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sedaily.com/NewsView/1OEJK6CG2F?dable=10.1.4

지난 5일, 강원도에서 공개 야전운용시험을 하다가 야지 험로 주행을 마치고 포장도로에 진입하려던 순간 우회전하며 내리막길로 진입하던 8인승 전술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박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충돌한 8인승 전술차량은 전신주와 충돌한 조수석 앞 보닛이 절반 가까이 찌그러져있었으나 탑승자들은 전부 무사했고, 직 기아자동차 직원 1명만이 가벼운 찰과상을 입는데 그쳤다고 합니다.

 

달리 설명할 길이 없던 차량의 안전도가 예상하지 못한 사고로 인해 평가를 받았으며 군과 제작사는 사고 원인을 정밀검사하면서도 내심 안도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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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루베즈 2017.04.10. 09:24
의도치않게 안전성이 평가받게 되었군요
CAL50 2017.04.10. 10:54

그래도 누군가는 "아니 돌덩이처럼 단단해야 할 전술차량의 보닛이 절반이나 찌그려졌다고! 이거 방산비리다! 빼애액" 할지도 모를..... -_-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04.10. 12:39

지금 몇군데서 실시간으로 그러고 있습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arm&no=1237454&page=1&exception_mode=recommend

CAL50 2017.04.10. 13:19

거참 기대를 안 벗어나는 재미없는 분들이군요.

Profile image ????? 2017.04.10. 11:54

군용차가 말랑?해서 괜찮은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탑승자 크게 안다친건 다행입니다

늑대개 2017.04.10. 12:58
구형 군용트럭은 차는 말짱한데 안의 사람은 피떡이 되는 경우가 많죠......
저렇게 차가 충격을 흡수하는 게 사람에게는 더 안전합니다.
Profile image Baccine 2017.04.10. 12:59

차량이 충돌했을때 자동차 보닛이 찌그러지는 이유는 운전자에게 갈 충격을 흡수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아는데요

그리고 장갑이라 칭하는 녀석들도 유탄이라던가, 파편, 직격탄 등등을 방어하는 목적이지

충격흡수까지 온전히 하려면 개발, 생산비용으로 어마무시한 돈이 더 들지 않나요?

.

하여튼 장갑차나 탱크가 아닌 이상 미군 험비건, 덕국군 G바겐이건 찌그러지는게 당연할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냥 보닛 찌그러짐은 기초적인 상식인것 같은데도 선동 아닌 선동을 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것인지.. 뭔가 침울해지는군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7.04.10. 14:18

일반 승용차에도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그냥 사람들의 인식 수준을 보여주는 거죠.

Profile image Baccine 2017.04.10. 16:06

옛날처럼 통쇠로 차를 만드는 것도 아닌데 ...;;;

정말 그렇다면 달리 할 말이 없군요.

해색주 2017.04.10. 21:57
운전석과 엔진룸 사이의 T자 프레임이 있어서 앞의 차체는 부서지면서 충격을 최대한 흡수하고 엔진룸이 운전석을 침범하지 않게 막아주는 것이라고 압니다. 충격이 흡수되지 않으면 차안에 사람들이 바로 받을텐데요.
LEADER 2017.04.11. 18:32

군용차량이 무슨 일반 SUV차량도 아니고 커브길 돌다 그깟 전신주 들이 받고서 신뢰성 OK라는 것인지.....ㅋ

사랄라라라라 2017.04.11. 18:34

SUV 같은 차량이 아니라서 탑승자가 무사한겁니다. ㅋ 글좀 보삼 ㅋㅋ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04.11. 20:03
일반 suv라도 전신주 들이받는건 대형사고 아닌가요?
Profile image 오로라 2017.04.11. 20:41

이 분 글은 읽고 댓글 다시는건가...

LEADER 2017.04.12. 13:41

댓글을 많이 달아주셨내요..ㅎ 일반 SUV도 어떤 차량이냐에 따라서 피해규모가 다르고, 직선구간도 아닌 저속구간 커브길 입니다. 그리고 제말은 군용차량 안전성 검사하는데 그깟 전신주 하나 들이 받고 OK하는 것도 참 뭔가 비리비리한 냄새가 나서 제 개인적인 진솔한 소감을 남긴거 뿐입니다. 

Profile image 오로라 2017.04.12. 13:56

'그깟 전신주'에 웃고 갑니다^~^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04.12. 14:14

왜 자꾸 그깟 전신주로 치부하시는지 모르겠으나 기본적으로 전신주 충돌은 차량 대 차량의 충돌사고나 차량이 벽면에 충돌하는 사고보다 사상확률이 높은 위험한 사고 입니다. 그러한 사고에서 탑승자 전원이 약간의 찰과상를 제외하면 무사했다는건 자랑할만한 꺼리죠. 그리고 내리막 내리막 커브길인데 포장도로가 아닌 비포장 험로입니다.

거기에 해당 테스트는 야전운용시험이며 안전성을 테스트하는 시험이 아니고 당연히 실제 군용차량 안전성 검사에서는 전신주 하나 박아서 탑승인원이 사는지 죽는지 보고 OK내리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글을 제대로 읽어보라고 말씀드리는거고요.

LEADER 2017.04.12. 15:15

제 말의 요지는 '그깟 전신주'라는 것 입니다. K-151 10년,20년 전에 나왔으면 정말 괜찮은 차량입니다. (반박 안해도 어쩔 수 없는 이유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전에 사용하던 '코레나' 장병 학대라던 개똥 같은 깡통차와 비교하면, 그 수준에 만족할만한 전술차량인것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처럼 구지 피곤하게 긴말 늘어지게 디스하기 싫어서 제 스스로 자제한답니다..) 그러나, 세계정세나 현실적인 현대전에서 봤을땐 급조폭발물(IED), 대전차 지뢰나 중화기 방호 능력이 거의 없다 시피할 정도로 매우 취약하지요...; 그렇다고 피탄 및 방탄 능력이 아주 훌륭한 것도 아닙니다. (현대전에선 소,중형 전술차량도 대전차지뢰, 급조폭발물,고폭 피해에도 견딜수 있는 방호능력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이 세계정세이며, 세계 모든나라들이 앞다퉈 JLTV로 차차 대체하고 있지요.)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04.12. 15:44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세계정세가 어찌됬건간에 결국 우리 군에서 쓸건 우리 군이 처한 상황에 맞아야하는거고 따라서 그에 걸맞는 요구사항이 나오게 되며 거기에 맞춰서 만드는겁니다. 5톤급에 해당하는 K151과 항공수송되는 장갑차급의 JLTV를 1:1 비교하는 것도 말도 안되고 애초에 둘의 출발선 자체가 다릅니다. K151은 그야말로 기존에 지휘용으로 사용되는 레토나와 다양한 플랫폼으로 사용되었던 5/4t차량이 노후화 되면서 이를 대체하기 위해 소형 다목적 전술차량으로 나온 물건이고 JLTV는 기존의 험비가 본래 의도와는 맞지 않게 일반 보병들의 경장갑차 용도로 사용되면서 한계가 드러나게 되자 이를 대체하기 위해 나온 물건입니다. 따라서 K151에 JLTV급의 능력을 요구할 이유도 없고 그에 따른 예산을 따올 당위성도 없습니다.

http://www.army-technology.com/projects/jltv/

 

거기에 모든나라들이 JLTV로 차차 대체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 JLTV가 지금 미국 말고 팔린 곳이 있기나 한가요? 제가 알기론 영국도 아직 미 정부의 승인을 못받았고요.

http://www.defensenews.com/articles/british-army-works-to-secure-oshkosh-jltv

LEADER 2017.04.12. 22:44

JLTV의 전신인 MRAP는 30년 전 남아공에서 만든 카스피르가 모태입니다.

아프가니스탄전, 이라크전 당시 미군의 험비가 지뢰나 IED, RPG 같은 중화기 공격에 수 많은 병사들이 희생 되면서 미군은 남아공제 RG-31,32,33 모델 수 만대를 만들어 중동전에 투입하면서 자국 병사들의 피해를 아주 놀라울 정도로 줄였지요. 여기서 인정 받은 MRAP차량을 미군이 JLTV라는 프로젝트(정말 많은기업이 참여했죠)를 만들어 미군의 험비를 대대적으로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범주의 총칭일뿐 지휘용으로 간부들 전용이 아닙니다. K-151도 마찬가지로 지휘용뿐 아니라, 후송용,전술용,정찰용,구급용 등등 크기와 활용이 아주 다양합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https://en.wikipedia.org/wiki/Casspir

이스라엘: https://es.wikipedia.org/wiki/Plasan_Sand_Cat

프랑스: https://es.wikipedia.org/wiki/Renault_Sherpa_2

러시아: https://en.wikipedia.org/wiki/GAZ_Tiger

https://es.wikipedia.org/wiki/Typhoon_VCA

우크라이나: https://es.wikipedia.org/wiki/Kozak

아랍에미레이트: http://www.armyrecognition.com/united_arab_emirates_wheeled_armoured_vehicles_uk/nimr_6x6_apc_armoured_personnel_carrier_technical_data_sheet_specification_description_pictures.html

콜롬비아: https://es.wikipedia.org/wiki/Hunter_TR-12

요르단, 아제르바이잔: https://en.wikipedia.org/wiki/Marauder_(vehicle)

카자흐스탄: http://defence-blog.com/army/kazakh-military-receives-first-batch-of-new-arlan-armoured-vehicles.html

 

그리고 요구랑 이유도 없다고 얘기하셨는데, 현대전에서 제대로된 국토전과 같은 실전 경험이 부족하니 이유도 모르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니, 중공 인해전술 마냥 병사들 총기가 다양하지도 안을뿐만 아니라 총기에 부가장치도 없고, 분대 병과 전문화도 허술하고, 장교들은 서로 해먹고 남겨 먹기 급급하고.... : '(

Profile image 천서리막국수 2017.04.12. 22:55

결국  K151이 전신주를 들이받고 탑승자가 무사했다는 뉴스에 대한 부정적인 평은 그냥 결국 K151의 존재 자체가 틀려먹었으니 레토나와 5/4톤은 MRAP 내지는 JLTV급으로 교체해야 마땅하다는 주장을 위한 밑밥이었던가요?

Profile image unmp07 2017.04.12. 23:21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8/18/0601080100AKR20130818005300071.HTML

 

"미군 지뢰방호차량 '엠랩', 한국에 부적합 판정"
 

 

정작 MRAP을 가장 적극적으로 운용하던 미군은 2013년에 한국지형에서 MRAP이 맞지않는다고 말했죠.

 

http://news1.kr/articles/?2927196

 

그 후 기존 MRAP의 단점과 문제를 해결한 JLTV가 등장하자 주한미군이 2016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하죠. 또한 배치수량도 겨우 100여대로 험비를 완전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즉, JLTV는 험비를 대체하는 사업이지만 실상 장갑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미국 외 타국의 MRAP들도 장갑차 개념으로 사용하지 전술차량은 따로 운용합니다.

 

따라서 국군의 소형전술차량을 MRAP이 아닌 일반적인 SUV처럼 내놓은건 잘한 선택입니다.

 

또한 JLTV와 같은 차량이 요구되면 이걸 따로 구매해야지 모든 소형차량에게 JLTV와 동일한 성능을 내라는건 예산낭비로 이어집니다.

 

실제로 K151의 가격은 기본형이 1억원, 장갑형이 1.5억원이지만 JLTV는 43만달러로 한화로 거의 5억원에 달하는 차량입니다.

 

이런 점을 보면 제대로된 실전경험부족이라던지 비리나, 총기의 다양성 등 여러 문제로 연결하기엔 논리적으로 문제가 많습니다.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04.12. 23:37

대체 이건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는데 JLTV와 MRAP은 별개의 물건입니다.

MRAP은 이라크에서 테러와의 전쟁이 계속되면서 발생되는 피해로 인해 긴급소요로 사온 물건입니다. 그러나 MRAP의 기동성이 너무나 문제가 많아서 그대로 써먹을 수가 없었고 이로 인해 일반 보병부대에서 사용하는 험비의 대체제가 되기 힘들었기에 MRAP은 그대로 도태되게 되기로 결정됩니다.

JLTV는 이러한 이라크전에서 원래 험비를 만들때 예상하지 않았던 중장갑화된 차량이 필요해짐에 따라 일부 험비(강조하지만 모든 험비가 아닙니다.)를 대체하고자 계획한 사업이며 이는 MRAP을 사들이기 시작한 2007년보다 이전인 2006년부터 진행중이던 사업이였습니다. 따라서 MRAP이 JLTV의 전신이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그리고 MRAP이 남아공의 카스피르가 모태라고 하시지만 그것또한 틀린것이 MRAP자체는 MRAP 사업으로 사들인 여러종의 차량을 통칭하여 부르는 것으로 그 가운데 하나가 남아공 물건은 그중의 한 부분일 뿐이고 그 이외에 오쉬코쉬(JLTV 계약을 따낸 회사)나 BAE등등 다양한 회사가 MRAP차량을 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요구랑 이유가 없다고 한 이유는 당연하게도 국군의 K151은 기갑수색형을 제외하면 애초에 적과 접전하라고 만드는 차량이 아니고 제대의 선두에 서서 달리는 차량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국군의 경우 그런 JLTV의 역할은 K808 장갑차나 K21장갑차가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현대전에서 제대로된 국토전을 어떻게 상상하시는지도 모르겠고 국토전이라는게 국지전을 일컫는 것인지 전면전을 일컫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한반도에서 국지전은 포병끼리 포탄을 주고받는 형태가 되며 전면전의 경우에는 그런 K151보다 장갑과 화력이 훨씬 강력한 장갑차량들이 치고박는 전장이기에 이거든 저거든 K151이 끼어들 여지는 전혀 없습니다.

 

대체 처음부터 끝까지 뭘 말씀하시고자 하는지 전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Profile image unmp07 2017.04.12. 23:57

The services plan to buy nearly 55,000 of the vehicles, including 49,100 for the Army and 5,500 for the Corps, to replace about a third of the Humvee fleets at an overall estimated cost of more than $30 billion, or about $559,000 per vehicle, according to Pentagon budget doc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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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dbuzz.com/2015/08/25/oshkosh-wins-6-7-billion-jltv-contract/

 

그리고 미국도 JLTV로 험비의 1/3만 대체합니다.

 

즉, JLTV가 험비를 일부를 대체하는건 맞지만 실제론 소형전술차량과 장갑차량의 중간 카테고리를 새롭게 만든 차량으로 이해해야합니다.

Profile image 오로라 2017.04.13. 00:42

그래서 MRAP이랑 JLTV가 같다는 걸 이야기 하고 싶으신 겁니까. 둘은 다른 체계입니다. 대체 뭐를 이야기하고 싶은건지 논점을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난나얏 2017.04.12. 15:12
개인적인 진솔한 소감을 쓰는건 좋은데 글은 읽고 이해하고 쓰는게 맞지 않겠습니까?
LEADER 2017.04.12. 15:25

요즘엔 시리아군도 JLTV 몰고 다니더군요..ㅠ

Profile image 22nd 2017.04.12. 16:10

시리아군도 이라크군도 JLTV 없어요. 

Profile image 오로라 2017.04.12. 16:34

어디서 검증도 안된 사실을...시리아군이랑 이라크군이 JLTV를 운용한다는 소스 좀 주시겠습니까.

Profile image 오로라 2017.04.12. 16:36

주장을 하셨으면 근거도 같이 가져오셔야죠. 근거가 없이 시리아군이 JLTV를 운용한다, 이런 댓글만 달면 누가 신뢰하겠습니까.

Profile image 오로라 2017.04.12. 16:40

혹시 험비랑 JLTV를 혼동하신건 아닐런지. 이라크에서 노획당한 험비가 시리아까지 흘러들어간 예는 있어도 JLTV는 전혀 본 적이 없습니다. 있다면 소스부탁드립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좀비폭격기 2017.04.13. 00:45

어느 RTS게임에서 몰고 다니나요?

소미로 2017.04.13. 11:46
시리아군이 JLTV라니 시리아에 파병된 미 특수전 세력이 JLTV에 깜장 도장 해놓고 굴리는 거를 보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라면 딱히 해 드릴 말씀이 없네요. 같은 소형고기동차량이라는 범주 내의 무기체계도 아니고 그것보다 한두체급 높은 체계의 무기체계를 들고와서 비교하시는 건 애초에 핀트부터 어긋났다고 생각합니다. 사족으로 JLTV좋아하시는 걸 보니 어디서 많이 본 재미없는 흐름이네요
Profile image 천서리막국수 2017.04.12. 22:57

다른분들도 많이 지적하셨지만 "그깟 전신주"라고 보기에는 전신주 충돌 모드는 차량 안전 측면에서 꽤 가혹한 편에 속하고, 탑승원이 무사했다는 점에서는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게다가 안전성 검사를 위해 전신주를 들이받은것도 아니고 전신주 받아놓고 "OK"라고 한 사람도 아무도 없습니다. 비리비리한 냄새를 맡으시는건 개인의 자유지만, 최소한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왜곡하시면 안되죠.

K-1211 2017.04.12. 08:50

그런데 전신주는 괜찮아요?다친사람이 거의 없어 다행인데 전신주가 문뜩 궁금해지네요

좀비폭격기 2017.04.13. 00:47

전신주에 들이박는게 별거 아니라고 할까봐 한마디만 덧붙입니다

 

미국 교통안전평가하는 IIHS주관 승용차 충돌시험에서 스몰오버랩 테스트가 무엇과의 충돌을 염두해두고 실시하는건지만 알아도 '전신주 따위'라는 말을 못하죠.

 

이 테스트 제대로 안나와서 꼼수 부리다가 들킨 자동차회사들도 많았습니다. 지금은 얼추 수정은 했지만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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