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defensenews.com/articles/bae-...e-frigates
영국 Michael Fallon 국방장관이, 영국 정부가 BAE 시스템즈에 37억 파운드 (미화 49억 달러) 규모의 Type 26 대잠 프리깃 세척을 건조하는 것에 대해서 청신호를 보냈다고 밝혔다. (* 계약 체결 발표)

이번 거래는 퀸 엘리자베스급 항모와 스코틀랜드의 기지를 드나들 핵잠수함 세력의 보호를 위해 현재 운용중인 Type 23급 프리깃을 대체하기 위해 영국 해군에 인도될 8척중 첫 번째 물량(batch)다.

영국 국방성은 새로운 군함에 대한 정확인 인도 일정은 밝히지 않았지만, BAE 대변인은 함정은 2020년대 중반 영국 해군에 의해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원래 일정에서 2년 정도 지연을 의미한다. 이전에 양측은 첫 Type 23인 HMS Argyll이 퇴역하는 2023년에 첫 함정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중이었다.

신형 항공모함의 첫 함정이 지난주 해상시험을 시작했고 2021년부터 첫 첫 작전 배치를 시작할 것이며, Type23에 의한 보호가 연장되었다.

영국 해군은 원래 Type 26 13척을 받을 예정이었지만, 2015년 전략 방위 및 안보검토(SDSR)에서 함정 다섯척이 줄어들었다. 대신, 이들 함정들은 Type 31로 알려진 새로운 범용 프리깃으로 대체될 것이다. Type 31 프로그램은 아직 정의되지 않았으며, 업게 임원들은 해군이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사용가능한 돈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업계 임원들은 가격과 거래조건에 대한 3년간의 치열한 협상을 거친 Type 26 계약에 서명하면 해양 산업이 현지 시장을 넘어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원들은 이번 거래가 프로그램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기에 잠재적인 수출 구매자들을 안심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와 캐나다가 앞으로 몇개월내에 새로운 프리깃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으로 보이며 Type 26은 양국 요구조건을 겨냥하고 있다.

협상에 대해서 Fallon 장관은 "계약은 납세자들의 돈을 위한 가치를 보장하고, 프로그램 초과로 인한 추가 청구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이 투자로 향후 20년동안 Clyde의 BAE 시스템즈의 숙련된 일자리 수백개, 그리고 영국 전역에 걸쳐 공급사슬의 수천개 일자리가 확보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영국 국방성은 성명에서 "양측이 고통을 나누고 프로그램을 전달하는 성공적인 결과로 가기 위해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구조화했다."고 밝혔다.

BAE와 현금이 부족한 영국 국방성은 원래 작년 이맘때 첫 6,900톤 규모 함선의 강제 절단을 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장기간의 협상으로 몇주전에야 협상이 이루어졌다. 공식 발표는 지난달 총선에 의해 중단되었다.

협상을 완료하는데 있어 지연은 BAE가 설계를 성숙시키고 핵심장비 공급업체에 대한 장기조달 품목 계약 및 시연 단계로 완화되었다.

세척을 위한 37억 파운드는 장기조달품목에 이미 쓰인 돈, 진행중인 개발 비용 그리고 함정이 건조될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우의 BAE의 조선소 두곳에 일부 인프라 작업에 대해서 영국 국방성이 지불할 돈이 포함된다.

지난주 기자들에게 대한 브리핑에서, 롤스로이스 임원들은 장기적 협정에 따라 주문된 MT30 가스터빈 세대의 첫 물량이 이미 함선이 건조될 BAE의 글래스고우 조선소로 인도되었다고 밝혔다.

롤스로이스는 프로그램의 주요 수혜자가 될 것이다. 군함당 하나의 MT30 패키지를 공급하는 것 외에도, 회사는 스티어링 기어, 러더, 프로렐러 그리고 임무 베이 핸들링 시스템을 포함한 다양한 장비를 공급한다. 독일 자회사 MTU는 디젤 발전기를 공급한다.

영국 국방성은 다섯척의 두번째 물량을 위한 계약은 2020년대 초반까지는 협의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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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튜트 2017.07.02. 19:39

성능이나 기술은 괜찮지만 역시 그놈의 돈이 문제군요. 캐나다와 호주가 참여하면 영국의 돈 부담이 좀 줄어드려나요? 호주와 캐나다 참여소식은 처음 듣네요.

 

특히 호주가 요즘 무기시장의 큰손으로 등장하고 있고, 특히 해군력 건설에 돈을 많이 투자하는 편이니 도움은 되겠군요. 거의 가족 수준으로 외교관계를 유지하는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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