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land/2019/06...mpetition/

BAE 시스템즈가 궁극적으로 미 육군이 보유한 브레들리 IFV를 대체할 선택적 유인 전투차량(OMFV) 획득 경쟁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BAE의 전투차량 사업개발이사 짐 밀러는 6월 7일 디펜스뉴스와 독점 인터뷰에서 "신중하게 고려한 결과 OMFV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우리가 OMFV 프로그램의 실행 가능성이나 요구사항의 진실성 또는 그 어느것에 대해서도 성명을 발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힌다. 이것은 우리가 내린 사업 결정이다."라고 했다.


미 육군은 3월에 차세대 전투차량 포트폴리오의 주요 노력인 OMFV 프로토타입을 경쟁적으로 만들기 위해 제안을 요청헀고, BAE가 제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BAE 시스템즈는  작년 10월 미 육군 협회 연례 컨퍼런스에서 디펜스 뉴스에게 자사의 CV90 Mark IV가 육군의 브레들리 교체품을 개발 및 제작하기에 좋은 출발점이라고 밝혔었다.


미 육군은 작년에 브레들리 차량 업그레이드 계획을 감축하여 OMFV 계획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한 예산을 마련하기로 결정했었다.


육군의 성명에 의하면, OMFV는 2026년부터 브레들리를 교체하기 위한 것으며 미래의 환경에서 더 잘 작전하도록 병사들이 유리한 위치로 이동하고 "근접전에 참가하고 연합 기동을 실행하는 동안 결정적인 살상력을 제공한다"고 되어 있다.


밀러 이사에 의하면, 그러나 미 육군의 전투차량 현역(*BAE시스템즈를 말하는듯하네요)은 현재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미래 개발을 더 깊이 파헤치기에는 회사로서는 많은 난관이 있기에 OMFV에 들어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밀러 이사는 "우리는 육군과 해병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해 매우 흥분하고 있다."고 말하고 "둘다 훌륭한 현대화 프로그램이다. 이것은 모든 산업계 특히 우리에게 정말 신나는 시간이다."라고 했다.


밀러 이사는 BAE 시스템은 모두 어느정도 생산되고 있는 주요 다섯가지 현대화 노력의 중간에 있으며, 회사는 브레들리 A4 업그레이드를 계속할 것을 약속했다.


이런 주요 노력중 두가지는 NGCV 포트폴리오에 속한다 : 기동방어화력(MPF)와 AMPV


BAE는 -보병 부대 화력을 향상시킬 새로운 장갑 궤도차량인 - MPF 프로토타입을 공급하기 위해 선택된 두 회사중 한 곳이다.


그리고 2016년 12월 육군에 첫 프로토타입을 전달하면서 육군용 AMPV도 잘 제작되고 있다.


BAE는 또한 팔라딘 통합 관리(PIM) 프로그램에 따라 M109A7 자주포와 동반자인 M992A3 탄약운반장갑차도 전율양산하고 있다.


회사는 작넌에 미 해병대의 새로운 상륙전투차량(ACV) 제작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하 생략)

 

 


* 일감 많으니 하나 정도는 내려놓는건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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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늑대 2019.06.11. 00:07

두회사중 하나가 포기하면 남은 회사가 무조건 선택되는 건가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6.11. 00:09

평가를 거쳐서 사업이 재공고되던지 하겠죠. 자기들 ROC라는게 있으니까요

그리고 OMFV 사업에 관심보이는 곳이 라인메탈-레이티언팀, 한화 등 몇 더 있습니다.

https://milidom.net/news/1030255

읽어보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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