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defensenews.com/articles/isra...n-next-war
이스라엘 군 사령관들에 의하면, 다음번 레바논에서의 전쟁은 - 첫날 공객에서 수천개의 목표를 강타하는 - 강력한 공격이 될 것이므로 수십만 명의 레바논 민간인들이 집을 떠거나 "부차적 피해"의 피해자가 될 위험이 있다고 한다.

이스라엘 공군 사령관 Amir Eshel 소장은 수요일(21일) Herzliya 컨퍼런스 참가자들에게 "레바논인들을 위한 좋은 소식이 있다."고 말하고, "헤즈볼라가 도시에 있기로 결정한 이후, 이들이 폐쇄된 아파트에서 로켓을 발사하고 있으며, 만약 레바논 국민들이 일이 있기전에 집을 떠난다면, 그들에게 해를 가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했다.

"만약 북부쪽에서 전쟁이 발생한다면 우리는 "떠나라"라는 말로 강력한 행동을 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shel 장군에 따르면, 질적 양적으로 모두 뛰어난 이스라엘 공군력은 "우리 라이벌도 그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놀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2014년 여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전쟁과 관련하여 이스라엘 공군은 "스스로를 시험할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단순히 이론이 아니라고 말한다."라고 언급했다.

Eshel 장군은 이스라엘 공군력의 살상력이 "전례가 없는 정밀한"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전쟁 기획자들에게 한계를 주면서 "포함되지 않은 이들에게 피해를 줄 일부 위함"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하 생략)
 
* 이걸 계획이라고 -_-




    



Profile image MahuRora 2017.06.24. 02:44

70년 전에 당한 일을 똑같이 행하시는...

Profile image 만렙잉여 2017.06.24. 10:46
디아스포라와 홀로코스트를 당했던 민족이 이제는.....
Richard 2017.06.25. 12:08
근데 레바논같은곳에서 대피를 하게되면 내부적으로 배신자 취급당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째 이스라엘만 민간인 폭격이 이슈화 되는것 같네요.
러시아같은 국가는 민간인 희생은 별로 신경안쓰고 오히려 의도적으로 폭격까지 하는데 말이죠.
HSK 2017.06.26. 15:50

그렇게 까지 취급하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레바논은 상황이 복잡해서 어느 쪽에 정당성을 주장하기가 어려운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헤즈볼라의 공격에 대한 반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구요. 그 지역에서 전쟁의 원인을 따지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단지 군사적으로 앞서는 이스라엘을 향해 단발적인 공격을 감행하면서 정당성을 주장하고 군사적으로 대등하다고 부각하는 레바논 내의 세력에 대해서는 냉정함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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