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usni.org/2021/07/05/marines...r-dropping

CH-53K의 단가가 상당히 내려갔다고 미해병대 항공분야 최선임장교인 마크 와이즈 미해병 중장이 지난 수요일 미의회 국방위원회 전술항공 및 지상전 분과에서 의회에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론 로트5 생산분 단가가 9천 7백만 달러로 이전 1억 3천만 달러에 비해 상당히 내려간 가격이라고. 

 

또한 도입 수량이 220기에서 200기로 줄어든 것에 대해 감당할 만한 수준의 삭감이며 200기 이하로 줄어들 수도 있지만 아마도 줄어들지 않을 거라 믿는다고 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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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김치찌짐 2021.07.06. 22:55

약 25% 줄어서 9700만 달러면 여전히 비싸기는 합니다만 이전보다는 감당할만 하겠군요. 대수가 10% 줄었는데도 가격 하락은 성공했기도 하구요.

PredatorX 2021.07.07. 09:51

우리 해병대도 해군과 손잡고 대형 헬기를 도입하려 한다고 들었는데 킹 스탤리언이 잘 도입되었으면 합니다.

데인져클로즈 2021.07.08. 01:02

군대 있을떄 불시착한 스탈리온의 주변 구역 경계를 위해 출동해서 본 적이 있는데

와 정말 위압감이 장난이 아니었죠. 이전에 봤던 시호크나 수리온, 치누크, 심지어 오스프리도 그정도 위압감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정말 늠름했습니다. 늠름 그 자체였어요. 왜 트랜스포머의 디셉티콘 헬기로 저 헬기를 선택했는지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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