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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C1 소총 7월부터 생산·보급 재개

whitecloud | 개인장비 | 조회 수 2136 | 2017.03.30. 18:23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0003004613

photo_2017-03-30_18-17-40.jp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11&aid=0003004613

 

국방기술품질원과 육군이 4월초에 종합보고서를 제출하고 7월쯤 해서 양산 및 보급을 다시 시작한다고 합니다.

 

또한 전방에 수색이나 정찰 임무가 많은 부대는 전방손잡이를 선호하였으나 경계 임무가 많은 부대는 방열덮개 형태를 선호하였으며 이는 전방손잡이가 고지에서 저지대로 사격 할때 방해가 된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K2C1은 부대 사정에 따라 방열덮개와 전방손잡이를 혼용하여 사용하기로 결론지었습니다.

 

이번 K2C1 테스트는 정당 6천발의 내구도 평가 사격 및 120발의 연속 전투사격, 여름철을 가정해 41도의 고온 상황에서 사격 시험을 거쳐 합격하였다고 합니다.

 

전방 손잡이 단가는 22000원, 방열덮개는 18000원 정도며 올해부터 보급되기 시작한 방염 방열 전투장갑과 시너지가 높을 것이라고 군관계자가 설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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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지호그 2017.03.30. 18:25
손잡이와 덮개까지 둘다 주는 군요....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03.30. 18:26

어찌보면 가장 혜안이죠.

헷지호그 2017.03.30. 18:30
그런데 덮개가 좀 활용도가 낮아보이는 것 같습니다만... 짧은걸 여러개 줘야 손잡이의 위치도 바꾸고 그럴텐데....

저렇게 큰 나사로 고정하는 단일덮개를 준건 아마 준데로 써라 라는것 아닐까요? 아직 휴우먼 인터페이스를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03.30. 18:51
덮개 위치랑 손잡이 위치는 옮길 수 있고 여차하면 덮개 자체를 안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헷지호그 2017.03.30. 20:58
덮개가 하나 뿐이라 어중간한 길이로 한다면 못달지 않나요? 양쪽으로 쪼개지면 그 가운데에도 달수 있었을텐데요....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03.30. 21:09

가운데는 힘들겠죠. 그렇지만 위에도 말했다시피 정 그게 싫으면 그냥 덮개를 안쓰면 됩니다.

Profile image 척키스 2017.03.31. 00:03

기사에서 부대별로 선호도가 다르다고 했으니 선호도에 따라 손잡이로 통일하거나 덮개로 통일해서 쓰지 않을까 합니다.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03.30. 19:08
금액으로 대충 따져보니 방열덮개 전방손잡이 둘다 지급하는 모양입니다.
Profile image 척키스 2017.03.31. 00:10

결국 진리의 반반으로 결정났군요. (반쯤 농담)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03.31. 09:09
반반탄많이
Profile image 만렙잉여 2017.03.31. 01:07
그런대로 괜찮은 해결안이 나와서 다행이네요
Profile image 훔나리 2017.03.31. 10:14
총열이 반쯤 노출된 사진을 보니 불안불안하네요
쓰다보면 총열 휘지나 않으려나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03.31. 11:02

총열이 그렇게 약한 물건도 아닌데 쉽게 휠리가요.

Profile image 정맞은모난돌 2017.03.31. 13:45
원본 K-2도 저만큼 노출되어 있는데요.
Profile image Baccine 2017.03.31. 13:47

그러려면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고 사격해야하는데

그걸 시도할 용자나, 그렇게 냅둘 상사분들이 없습죠.

Profile image Baccine 2017.03.31. 13:48

흠.. 저 덮개 만져보고 싶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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