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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서비스 장애가 있었습니다. [1] 운영자 19.09.11. 0 78
공지 주의나 경고 받은후 어물쩍 넘어가려분 들에게 경고합니다. 운영자 18.11.24. 5 1934
16847 육상체계 제12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과 [1] yukim 19.09.11. 0 445
16846 유도무기 국군 미사일 상황은?..3년 동안 최소 54차례 시험발사 [13] 광주만호 19.09.10. 0 2179
16845 공중체계 에어버스, 호주가 타이거 헬기를 대체하지 않고 업그레이드하면 20억 달러 절감할 것이라고 주장 [5] 폴라리스 19.09.10. 0 961
16844 해상체계 필리핀 해군이 2020년에 프리깃 3척이 도착하면서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3] 폴라리스 19.09.10. 0 907
16843 유도무기 보잉, 노드롭그루만과 GBSD에서 협력하면 국방부 가격 추산보다 낮출수 있다고 폴라리스 19.09.10. 0 260
16842 공중체계 러시아, Ka-62와 Ka-226 헬기의 프랑스제 엔진 대체할 자국산 엔진 개발중 [1] 폴라리스 19.09.10. 0 480
16841 육상체계 [단독] 육공트럭 대체사업, 기아차 비밀병기는 '현대차 파비스' [4] 훔나리 19.09.10. 0 1152
16840 유도무기 합참 "北, 평안남도 내륙에서 발사체 2회 발사"…17일 만(2보) [2] 마요네즈덥밥 19.09.10. 0 434
16839 개인장비 미육군, NGSW 시험목적으로 트루 벨로시티가 개발한 6.8mm 복합 탄피 탄약을 채택. [9] file 제너럴마스터 19.09.09. 0 761
16838 유도무기 미 육군, 휴대용 대공방어부대를 위한 첨단 ETAK 표적획득장비 시연 [1] file 폴라리스 19.09.08. 0 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