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fighterjetsworld.com/latest-news...ane/20053/

The Independent에 의하면, Sergei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이 미국이 국경지대로 F-35 전투기 6대를 보낸 후 이란이 실수로 우크라이나 에어라인 752편을 격추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라브보프 장관대리는 금요일 연례 기자회견에서 The Independent의 질의에 "이 정보는 검증이 필요하지만, 나는 항공 그런 상황에 수반되는 초조함을 강조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하 생략)


* 왜 이런 소리 안나오나 했네요.
* 우크라이나 여객기가 출발한 이맘 호메이니 공항과 가장 가까운 이라크쪽 국경은 약 500km 떨어져 있습니다.
* 우리의 중앙방공통제소 같은 통합 통제 능력이 없고, 군과 민간 항공관제실 사이에 정보 교환도 없다는 문제를 인정안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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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88 2020.01.19. 19:25

너무 무리한 억지라 비웃음거리로 보이네요. 이란을 옹호해줄 건덕지가 아예 없는 사건인데 말이죠.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20.01.19. 19:39

어휴 저런걸 변명이라고 내 놓다니 참 러시아도 답 없습니다

APFSDSSABOT 2020.01.19. 23:29

그나마 효자상품인 토르 미사일 시스템 신뢰성 갉아먹는 소리하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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