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reuters.com/article/us-germa...SKCN1RM219

이번 주 독일 의원들에게 제공된 기밀 문서에 의하면, 독일 국방부가 노후된 토네이도 전투기 93대를 2030년까지 운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90억 유로 가까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다.


로이터 통신이 본 문서에 의하면, 가파른 비용 예측은 1983년 처음 도입된 전투기 유지에 56억4천만 유로, 구형 부품 교체를 위해 16억2천만 유로, 부품 조달에 15억8천만 유로가 들 것으로 보았다.


독일은 1월에 앞으로 몇년안에 토네이도 대체기로 유로파이터 또는 보잉의 F/A-18E/F 가운데서 선정하기로 했고, 수십억 유로 규모 입찰에서 록히드마틴 F-35는 탈락시켰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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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4.12. 10:40

연방군도 저걸 언제까지 운용할까요? 유로파이터는 알다시피 유로화,유지비 파이터 이고 f18이 나을것 같은데 왠지 유로파이터 회사가 빼에에엑 거릴거 같고 연방군 공군은 오늘도 피곤합니다.

물늑대 2019.04.12. 12:54

결정을 짓는 정치가들의 입장에선, 일단 자기네 나라가 만들고 있는 전투기(그게 비록 유지비 파이터라도)가 있으니, 다른 나라 전투기들을 사기가 쉽지 않죠.

영국이나 이탈리아 같이 F-35 개발에 돈 대고 부품도 만들고, 항모에서 운용할 수 있는 전투기가 필요하다는, 빠져나갈 구멍도 있는 것도 아니구요.

미키맨틀 2019.04.13. 08:14

 아마 유러파이터가 대체재로 선택될 것 같네요. 차기 전투기 개발 계획에서 우선 미군의 영향에선 벗어나기로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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