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4005933800

 도입 물량과 시기를 반잘라서 나누어 도입 하고전반기 (전반기 22년) 나머지반물량을 하반기에 하는데

하반기 물량은 해당시기 새로운것이나오면 도입안할수도 할수도있다고하는군요.  

즉 7포대의 반만 도입이 확정이고 공군과 합참이 쇼요제기한 7포대중 최소 3포대만 도입확정이라는 이야기군요.

 

천궁,철매 pip에 대해 개량 소요제기가 있는것도아니고,  공군과 합참이 소요제기한 엘셈도 포대생산 수량을 늘릴것도 아닐텐데요.

 업체들만 죽어나겠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업체들에게 생산축소가능성이있는 계약서수정을https://milidom.net/news/842873

부랴부랴 요구한것을 보고 불안했던게 불행스럽게도 현실이되었네요.

 물량이 축소되면 소송전 가능성도 있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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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늑대 2018.07.12. 14:55

'하반기'는 현 장관의 영향권 밖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역대 국방장관의 재임기간이 길어도 왠만해서 3년을 넘지못하는 것에 비춰봐선, 솔직히, 22년까지의 '전반기'도 모두 영향권에 둘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마요네즈덥밥 2018.07.12. 18:48

 정권이나 장관이 바뀌더라도 군이 바뀌는것도 아니고 위협이 바뀌는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중장기 도입계획을 그때알아서 결정하겠지라는것은  정책집행이라고 부를수없는 참담한것이되는거죠. 

 변동이 생긴되면 왜 그런지 연구용역등을 통해서 투명하게 결정해야하는것이구요. 

 

 

Profile image Falcon 2018.07.12. 16:38

저 시기에 국방장관이 공군출신으로 바뀌고 더 양산할수도요....

마요네즈덥밥 2018.07.12. 18:44

정책결정권자들이 바뀐다고 혹 계약이 중간에 물량취소가 될수있다는 소리는 정책의 일관성에도 문제가 있게되는것이죠. 

업체들로써는 갑자기 물량이 반으로 줄어들면 투자비용은 물론 생산라인 인력유지에 사형선고나 다름이 없으니까요.

 그렇기에 중장기계획을 세우는것 아닐까요? 

 게다가 근본적인 안보위협요소가 바뀐다면 모를까 이것이 안보에는 큰 문제인데요. 

 

graydok 2018.07.12. 17:04

단순하게 생각해보자면,

7개 포대를 모두 현 국방부장관 체제에서 예산편성 및 예산소요제출해서 생산&도입할 수 있나요?

오히려

현 정부 임기기간 안에도 7개 포대 모두 생산&도입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임기 5년차에 다음해 물량까지 사업&예산편성 하더라도 말입니다.

(더군다나, 현 국방부장관의 재임시기 생각해보면, sm-6/3와 같은 사업의 추진이나 성공률도 예전과 달리 낮아 보입니다..)

 

어찌보면,

자기 재임가능 시기나, 현정부 임기안에 계약&생산&도입 가능한 범위의 수량만을 언급한 것 같기도 합니다.

다음 정부 손에 놓이게 되는 후반 물량은 그대로 도입을 하든, 새로운 체계로 대체를 하든 결정은 다음 그룹에 의해 이루어지는 거라, 송장관이나, 현정부가 어찌할 수 있는게 아닌, 손을 떠난 케이스 아닌지요?

 

(현  정부 임기기간내에 계약&사업승인&예산편성&예산안요구서 제출하지 못한 물량은 다음 정부 손으로 넘어가는 거고,

현 정부 임기 기간내에 7~8개 포대 물량을 생산-도입할 수 없는게 사실이구요. )

 

 

절반수준이면 대략 3~4개포대 물량이고,

현 국방부장관과 정부의 임기내 가용될 수 있는 계약&도입 물량 수준 아닌가요?

물량축소에 대한 소송 같은 건 일어나기 힘들어 보인다고 생각됩니다.

 

물량을 전반&후반으로 나눈다 하는데,

냉정하게 보면, 전반기 도입 물량은

현 정부 임기기간 내 가능한 도입물량 수준 아닐런지요.

나머지는 다음 정부로 넘어가면,

다음 정부의 손에 놓이는게 아니겠습니까?

 

마요네즈덥밥 2018.07.12. 18:49

 중장기 계획이 왜 존재하겠습니까? 라는 의문으로 답변이 가능하겠네요. 

graydok 2018.07.12. 19:33

중장기 계획을 몰라서 언급한게 아닙니다.

중장기 계획이 고정불변은 아니지 않습니까?

 

지난 과거에도 수차례의 변경과 수정이 존재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현재도 

현 정부아래 현 국방장관 체재에서 중장기 국방계획안의 여러 케이스가 대상이 되고 있고, 철매2(PIP) 또한 마찬가지 아닐런지요? 

 

철매2(PIP) 사업의 수정 또는 변경을 논하는 시점에서, 그리고 그 동안 수정된 여러 사례들을 기반으로 보면, 중장기 국방개혁의 불변이나 유지는 근거나 이유로썬 약하다고 봅니다.

 

다음 정권과 군수뇌부 결정권층에 의해서 얼마든지 수정, 변경 가능한게 중장기 국방개혁 아닙니까?

마요네즈덥밥 2018.07.12. 19:39

 소요제기는 소요군과 합참의 판단 그과정 가운데는 연구용역 평가등 절차와 과정이 있죠. 

정부와 정책이란 결정권자가 바뀐다고 함부로 뒤집혀져서는 안됩니다.

안보환경이 바뀌지가 않는데  절차와 과정없이 개인적인 이해관계 선입견등 입김으로 인해 고무줄대로 바뀌면 국민이 피해입는것이죠.

보통 그런것을 권력의 사유화라고 하지않나요?  대만에서 정책결정권자들 이런게 많아져서 국방이 만신창이가 되엇다는 이야기가 나도던데요.

 그에비해 우리나라는 비교적 중장기 계획은 비교적 충실히 정권이 바뀌더라도 전력증강사업을 이어나간 사례죠. 

Profile image yukim 2018.07.12. 17:36

물량축소 없이 신무기를 갈아탄다는게 뭔 궤변..일까요.

양산수량을 2단계로 나누고 1단계만하고 말면.. 이게 물량축소가 아니라면 축소의 사전적 정의를 새로써야겄네요

마요네즈덥밥 2018.07.12. 18:39

 그렇죠. 괜히 업체들에게 계약서 새로 써라고 송장관이 압박 한게 아니엿다는걸 증명하는데말이죠. 

노비스 2018.07.12. 18:01

1. 해군이 자꾸 알박기를 시도하네요

     역시 SM6은 만만한 천궁PIP 예산 빼앗아 발주하려나 봅니다. 

 

2. 오늘 한국은행이 GDP 전망치를 3% 아래로 낮추었습니다. 

     장기금리는 미국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연초부터 계속 하락세구요.

     국방부 장관은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4. '반쪽짜리 항모' 가지겠다고 이리 저리 잔머리 굴려봐야...  세상은 어차피 예산이 지배하게 되어있는 것을....

      요즘들어 해군이 참 미련해보입니다.

마요네즈덥밥 2018.07.12. 18:53

 국감에서 송장관의 과거 발언들로인해서 sm3나 다른 무기체계 관련의혹 기사가 나오더군요.

장관한마디에 이렇게 정책 검토없이 무기도입 사업에 불확실성을 만들어된는건지 안타깝네요. 

빅맨 2018.07.12. 18:53

해군이 북한만 상대해도 점쟁 초창기에 해야 할 것이 많이 있고

증국을 상대하기도 벅찬데 북한이 육지로 쏘는 탄도미서일을

막을 여력이 있을까요.?

방향각이나 거리가 탄도탄 방어가 가능하지 않다고 본디다.

 특히 해군 해병대에서 해야할 바다와 상륙작전 함대지미사일등

해야할 일이 많을텐데 항구 근처에서 육지에서 육지로 쏘는 단거리 탄도탄 방어까진 블가능할 것 같아요.

중국이나 일본의 탄도탄을 막기에나 맞을 것 같은데요.

결국 말도 안되는 이유로 해군 몰빵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마요네즈덥밥 2018.07.12. 19:02

 각 무기체계마다 역활도 다 다른데 천궁pip의 나머지 반 포대를 역활을 

근미래에 어떤 무기체계 를 생각하고있는지도 제대로 정해지지 않는다는게 정책 일관성,투명성이 10년도 안된다는것이 되니까요. 

정책이라고부를수 있는지 민망항지경입니다. 

 

해군의 귀중한 전력 자산을 해안 고정 포대도 아니고 말이죠. 그런 비극적인 일은 없겟죠.

 일본조차 이지스함으로 탄도탄을 요격하는 시스템을 갖추고는 있지만  결국 이지스어쇼어 도입이 보여주고있는데요. 

KFXC103 2018.07.12. 19:59

아무리 상황이 변했다고해도 그렇게 전력증강 튀틀을정도로 변하지는 않았는데요.?

지나가는행인 2018.07.12. 20:22

해군출신이라 충분히 루머가 나돌 사안입니다.

올 한해 지나면 송장관의 저의가 나타날것 같습니다.

APFSDSSABOT 2018.07.12. 22:41

정부 지지층이라해도 중국, 일본에 대한 감정이 좋지않고 충분한 억지력을 원하는데

병행으로 가야할 사업을 반드시 한쪽을 축소시켜서 가겠다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사거리 문제는 요즘 대공미사일들을 살펴보면 설득력이 있다고 보긴 합니다만

현재 미사일 성능이 기대에 못미친다해도 전차엔진문제만큼 ROC에 못미치는 결과물이

반복됐다는 정보도 없는데 말이죠. 절반 배치 후 성능 개선, 나머지 성능 개선후 생산같은

제안이나 확답도 없이 일단 줄이고 보자는 건데요.

지나가는행인 2018.07.12. 23:2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9&aid=0004183917

에 보면 송장관이 1년기념 기자간담회를 했는데, 물량줄이는것은 아니라는 데요?

 

새로운 개량버전이 나오나 봅니다.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num=91216

빅맨 2018.07.13. 00:04

새로은 것을 갈아타려면 예산에 의해 개발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 관련 논의도 없습니다.

어떤 무기체계로 갈디 논의하고 계획잡고 예산배정하고 예산  타내고개발하고 하면 얼마나 걸릴까요? 10년은 걸릴 것 같음데요.

결국 안하겠다는 말을 돌려서 한 것같습미다. 실체가 없는 이야기같습니다.

사랄라라라라 2018.07.13. 00:17

지금 막 발견해서 이게 그냥 썰인지는 모르겠는데 DC 게시판에서 작년에 LIG NEX1 에서 천궁-블록3 언급했다는 애기가 있더라구요.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91097

newroman 2018.07.13. 00:36

천궁 pip가 요격고도 20km 고 LSAM 이 40~100km라서 이 빈틈을 매꿀 체계가 필요한데 이게 생각보다 빨리 준비될수도 있나 봅니다

패트리어트도 애린트탄 나오고 MSE탄이 후속으로 나왔었는데 천궁도 두가지 버전이 나올 모양입니다

송 장관이 말한 것처럼 개발이 적시에만 되면 일부 물량을 신버전으로 양산하자는 안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newroman 2018.07.13. 00:48

현재 배치된 국군 패트리어트 8개 포대+주한미군 8개 포대+천궁 pip 7개 포대가 현 계획인데 천궁 pip가 요격고도가 낮은것이 약점인건 맞습니다

패트리어트가 애린트탄과 mse탄 혼용운용하는 것처럼 천궁도 그렇게 되는게 맞겠지요

문제는 개발 예산도 배정 안된 사업에 전체 계획을 뒤트는게 리스크가 있다는 겁니다

 

다만 천궁 수량을 줄여서 해군에 주려고 한다는건 송장관이 언론에 잘 설명을 못해 오해를 불러온 측면이 있다고 봅니다

사랄라라라라 2018.07.13. 00:54

새버전이 나온다면 편심탄도 비행도 요격이 가능할까요? 이번에 북한이 이스칸다르가 의심이 되는 미사일을 내놓았으니 말입니다. 

newroman 2018.07.13. 01:06

그건 너무 변수가 많아서 쉽게 답하기 어려울거 같네요

다만 커버하는 고도에 빈틈을 매꾸면 미사일이 어떤 발사 방식을 쓰던 방어 확율이 높아질거라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수 있죠

사랄라라라라 2018.07.13. 01:09

아 아직까지는 정확히 알아내기가 힘드군요. 특이한 비행방식을 쓰면 높은 고도가 딱히 도움이 되는지 의문이었는데 도움이 분명 되는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마요네즈덥밥 2018.07.13. 11:04

편심탄도비행이라는것도 노동 스커드에서 자주보이는 특이한.비정상적 궤도를 말합니다. 오래된 비행현상이니 roc에반영되었을것이라고 볼수있을겁니다.

사랄라라라라 2018.07.13. 12:16

혹시 스커드 게열하고 이스칸다르의 편심이 다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PAC-3이 편심탄도 비행하는 탄도미사일을 막을수 없다는 애기를 들은 적도 있는데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요네즈덥밥 2018.07.13. 13:24

 발사체특성에따라 rcs  비행 특성이 다를수는 있겠지만 보통 신형발사시험시 연합정보자산이 파악을하려는 사항아니겠습니까?그추쟝에따라 군이 roc를 정한것이구요.

사랄라라라라 2018.07.14. 22:40

아 그렇다면 이스칸다르와 동일한 비행인지 아닌지 어는 정도 파악이 가능하군요. 전 직접 미사일을 가지고 시험하지 않는 이상 그게 불가능 한줄 알았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Profile image 엑스트라1 2018.07.16. 07:36

"노동 스커드에서 자주 보이는 특이한 비정상적 궤도"는 이라크의 사거리 연장형 스커드 계열형(Al-hussein) 등에서 나타난 재진입시의 Tumbling 현상을 말씀하시는 것 같군요. 편심탄도비행이란건 예전부터 정확히 어떤 비행양상을 말하는 용어인지 의심스러운 단어였습니다.

newroman 2018.07.13. 01:23

다만 확실한건 이미 올해 상반기에 방사청에서 mse탄을 2020년 이후에 도입하기로 방침을 정했다는 겁니다

이정도 수준의 사거리와 요격고도를 가진 미사일이 필요하다는건 이미 간접적으로 증명이 되었고 남은건 철매 계열 미사일로 mse급 미사일 수량을 더 채울 필요가 있냐 없냐 정도인데

송장관이 기존 철매 pip의 성능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감안하면 한국판 mse 수요는 충분한 듯합니다

마요네즈덥밥 2018.07.13. 10:59

mse같은 천궁pip의 개량에대한 소요가 있다면 연구용역이나 관련한 움직임이 지난송장관이 의혹을뿌리고다니던 1년에동안에 충분히 공식화 되고 남았을텐데요 전반기 물량이 공식적으로 22년까지고 4년도 남지 않은 생황에서 추가소요를 지금 하더라도 일정이 촉박합니다.상식적으로 추가개발을 해서 소요재기후 4년에.개량생산까지 가능할지요?!

newroman 2018.07.13. 21:05

이제 장관이 합참에 소요를 검토하도록 했으니 합참에서 검토해서 뭔가 답이 나오겠죠

 

당연히 블록 3 개발 완료는 지금으로부터 4년 정도로는 어림없겠죠

장관이 한 이야기를 읽어보면 블록 3와 LSAM이 같이 간다는 표현을 쓰는데 개발 시기가 비슷하게 간다는 이야기인거 같습니다

 

나머지 절반의 양산 시점을 몇년 뒤로 미루더라도 블록 3로 양산하는게 맞는지

아님 그냥 블록 2로 전량 양산하는게 맞는지는 쉽게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라고 봅니다

합참에서 검토하라는 이야기는 이런 사항들까지 포함해서 검토를 하게 될 것입니다

국군 패트리어트 8개 포대+주한미군 8개 포대+천궁 블록 2 3~4개 포대를 구성한 다음 나머지 3개 포대 수량의 양산을 더 나은 버전을 위해 기다릴 수 있느냐? 의 문제인거죠

 

사거리와 고도가 증대되면 보통은 래이더부터 성능 향상이 있어야 하고 미사일도 완전 다른 버전이 될 공산이 큽니다

천궁 블록 2를 예전 계획대로 다 양산하게 되면 블록 3는 그만큼 등장하기 어려워지는거 아닐까요...

 

마요네즈덥밥 2018.07.13. 22:01

. 전반기 철매pip 도입 완료시점과 후반기 도입사업시작 시점에 신규다른 체계무기사업을 하던지 기존 천궁pip 도입을 하던지 pip개량사업이 될것이라는점도 인정하시는것같습니다.그리고 천궁pip개량이 4년이라는 시간내에 힘들지도 모르겠다것도 인정하시는것같구요. 그렇다몆 현실쟉으고 철매.pip 개량사업이나 철매 pip  생산은 사실상.힘들어질가능성에도 인정하고  넘어가야 하지.않겠습니다. 소요군 합참의 수정.그외 새로운 개량소요가 있었다면 관견 연구용역이라도 나왔어야합니다.그런자료가 지난 국감조차나온바가 없네요.

graydok 2018.07.13. 02:18

결국 

 

1 .

개발완료된 천궁 PIP의 성능과 능력이

현재 시점에서 군의 판단에 부족한 부분들이 존재 한다는 거네요.

 

예전에

여기 밀리돔에서 M-SAM PIP에 성능상 부족한 점과 문제점이 있다고 하고, 군에서도 그런부분을 고려 중이고 변경이나 대책을 강구하려 한다. 라고 거론하신(그때 그분이 국회쪽에서 그런말이 나왔다고..)분이 계셨던 걸로 아는데요...(그 때 댓글 상에서 설왕설래하고, 상당히 반박글을 많이 받으셨던 걸로 기억.. 그 뒤로 잘 안보이시던데...) 왠지 흐름이...

 

 

왜, 그동안

언론사와 기자들의 천궁PIP관련 기사 내용속에서 도입 당사자측인 공군과 생산업체측인 L, H사의 언급이나 제스처가 전혀 안 보였는지, 의구심이 들어었는데, 이제 좀 이해가 갈 듯 싶습니다.

업체에선 천궁 PIP의 성능향상버전(블럭3 ?)을 준비 중에 있고,

공군과 군이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말입니다.

 

 

2.

송장관의 간담회 발언과

타사이트에서 관련 내용을 취재해 올린 내용을 취합해 보면

 

천궁(블럭1)-천궁 PIP(블럭2)-천궁 PIP 성능개량형 (블럭3)

로 갈수 있다는 내용이네요.

이 포메이션도 괜찮을 듯 싶은데요.

 

천궁 24개 포대 + 천궁 PIP 7~8개 포대 (성능개량형 포함)

구성이겠구요.

 

여기에

기존 패트리어트체계 8개 포대가

성능개량 작업을 받고 신형 요격탄을 구비하게 되구요.

 

그리고

L-SAM이 개발 완료되고 전력화 승인이 되면 추가가 될 것이구요.

 

 

3.

간담회 내용과 어제 올라 온  취재확인 내용을 보면

천궁 PIP 사업과 예산과 관련된 SM-6/3 미사일도입 가능성에 대한 판단은 일단 가능성이 극히 낮아 뒤로 물러야 겠네요.

그리고

미사일 도입보다 먼저 미사일을 운영할 함정 플랫폼의 구축부터 해야 하지 않나요? 

 

 

마요네즈덥밥 2018.07.13. 10:50

저런 발언이전 천궁pip추가개량소요를 제기해놀고 장관이 저런말을 한거면 백번.이해할수있으나....

공식적으로 저 발언 논란이된 국감발언에도 저발언 당시에도 방추위등 추가 소요제기를 했다는 증거는 없죠. 

증거가 없는이상 pip추가 개량은 밀덕의 상상력이나 뜬소문이지 그것을 신뢰하다고 말할레벨조차 되지못합니다.

뉴스조차나올수있는레벨이아니죠.찌라시수준이라면 몰라도요.

 

 수량이 토막난게 예상된게 작년방추위계약수정건이였음에도 일부밀덕분들은

장관이 그렇게할권한이 없다등등 그럴리가 없다고 주장하지 않았습니까?!

graydok 2018.07.13. 12:26

그럼 윗 댓글에도 올라 온

링크된 주소의 내용속애서

관계기관에 문의한 내용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지요?.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num=91216

 

또한

L사 업체 관계자와의 인터뷰 내용은요?

마냥 찌라시로 봐야 할까요?

 

냉정하게

님께서 언급하시고 주장하신 부분들의 상당수도

현재 시점에서 확실히 사실로 증명되거나 확인된게 없지 않습니까?

개인적인 판단이나, 추측성 판단이 아닙니까?

또한 이미 사실 내용이 아니거나, 내용이 변형된 기사화 내용을 가지고 기반하지 않습니까?

 

여기서 어느 누구도, 국감이나 방추위의 실제 내용을 모릅니다.

도출된 결과값 말구요.

관련 내용 거의가 언론사의 취재나 단계를 거쳐 걸려진 내용들 입니다. 이 부분 때문에 걸러 섭취하거나 좀 더 시간을 두고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들더군요...

 

newroman 2018.07.13. 20:31

송 장관은 탄도탄 상대로 한 천궁 블록 2이 20km라고 말하고 있고

말씀하신 사항은 천궁 블록 1이 항공기 상대로 사거리 대략 40km 정도라고 말하는 겁니다

 

전혀 논점이 다른 사항입니다

Profile image 다크쉐도우 2018.07.13. 20:48

천궁 블록 1이 항공기 상대로 사거리  40km나되는데

 

 탄도탄 상대로 천궁 블록 2이 20km라는게 말이안된다 보는데요?

newroman 2018.07.13. 21:10

......

 

당연히 말이 되죠

상대하는 타겟이 항공기와 탄도탄으로 엄연히 다른데요

 

Profile image 다크쉐도우 2018.07.13. 21:14

1530954398.png

이걸잘 보세요 블럭1입니다

국방부장관 송영무 

 

일단 검토지시냐 중단이냐 이것은 제가 여기서 길게 얘기하는 것보다 잠깐만 말씀드리면 

 

M-SAM이라는 무기체계는 북한 전투기가 날아올 때 그것을 막기 위한 유도탄입 니다. 그것은 사정거리가 20㎞입니다. 

(m-sam block1 이라는 무기체계는 전투기가 날아올 때 그것을 막기위한 유도탄입니다. 그것은 사정거리가 20km입니다.)

해석-장관은 msam 1을 이야기하고 있음,탄도탄 요격용 블록2를 말하는게 아님을 일단 알아야한다.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02481&page=1

 
Profile image Sheldon 2018.07.14. 11:23

MSAM_2.png

 

출처 : LIG넥스원 천궁 리플렛

 

블록1의 최대 사거리는 40km, 최대 고도는 20km이며, 추진부에서 큰 변화를 주지 않은 천궁 블록2의 최대 요격고도가 20km보다 높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마요네즈덥밥 2018.07.13. 13:33

구체적으로 오피셜로 나온걸로만 따지자면 천궁 pip.당초 전력화하려는 계약물량의 반이나 

계약이 될지안될지 불확실성이 높아졌다입니다.그것 사유조차 명지 않고 장관의 의중이.작용한것이죠.

 방산 홍보 전시회 업체관계자 인터뷰도 나온 담당자분의 부서에 따라 전문성이 각기다른부분도 많고

소요 군이 아닌업체.관계자의 희망이 섞인 말일경우도 배제할수없죠.

그렇기에 천궁pip 개량뎌부에대해서는 소요군의 개량에대한 소요제기가 있는지

 공식정보로 판단해야할문제아닌가요?!

그런증거없이 추측 루머만으로는 사실인양 말할부분이 아니죠.

newroman 2018.07.13. 20:26

천궁 블록 3에 대한 소요제기는 현재 없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기존에 송 장관의 의도가 기존에 알려지기로는 천궁 전체 수량을 줄여 SM3로 돌리려고 한다였고 이런 기사들에 대한 해명을 통해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정리된 상황입니다

 

송 장관이 현재 말하고 있는 것 자체가 "합참에 소요를 재검토하도록 했다" 입니다

블록 3에 대한 정식 소요는 없지만 장관 지시가 있었던 만큼 조만간 합참에서 뭔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연구 용역이 나올수도 있고 어떤 식으로든 실무진이 움직이게 될것이고 그 결과로 블록 3가 조기 등장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블록 3에 대한 수요가 있다면 블록 2 예정양산수량의 절반 정도를 줄여서 나머지는 블록 3로 양산하자는 이야기는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요네즈덥밥 2018.07.13. 21:49

기존 제기한.소요의 수정이라면 왜수정해야하는지 근거가 마련되었어야.했습니다.

관련해서 소요군 함참에서 자료나온바에대해서도 알려진바없습니다.국감에서도말이죠.

.그리고 4년내.천궁pip체계의.개량이라면 이건 장관개인의의견이.아니라 합참 소요군에서 이미 나와야 하는게 정상적이죠.

 송장관의 발언 논란이 나온지가 1년이 다되어가는데 관련래서 연구용역에.들어갔다는.자료를 아직 본적이 없는것같습니다.

노비스 2018.07.14. 09:16

다들 블록3로 행복회로 너무 과하게 돌리는거 아닌가요?

 

SM6 도입할 예산도 부족해 이 사단이 난건데.... 천궁 블록3 개발하고 도입할 여력이 있겠습니까....

 

대양해군파의 여론전에 낚이지 말고.... 되살아난 항모충이나 깝시다.

 

 

 

ps1. 급격히 악화되는 대내외 환경을 감안하면.... 지금 해군이 저렇게 트롤링하게 놔두면 안됩니다.

 

ps2. 코스닥 잡주로 개미들에게 작전거는 것도 아니고....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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