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0000000003

국방일보 기사입니다.

 

사담: 요즘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뿌리는 기사들이 시시각각 뿌려지는데 체크 정도는 하는 성의를 기울입시다.

솔직히 그렇게 팩트와 기레기를 외치며 셔먼장군님 찾던분들이 단독기사에 착화탄마냥 불타시는거 보면 캠핑갈때 같이 가서 불좀 붙여달라고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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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22nd 2018.07.29. 00:46

정말 댓글창이 놀랄만큼 조용하군요.

Profile image Mi_Dork 2018.07.29. 01:57

모 사이트에서도 쭉 그랬었지만, 끈적한 정치 성향 묻혀 온 분들이 다른 말 할리가요. 막상 아니라고 닦아내기엔 일말의 정치(성향)적 양심에 근거해 일종의 가책도 느끼는 것 같고 ㅋㅋㅋ

 

보고싶은 것만 보는 습성은 스스로 부단히 노력하지 않는 이상 없어지기가 어렵습니다.

firefly 2018.07.29. 09:23

전 운영자의 공개적인  뒷담화라 사용자 편가르기를 하자는건가요?

Profile image Mi_Dork 2018.07.29. 10:00

아닌데요. 고의로 가르거나 분란 일으키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찐한 정치적 색깔 불러온 회원들의 행태를 정치적 올바름(PC)의 일환으로 편가르기 하지말자고 승화하는 것은 동의하기 힘듭니다. 실제로 그런 일이 없었나요? 당사자들께서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셔야죠. 

 

근데 전 운영진인건 언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낙인 꽝 박아주셔서 하루가 즐겁고 행복하고 뭐 그렇습니다. "가슴에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firefly 2018.07.29. 10:09

본인도 지금 정치색을 드러 내고 있다는 걸 인지 하시고 하는 이야기 하시는 거죠?

Profile image Mi_Dork 2018.07.29. 10:11

ㅎㅎㅎ 저게 정치색이면 예전에 제가 쓴 글들은 반대측에서 정치성향 갈아탔다는 증거라도 되나요? 홍시맛이 나서 홍시라고 했을 뿐인데 왜 홍시냐고 물으신다면...

 

귀하의 성향에 대해 알고싶지도 않고, 별로 색깔론 펼칠 생각은 없지만, 정치성향 기반에 저런 주장했다고 하시면 상당히 모욕스럽습니다. 제가 정치성향 드러냈다고 있지도 않은 사실 주장하시는 걸 보니, 혹시 본인이 저격받았다고 느끼셨는지요?

 

이런 논쟁이 안벌어지려면, 글 쓰시는 분들이 정치색 굳이 무리해서 안 가져오시면 됩니다. 본인이 그럴 것 깉으면 댓글이나 글 자체를 아예 쓰시질 말던지. 

firefly 2018.07.29. 10:23

누가 정치 성향을 갈아탔다고 했나요?   홍시맛이 나서 홍시라고 했을 뿐이라는 건 대장금에서 나 할 대사이고,

 

홍시맛이 난다고 다 홍시는 아니죠 맛 모양과 색이 홍시가 맞아야 홍시죠

Profile image Mi_Dork 2018.07.29. 10:25

이해를 못하시면 할 수 없지요. 

firefly 2018.07.29. 10:55

다른글 리플 다는동안 추가 하셨네요. 정치성향을 기반으로 했다고 한적 없습니다 .

 

다만 정치색이라는 표현은 부적절 했습니다.

 

편을 가르는 듯 한 표현이 부적절 하다고 생각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격을 받아야만 댓글을 다나요? 

 

본인이 그럴 것 깉으면 댓글이나 글 자체를 아예 쓰시질 말던지. 

 

왜 훈계조에 반말이세요?

Profile image Mi_Dork 2018.07.29. 12:38

전직 운영자라 아주 잘못했습니다. 예 예.

 

제가 정치색 드러냈다고 없는 사실로 대상 지정해서 비판하더니, 이제와서 변명으로 일관하시네요.

 

애초에 귀하께 단 댓글도 아니고, 그러한 행태에 대한 시각일 뿐입니다.귀하처럼 말꼬리 잡기 싫어서 가만히 있을까 했지만, 정도가 너무 심한거 아닙니까? 귀하께서 구체적으로 화원 저격하면서 기술한 어투가 어떠했는지 다시 보고 오세요. 훈계조에 반말했다고 삐딱선 타지 마시고, 그 이전에 본인 발언부터 잘 생각해보시길. 

 

 

 

 

마지막으로 한 말씀 올리고 댓글 그만 올립니다. 에뷔 등등 디씨 정떡들 정치놀음 싫어서 운영진 관두고 글도 안달고 있었는데, 이렇게 관리 안되다가 커뮤니티 무너지는것도 한순간이지 싶습니다. 

 

남은 처분은 현 운영진에서 알아서 하시리라 봅니다. 

Profile image 22nd 2018.07.29. 10:07

같은 주제의 다른 뉴스 게시물에선 댓글이 순식간에 대량으로 올라오는데 여기는 추천이 일곱개씩 되는동안 댓글이 열몇시간 되도록 하나도 없길래 조용하다고 적었을 뿐이라 이런 방향으로 나오시는 분들이 이해가 안 되는 입장이지마는

 

'공개적인 뒷담화'라는건 어떤 방식의 뒷담화인지 아리송하네요. 

firefly 2018.07.29. 10:14

공개적인 게시판에 뒷담화에서나 할 표현을 작성 했으니 공개적인 뒷담화 이죠.

 

Profile image 22nd 2018.07.29. 10:22

제가 볼때는 별로 그냥 보라고 적은 글이지 뒷담같아보이진 않으니 아리송하게 말씀 마시고 그냥 까지 말라고 말씀하시는게 당사자나 제 3자 입장에서 더 알아듣기 편할 듯 싶습니다.

Profile image 운영자 2018.07.29. 10:31

세분 모두 무슨 말인지 알았으니 그만하시죠.

제가 더 잘 보고 걸러내도록 하겠습니다.

firefly 2018.07.29. 10:38

까지 말라고 한적 없습니다.

 

까려면 제대로 까라는거죠. 제대로 말해야 상대가 인식을 하고 논쟁을 하던 반성을 하던 운영진이 규정을 강화시키던지 하죠

 

대상을 두리 뭉실하게 구분 짓는 표현으로 돌려서 까는건 앙금만 남아서 싫어합니다.

Profile image 운영자 2018.07.29. 09:50

표현이 과한듯 하네요.

Profile image Mi_Dork 2018.07.29. 10:01

이왕 말 나온김에 정치적 색깔 드러내는 부분 관련해서는 확실히 짚고 넘어가주셨으면 합니다. 최근 댓글도 안 달고 보고있었지만, 최근 몇몇 글에서 정치성향 묻혀오는 게 심각한 수준인 것 같아 보입니다. 

Profile image 운영자 2018.07.29. 10:30

지적 감사합니다.

그동안 기사에 대한 반응들이 정책비판을 넘어서는 것에 대한 판단도 미흡했던것 같습니다.

 

해색주 2018.07.29. 01:11

 밀매들의 경우 현 정부의 국방정책에 대해서 부정적인 경향이 강합니다. 그래도 밀리돔이니까 이 정도로 조용하다고 봅니다. 

Profile image Hellboy95 2018.07.29. 01:55

저것도 처음 언론에 발표할때 저런말을 했으면 몰라요. 언론에 보도자료 풀고 발표하고 그날 여론에 욕먹으니까. 다음날 오보였다고 뻔뻔하게 변명하는거죠. 위 링크 기사에서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 향후 남북군사회담이 개최되면 논의할 생각이였다.라는 전제를 달았더군요. 처음 발표할때는 이런내용 싹 빠져있었습니다. 요즘 보면 국방부가이런식으로 여론 간보다가 삭 빠집니다.

람다쥐 2018.07.29. 02:00

"DMZ GP 철수 계획은 전혀 없다." 라고 미리 예측하고 발표해야했다는 말씀이군요. 

Profile image Hellboy95 2018.07.29. 02:06

애초에 국방부에서 논의조차 안됐으면 기사조차 안났을 겁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550919&code=61111911&cp=nv

 

이기사보시면 이게 철수 계획조차 안한겁니까?? 국회 국방위에 보고된 내용이 거짓말이기라도 한건가요? 이기사에서도 GP철수를 검토했다는것에 부정 안했습니다. 위 기사도 그저 연내 철수를 안한다는거였죠. 한마디로 철수한다는 계획은 변함 없습니다.

 

비무장 지대에 먼저 들어와서 gp 설치한것도 북한이고 거기에 중화기를 설치한것도 북한이 먼저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그에 대항하는 차원에서 설치했죠. 애초에 GP철수는 북한이 먼저 빠진다는 전제없이는 하면 안돼는 겁니다.

람다쥐 2018.07.29. 02:09

이것은 철수와는 전혀 다른 조치지 않습니까. 

 

"장비를 시범적으로 철수를 해볼 계획이 이었으니 GP 대거 철수도 사실일 것이다."

 

이것은 논리적 비약이죠. 

Profile image Hellboy95 2018.07.29. 02:13

기사에 국회 국방위 보고에는 분명 장비와 병력을 시범적으로 철수할 방침이라는 표현이 있는데요? GP대거철수는 오보일지 몰라도 논점은 이걸 왜 우리가 먼저해야하죠? 안그래도 이미 우리는 GP숫자랑 병력에서 지고있는데 이걸 또 뺀다고요?

람다쥐 2018.07.29. 02:17

'시범'과 '전면'은 크나큰 간극이 있습니다. 오보는 오보일 뿐이고요. 

 

시범 실시까지 맘에 안들면 어떻게 하는 게 최선일까요. 

우리는 하나도 안 바꿀테니 북한 먼저 뭔가 해보라... 이렇게 하는 게 최선일까요?

시범 정도로 손해보는 것 없습니다. 

firefly 2018.07.29. 10:06

기사를 정확하게 읽고 오시길 문화일보 기사에서 연내 시범 철수 규모가 50개라고 내부 소스를 들어서

 

기사를 작성한거고 국방일보는 연내와 50개라는 규모를 부인 부인하는 기사를 작성한겁니다.

firefly 2018.07.29. 09:28

◯백승주 위원 지금 오늘 석간에도 나왔고 여러 차례 언론에 보도됐는데 GP를 시범 철수한다는 보도는 저는 구조적 군축의 한 내용이라고 생각 합니다. 언론 보도가 잘못됐습니까?

◯합동참모의장 정경두 지금 현재 언론에 보도 된 내용은 확정된 그런 내용들이 아니라 지금 현 재 여러 가지 다양한 그런 안들을 검토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협의가 진행되 거나 확정된 사실은 아직 아무것도 없습니다

 

국회회의록_20대_362회_2차_국방위원회

 

최소한 내부적으로 검토 한건 사실 같습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8.07.29. 11:22

 정부에서 정책적 검토안들이 기사화 된것을 마냥 가짜뉴스라고 보기 힘들텐데요. 왜 이렇게 신나를 부은마냥 불타는 분들이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7.29. 11:41

테이블에 오르지도 않은 것들이 확정된 것인양 보도되고 하는건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국방부내에서 흘러나오는 이른바 관계자에 의하면 이라는 것들이 넘쳐나는데 우려합니다.

이런 일들이 늘어나면 부처내 정상적 내부토론 과정마져 마비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Profile image 패딩턴 2018.07.29. 12:17

어디까지나 검토안인 것들을 마치 확정된 것 마냥 보도하는 것도 가짜뉴스죠. 가짜뉴스가 아니면 뭔가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7.29. 12:26

근데 웃긴거 저 gp철수검토가 국회에 평화수역등과 함께 검토사항으로 보고가 되었습니다.

즉 준비를 한다는 뜻이니 확정은 아니지만 처음 보도 당시 그런 검토도 없었다고 했던것과는 대치되죠.

Profile image Hellboy95 2018.07.29. 02:32

비무장지대에 무장한체로 gp설치하고 감시하는것도 북한이 먼저시작했고 중화기 배치한것도 북한이 먼저했습니다. 그리고 JSA에서 허용된 무장은 권총 뿐이였지만 지난 귀순사건때 북한은 대놓고 자동소총 갈겼습니다. 우리가 어디까지 실천하고 양보해야하나요?

gp철수도 북한이 먼저해야지 우리가 먼저하는게 맞나요? 설사 우리가 먼저해도 저기는 그렇게 그럴 마음이 전혀  없어보이는데요.

람다쥐 2018.07.29. 02:37

그렇군요. 북한과의 관계는 앞으로 아무런 진전이 없을테니 우리가 뭔가를 양보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일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보시는 것이군요. 

GP 장비 철수도 허용하지 못할 정도로 대북관계가 절망적이라 보신다면, 북한에게는 어떠한 양보나 화해를 하는 것도 무의미한 일일 겁니다. 

우리가 어떠한 양보도 하지 않으면서도, 북한을 완전완벽하게 제압해서 평화를 얻어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대로 하면 될 것입니다. 

그에 걸맞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제시해주십시오. 

정말 좋은 방안이 있다면 거부할 사람이 없겠지요. 

Profile image Hellboy95 2018.07.29. 03:12

그러면 북한과의 진전이 있으면 저기서도 뭐 뭔가 보여줘야할거 아니에요. 우리보다 gp숫자 5배 가까이 많고 병력은 4배나 많이 배치해 놓고 북한이 먼저 안빼고 왜 우리가 먼저 빼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요?

 

현재까지도 감시자산이랑 병력 부족해서 감시 사각지대가 있고 북한은 그런 허점을 이용해서 지뢰도발을 했습니다.

 

일단 철수를 할거면 남북한 gp숫자랑 병력부터 얼추 비슷하게 맞추고 시작해야죠. 우리가 언제 양보 안했나요? 이미 우리군은 한미연합훈련 중단에 올해에 있는 굴직한 훈련들은 취소아니면 축소했습니다. 전방부대는 실사격훈련 자재하고있구요. 이 정도면 우리는 할만큼 했어요. 북한 비위 맞출려면 얼마나 더해야하나요?

람다쥐 2018.07.29. 03:20

귀하께서 GP 시범 철수에 대해 큰 불만을 가지고 계심은 잘 알겠습니다. 

그러한 불만은 국방 정책에 관심을 가진 국민으로써 가질 수 있는 의견일 겁니다. 

저나 귀하나 대국적인 평화 정책을 제시하기란 현실적으로 무리일 것입니다. 

 

다만 국지적인 의견과, 앞선 오보들이나 GP 장비 시범 철수와의 논리적 연관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최소한 최근 국방부와 관련하여 오보, 혹은 거짓뉴스가 남발되고 있음에 문제의식과 비판의식을 가져달라고 주문해도 무리는 아니겠죠. 

Profile image 운영자 2018.07.2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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