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news/army/u-s-a...gines.html

미 육군의 최근 성명에 의하면, 미래 육군 항공 및 지상 차량 요구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다중 연료 하이브리드-전기 엔진의 새로운 설계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연구에 대해 위스콘신-메디슨 대학교와 4년간 115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연구는 올 가을에 작업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미 육군 전투 능력 개발 사령부(CCDC) 육군 연구실(ARL)에서 연구원들은 여러 종류의 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식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그 대학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또한 미래 육군 추진 및 발전 시스템에 하이브리드 전기 엔진을 통합하는 것에 대한 핵심 질문에 답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소의 다목적 전력 및 푸진 필수 연구 프로그램 관리자인 마이크 권 박사는 "현재, 육군의 무인 항공기는 지상 수송 시스템용으로 제작된 엔진으로 구동된다. 이런 엔진은 가솔린과 디젤과 같은 상용 연료로 움직이도록 개발되었다."고 말하고 "국방부의 단일 연료 전진 정책을 준수하기 위해 우리의 지상과 항공기는 제트 연료의 일종인 F-24를 사용해야 한다. 이 연료는 성능 향상을 위해 세가지 군용 첨가제로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세탄가 점도와 같은 연료 특성 사양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개인 차량에 사용되는 이런 속성 사양은 성능과 신뢰성으로 이어진다고 권 박사는 말했다. 육군 연구원들은 연료가 사용하기에 적합한지 확인하기 위해 이러한 속성을 알아야 하지만, 군인들은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신뢰할 수 있는지를 알면 된다.

 

위스콘신-메디슨 대학교의 연구는 안정적인 점화 감지 및 제어를 위한 기술 개발로 이어질 것이다. 현재 지상차량 엔진은 세탄가가 40 미만인 연료와 같은 저품질 연료에서는 작 작동하지 않는다고 권박사는 말했다.

 

세탄가 40은 미국에서 디젤 연료에 대해 규제되는 가장 낮은 허용치다. 일반적인 제트 연료의 세탄가는 30까지 낮아지고 대체 제트 연료의 경우에는 17 또는 그 이하에 이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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