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defence-news/news-...tnam_12035

일본의 Mitsui Engineering & Shipbuilding과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투자 지주그룹 T7 Global Berhad 해양 사업부가 베트남 해군과 해안경비대용 함정 건조 협력 합의에 들어갔다.

 

8월 말 서명되고 9월 초 발표된 새로운 합의는 동남아시아에서 방위 수출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일본에서 진행되고 있는 노력이 강조되고 있다.

 

T7 글로벌은 Bursa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자료에서 이 양해각서(MOU)는 자회사인 T7 마린이 서명했고 베트남 해군과 해안경비대에 대한 다양한 활동과 선박 공급의 새로운 비지니스 기회 발굴에 대한 미쓰이와의 협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MOU에 의하면, 두 회사는 베트남에서 조선업 기회를 발굴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고,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새로운 사업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MOU는 3년간 진행되며 연장할 수 있다.

 

MOU에는 이들 기업의 베트남 공동 참여에 대한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들어있지 않았다.

 

미쓰이는 일본 최대 해군 조선소중 한 곳이다. 회사의 경험과 역량에는 일본 해자대를 위한 구축함, 측량함, 순찰함, 그리고 LPD 건조가 포함된다.

 

2019년 6월 미쓰이는 12척의 원양순찰함을 도입하기 위한 해자대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충족할 설계안을 공개했고, 1월에는 해자대용으로 세번째 히비키급 해양관측함을 진수했다. 동급의 첫 두척은 1990년대 초반 취역했다.

 




    



  • |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