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air/2019/10/...on-a-copy/

미 국방부와 록히드마틴이 F-35 JSF 전투기 3 롯트에 대한 34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고, F-35A 전투기 대당 가격을 8천만 달러 미만으로 잡았다.


새로운 가격표는 예상보다 1년 일찍 나왔다. 이번 거래에는 Lot 12, 13, 그리고 14에 걸쳐 미국과 해외 고객을 위한 F-35 478대가 포함된다.


국방부에 의하면, 전반적으로 평균 전투기 가격이 Lot 11에서 14까지 모든 변형에서 약 12.8% 하락할 것이라고 한다.


미 국방부 획득 담당 책임자인 Ellen Lord는 화요일(29일) 기자들에게 "f-35 JPO가 의회 예산 연도와 같은 회계연도에 F-35 구매를 대폭 구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우리는 계획보다 한 lot 빠른 Lot 13에서 미 공군 F-35A 대당 비반복 플라이 어웨이 가격이 8천만 달러 목표에 도달할 것이다 - 이는 국방부를 위해 상당한 이정표다."라고 했다.


미 공군과 대부분 해외 사용국이 사용하는 F-35A는 Lot 11에서 8920만달러, Lot 12에서 8240만 달러, Lot 13에서 7920만 달러, 그리고 Lot 14에서 7790만 달러로 줄어들 것이다.


F-35B 가격은 lot 12에서 1억1800만 달러, Lot 13에서 1억480만 달러, Lot 14에서 1억130만 달러로 떨어질 것이다. F-35C는 Lot 12에서 1억310만 달러, Lot 13에서 9810만 달러, Lot 14에서 9440만 달러로 떨어질 것이다.


록히드마틴은 Lot 12에서 149대, Lot 13에서 160대, Lot 14에서 169대의 F-35를 납품할 것이다.


미 국방부 F-35 프로그램 책임자인 Eric Fick 준장이나 Ellen 차관 모두 Lot 12 구매 규모가 6월에 발표된 157대에서 마무리된 계약에서 149대로 준것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감소는 터키가 프로그램에서 제거되었기 때문일 수 있다. 계약 체결이 발표된 이후, 이 거래에 대해서 아는 소식통은 디펜스 뉴스에 lot당 5~10대 정도의 터키용 전투기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월요일(28일) F-35의 이전 계약 수단에 대해서 록히드마틴과 70억 달러 규모의 수정 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 확정을 발표했다. Fick장군은 국방부는 이전에 255대의 항공기에 대한 미개시 계약을 통해 록히드마틴에 대한 자금을 지원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하 생략)


* 이번 계약에서 발표된 숫자는

48 F-35As for the U.S. Air Force
20 F-35Bs for the U.S. Marine Corps
Nine F-35Cs for the U.S. Navy
12 F-35As for Norway
15 F-35As for Australia
Eight F-35As and two F-35Bs for Italy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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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19.10.30. 06:32

 F-35A랑 F-35B가 가격차이가 꽤 많이 나네요

경항모계획을 폐기하고 앞으로 도입되는 F-35는 전부 A형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코코리크리 2019.10.30. 08:58

이렇게 가격이 쭉쭉 내려가는디 방사청은 무슨 개호구처럼 고정가계약을 맺었을까요? 반대급부로 뭐 가져온 것도 아닌데

에효 혈세만 퍼다 바쳤네요

뚝배기 2019.10.30. 11:17

대신에 위성 공짜로 발사까지 해주잖아요

Profile image minki 2019.10.30. 12:17

그거 FMS 등에 따라 변동으로 하자고 했다가 엄청나게 욕 먹었습니다.

코코리크리 2019.10.30. 15:06

당초 변동가로 했다가 나중이 슬쩍 고정가로 변경하고

반대급부로 위성을 받아온다 했다가 위성도 예산 들이붓고

개호구짓 한거 맞는데요??

계약은 비밀이라 공개할 수 없다가 고정가 계약 변경에 대한

방사청의 답변이었습니다.

 

 관련자들 문책 정도가 아니라 징역보낼 정도로 엄정 

처벌해야 합니다.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10.30. 15:18

3차 FX 사업 당시에 F-35를 비판하던 주요 내용 중 하나가 FMS 계약은 확정금액이 아니라 변동되기 때문에 나중에 비용이 폭증할 수 있다! 는 거였습니다.

 

F-35를 찬성하던 입장은 오를 수도 있지만 내려갈 수도 있으며, 실제로 F-16 PB 도입 당시에 차액으로 추가 도입을 한 적도 있고 F-35 사업 계획 진행상 가격이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었죠.

 

시간이 지나서 F-35 프로그램이 진척되면서 비용 폭증과 수량 감축의 나선에 빠질 것이라는 예상은 틀렸다는게 밝혀졌지만, 누구에게 책임을 묻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고정가 계약의 내용과 의사결정과정을 짚어봐야 하겠지만, F-35 구매 과정에 우여곡절이 많았던 만큼 새삼스러울게 없을 것 같습니다.

코코리크리 2019.10.30. 15:41

https://www.google.co.kr/amp/s/cm.asiae.co.kr/ampview.htm%3fno=2017101309422759414

 

이 기사 한 번 읽어보시죠. 중간에 쥐도 새도 모르게 수정계약 체결했는데 그 핵심내용이 고정가로 계약변경이고 저 때 당시에 이미 수천억원 받을거 못 돌려받는다라고 문제가 지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10.30. 15:51

네, 저 기사도 봤습니다.

 

1. 3차 FX 사업 당시 FMS의 변동계약에 대한 비판이 많았다는 점

 

2. F-35의 구매 과정에서 F-15SE가 거의 낙점됬다가 뒤집어진 것, 가격 때문에 40대로 조정된 것, 절충교역 내역을 놓고서 말이 많았던 것 등등 도입과정에서의 다양한 문제 때문에 어느 누구에게 책임을 물기 어렵다는 점

 

두 가지 사항 모두 기사 내용과 무관하게 적용되지 않나요.

Profile image 운영자 2019.10.30. 15:22

글좀 곱게 쓰시죠? 여기 스트레스 풀러오셨나요?

비판은 다른 문체로도 가능합니다.

ranger88 2019.10.30. 09:35

단가 내려가도 비싸긴 하네요. 대신 록마가 위성 쏴주기로 한거나 제대로 된거였으면 좋겠습니다.

뚝배기 2019.10.30. 11:18

F35의 가격이 이렇게 낮아지면 KFX의 입지가 점점 줄어들겠네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10.30. 15:13

KFX의 입지라는건 존재한 적이 없기 때문에 줄어들 일도 없습니다.

뚝배기 2019.10.30. 17:07

미래에 KFX 입지 말하는 겁니다.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10.30. 21:25

미래의 입지도 별반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10.30. 21:32

인도의 테자스도 그런 꿈을 꿨드랬죠.

뚝배기 2019.11.03. 11:38

음.. 테자스는 협력업체 없는 독자개발, 무리한 엔진개발, 과도하게 바뀌는 ROC에 인도의 중공업문제 등이 겹쳐서 일어난 참사아니였나요? KFX는 개발에 문제있다는 얘기도 없었고 엔진 개발은 포기하고 협력업체도 여러개 끼고 하는데 테자스랑 비교하긴 좀 그렇지 않나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11.03. 14:49

테자스의 실패의 이유를 드셨는데 그건 사후 결론이죠. 입지가 아니라요.

미래 입지라는건 자국 수요와 수출시장 그리고 자국 기반의 유지 아닌가요?

뚝배기 2019.11.03. 18:38

그렇죠 테라스가 그런 꿈을 꾸다가 저런 이유로 자기 입지를 말아먹었지만 KFX는 정상적으로 개발되고 가격 억제에 성공한다면 필리핀이나 인네같은 동남아 같은 수출시장에서 선방할 수 있지 않을까요? 5세대를 사고 싶지만 지금 돈이 없으니 현재는 4.5세대기를 사고 미래에 개량하여 5세대기를 얻는 계획을 꿈꾸는 국가들 이라던가 라팔, 유파 같은 4.5세대 애들은 KFX가 나올땐 이미 최대한도로 개량되어 개량의 여지가 없어지겠지만 KFX는 신예기니 개량의 여지가 많은 것도 세일즈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의 억제가 성공할때의 얘기지만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11.03. 19:06

1. 일단 KFX의 가격이 F-35보다 저렴하지 않습니다. 개발비+양산비용을 나눈 것과 F-35의 Flyaway cost는 비슷비슷하죠.

 

거기다 F-35의 가격표는 우여곡절 끝에 예상치에 근접한 수준이 되었지만, KFX는 희망적인 계획입니다. 최근 전투기 개발 사업들이 대부분 비용증가와 일정지연을 겪었던걸 감안하면, KFX도 예상치보다 비싸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2. KFX가 나올 2025년 이후에는 라팔, 유파, 수퍼호넷 등의 기체들 중 다수는 생산라인이 종료될 시점입니다. KFX가 막 생산을 시작할 시점이라 개량의 여지가 많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많은 능력이 구현되지 못했고 시험기간도 상당히 남았다고 할 수 있죠. 실제로 전투기가 목표한 성능과 무장을 모두 발휘하기 시작하는 시점은 초기 생산에서 5~10년 정도 지나서가 보통입니다.

 

반면 라팔, 유로파이터, 수퍼호넷은 막차를 탔다고 할 수 있지만 구성요소들은 완숙기에 접어들어서 최고조의 성능을 보여주는 시점이죠. KFX가 목표한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개발국의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한데, 여기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지 않으면 유로파이터 처럼 많은 부분이 계획에 그칠 수 있습니다.

 

3. 그래서 5세대를 못사지만 KFX를 산다! 는건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미국의 수출승인이 문제되는 국가라면, KFX도 주요 구성품을 미국의 승인이 필요하니 쉽지 않을 것이고,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우위를 장담할 수 없는데 능력은 크게 차이 나기 때문입니다.

 

4. 결국 KFX는 2030년대 중반 이후에 120대 양산이 끝나고서도 추가 물량을 발주하고 개발비를 추가로 투입해서 지속적으로 개발&생산하는 수 밖에 없을거라고 봅니다.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는거죠. 

 

그 결과 최근 논의되는 F-35 20대 이외에 2020~30년대 공군의 전투기 도입은 KFX 이외의 선택지가 존재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뚝배기 2019.11.03. 20:37

음.. 그렇군요.. F-35보다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는건 조금 충격이네요. 그래도 KFX가 개발을 멈추면 한국 공군과 항공 산업도 타격을 입을테니 개발계획은 무조건 계속 밀고 나가긴 하겠네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11.03. 20:44

KFX 개발비 8.8조(인니지분20% 제외하고 7조) + 120대 양산비 9.6조 / 120대 하면 대당 1383억이죠. 물론 여기에는 무장시험비용(6000억)과 레이더 등 구성요소들의 개발 비용은 빠져있습니다.

 

최근 계약해서 F-35A 로트 14의 flyaway cost가 7790만 달러로 확정되었습니다. F-35의 경우 2020년대 중반까지 생산 수량이 늘어나면서 가격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저점을 찍은 이후에는 완만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국가별 도입 비용은 차이가 날 수 있겠고 완전히 동일한 기준에서 평가하기는 어렵겠지만, 해외 시장에서 경쟁할때 KFX가 F-35보다 저렴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데인져클로즈 2019.10.30. 20:01

결국 KFX는 일본의 F-2 전투기 사례처럼 기술 축적의 의의가 더 커지겠군요.

서방 동맹국들이야 가격이 별 차이 안나는 F-35를 구매할테고,제3국들은 중국이 싼 값에 무기 밀어넣어주는 것을 살테니까요. KFX 사려는 곳은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는 조건으로 구입하는,미래의 방위산업 경쟁자들 뿐이겠죠.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10.30. 21:26

그동안 한국인들의 일본의 F-2에 대한 평가를 생각하면 자승자박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자기 허물은 자기가 못보기는 하죠.

해색주 2019.10.30. 22:14

 그건 전투기가 나와봐야 아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T-50 서적 읽어보면 현재 KFX보다 훨씬 안좋은 상황에서도 실적을 냈으니, 좀 기다린 다음에 F-2와 비교해도 늦지 않겠죠. T-50 개발때 망한다고 난리치던 분들 지금도 잘계십니다.

Profile image chevrolet23 2019.10.30. 22:19

 필리핀, 이라크에서 제식 경전투기나 훈련기가 된 건 정말 영광이죠. 아직까지도 이스라엘, 미국에서 탈락 된 게 한으로 남네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10.30. 22:19

뭐, 솔직히 느긋합니다. F-35에 대해 저주를 퍼붇던 시절이 불과 5~6년 전인데, 지금 그때와 같은 비판을 하면 금치산자 취급을 받을태니까요.

 

훈련기와 전투기는 많은 부분에서 다르고, T-50과 KFX는 시장에서의 입지가 다른 만큼 이번에도 5년 정도 기다리면 될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활동을 할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Profile image chevrolet23 2019.10.30. 22:25

확실히 FA-50, T-50이 이라크, 필리핀으로 수출이 되었지만 미국과 이스라엘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고베를 마실 정도면 훈련기 시장에서도 치열한데 과연 전투기 시장은 얼마나 치열할까 궁금하네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10.30. 22:33

고등훈련기 시장은 이탈리아, 한국이 서방 훈련기 시장을 적당히 나눠 먹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러시아는 정치적인 이점을 가지는 시장에서, 보잉/스웨덴은 압도적인 물량의 미국 시장을 장악한 것을 바탕으로 장래의 시장을 석권할거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죠.

 

그러나 전투기 시장은 4세대 기체로는 유로파이터, 라팔, 수퍼호넷, F-16, 그리펜, F-15EX 등의 쟁쟁한 경쟁자들이 현재까지 남아있는 시점이며, 2025년 이후에도 이들 중에 얼마나 생산이 계속될지 장담할 수는 없긴 하지만, 소수의 기체들은 살아남아서 4세대인 KFX와 경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와 함께 F-35의 생산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서 더욱더 입지가 좁아지지요.

 

전투기 시장은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중이며, 훈련기 시장에 비해서 성능과 가격 격차가 크다 보니 경쟁력을 갖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훈련기 시장의 결과를 가지고 전투기 시장을 낙관하는건 개인적으로는 나이브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반대로 생각한다면 KAI 주식을 사는게 좋은 투자일 수 있겠지요. 실제로 초기에 투자한 분들은 이익을 거두기도 했다니.

Profile image chevrolet23 2019.10.30. 23:13

 적당히 나눠먹었다고 볼 수 있지만 나쁘게 보면 영국, 이탈리아에 비해 여전히 밀리는 상태인 거 같더군요. 그래도 필리핀, 이라크,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이라크에 수출 성사 된 건 정말 잘 됬지만 말이죠. 

 

 훈련기 시장도 이리 치열했었는데 2025년이면 F-35, F-16V, 이글과 슈퍼호넷(생산라인이 지속된다면), 라팔, 그리펜EX 등 후보들이 너무 많고 더구나 그 때 쯤이면 F-35 도입국이 늘어나는 상황이라 (폴란드, 그리스 등등) 생각해보면 전투기 시장도 많이 치열하겠네요. 

APFSDSSABOT 2019.10.31. 03:37

한국 밀덕 발, 군사평론가 발 그 모든 저주 다 합쳐도 T-50과 FA-50으로 이어진 F-50 플랜에 쏟아졌던 저주에 못 미치죠.

그때문에 T/FA-50이 거둔 가동율과 후속지원이라는 성과에 애써 눈 감아야 했던 분들이 한둘이겠습니까.

지금도 인도네시아의 비협조가 안타까움보다는 거봐라 하는 분들이 꽤 계신게 눈에 보일 지경이니까요.

울프팩 2019.11.01. 11:50

반론은 아닙니다만, 제가 군생활때 모시던 분께서 사업타당성에 반기를 드셨던 분이었습니다. 항상 하시던 말씀이. KFX를 보유함으로서 공군이 전략적인 이득, 교리적인 목표가 무엇인가? 아니면 기술적/산업적 이득은 무엇인가? 십수년전인데.

그 당시에도 군내부에서도 이 질문에 아무도 답을 못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한목소리를 내야 하는 것이 군조직의 특성이라 이러한 비판이 대외적으로 나오지는 않았지만요. 

이미 개발에 들어갔고, 예산도 집행한 마당에 더 이상의 언급은 안하는 것이 맞겠습니다만, 위의 두가지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은 아직도 들은 바가 없습니다. 

Profile image minki 2019.11.03. 12:17

 걱정이죠 T/FA-50이 거둔 가동율과 후속지원이라는 이야기 하지만 그 가동률 비율이 15나 다른 기종의 가동률에 비해 얼마나 높을까 생각 됩니다.

수출된 기종들이 문제되었건 것은 쉬쉬하고 묻혀 버렸습니다. 심지어 배송중에 일어났던 배달사고에 대해서는 언론에서도 쉬쉬했습니다.
지금 자랑하는 FA-50의 비용으로 16이나 다른 기종을 구입했을때 과연 어느게 국방력에 더 효율적일까 생각해 봅니다.

 

결국 35보다 한참 비싼 가격에 한참 뒤떨어진 성능의 기체에 현재로서는 극히 제한적인 비싼 무기만 써야 하는 처지가 KFX 입니다.
그것도 원하는대로 다 달성되어서 성능이 나온다는 전제하에 하는 이야기 입니다. 괜히 많은 사람들이 반대 하는게 아닙니다.
35 예를 들지만..그 결과를 위해 투자한 비용이나 인력. 시간은 어마어마한 수준 입니다. 
더불어 결국 다음 세대 전투기(아마도 미국이 독자적으로 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개발을 서둘게 된 원인의 하나인 것도 부인 못합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01.27. 22:54

와, 많이 내려갔네요..

 

+20대에다 더 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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