 공급 계약) 이라는 기사에 bmpd 가 밑에 사견을 보충한 것입니다. 원래 기존 국가무장프로그램 2011-2020 에는 60기를 획득하기로 되어있었지만 결국 이의 실현은 요원하게 되었고 GPV-2027로 넘어갔음에도 이마저도 15대로 감소하여 책정되었다는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질적으로 시리얼 생산분은 GPV 2026-2035 에나 지정되어 출현할 것이라는 것이 논지입니다. 국가무장프로그램이란게 따지자면 방위력을 보장하기위한 일련의 조치들의 집합이기에 정치경제적 상황에 따라서 "유연"화되었고... 나중에라도 상황 개선시 GPV가 개정되거나 GPV에 지정되지 않았을지라도 따로 계약으로 공급될수 있다고 어찌저찌 합리화할수는 있겠지만 원래의 계획에서 밀려나가는게 마음에 들지 않는건 사실입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1.29. 15:30

오랫만에 오셨군요...반갑습니다. :)

Profile image Falcon 2019.01.29. 16:25

Su-57이 어찌될지 제일 궁금합니다. 러시아 공군의 운명이 달린 기체인데말이죠.

APFSDSSABOT 2019.01.29. 20:44

2018년 러시아가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보여준 일련의 행적으로 봤을 때 무력 투사시

러시아 군의 실전 테스트 외에도 항상 어딘가에 카메라를 대고 드론을 띄워놓고 자국민 홍보용과

서방세계 견제 두 가지 목적의 무력 실사용을 병행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서방 공군과 비슷한 장거리 파견한 대형 주력 전투기나 함정에서 발사하는 아음속 칼리브르 순항 미사일 등 스탠드오프 타격 능력.

-토르만 제 몫을 했다지만 러시아제 여러 체계들의 야전 방공 능력.

-서방 세계가 직접 개입하지 않을 시 러시아군의 적성국 지역 지상군 점령 가능.

 

이런 면모를 드러내려 애썼는데 서방세계는 이미 1,2차 걸프전 이래 꾸준히 실전 능력을 보였던 분야고 

러시아가 오히려 때늦게 다국적 군과 유사한 투사 능력을 2010년대 후반들어 분쟁을 일으키거나 개입하며

보여주려 애썼고 소기의 성과도 있었죠.

 

개인적으론 다음 세 과시용 카드가 푸틴이 앞장서서 홍보했고 비핵탄두를 쓸수있는 극초음속 자산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다소 대형 ICBM 핵전력용에 치우쳤고 성능을 전부 드러내기 뭐한 아방가르드 보다는

 

-공중발사 이스칸데르라고 할만한 킨잘 극초음속 공대지 미사일 

-S350과 부크M3 야전방공 미사일 실사용

카드를 만질 가능성이 높지않나 싶어요. 

 

러시아 인근 에스토니아에 배치된 F-22가 킨잘 사거리 이내임을 발표 때마다 꼬박꼬박 강조하고 있는만큼 

함선이나 격납고 직격할 꺼리가 있는 국가 상대 사용을 저울질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u-57 양산과 적정수량의 아르마타 생산같은 중요 신형 무기 양산 사업을 미루거나 손을 못대고 기존 무기 개수에 집중하고있는

러시아로서는 한번쯤 쳐볼만한 사고라 여기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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