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smr/federal-...e-horizon/

미 해군 예산 감독관이 월요일(12일)에 해군이 앞으로 5년간 40척 이상이 더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함대가 단기적으로 급속하게 성장하는동안, 이익은 곧 줄어들 것이다.


해군의 2019 예산요청 함정 예산 요청안이 이전년도에 비해 완만하게 증가했지만, 함정 수명 연장 프로그램, 새로운 구축함과 연안전투함은 해군의 숫자를 2023년에 326척으로 급격히 끌어올릴 것이다. 이 숫자는 현재의 280척에서 5년뒤에 46척이 급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때부터 성장 속도는 현저하게 느려질 것이고, 다음 25년동안 해군의 성장 목표는 30척이 될 것이다. 해군 예산 차관보  Brian Luther 소장은 해군은 2050년까지 355척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군의 새로운 30년 건함 계획은 이전 행정부이 목표인 2021년보다 1년 빠른 2020년에 오바마 대통령의 308척 목표에 도달하게 되며, 5개년 미래 국방 계획의 끝에는 326척이 되는데 이것은 오바다 행정부가 계획한 것보다 같은 기간에 10척 이상이 많은 것이다.


미 해군은 여섯척의 오래된 순양함의 수명 연장을 통해 숫자 증가를 이룰 것이며, 이것은 해군의 35년의 수명이 지난 22척의 순양함중 17척이 현대화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해군은 단계적인 현대화 계획을 통해 11척의 순양함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건함 계획이 느려지지 않고 2024년까지 어떤 대형 수상함 퇴역이 없지만, 어떤 순양함이 현대화될지, 2020년에 시작되는 순양함의 계획된 퇴역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불분명하다.


해군의 숫자는 앞으로 5년간 늘어날 것이며, 17,000명의 인력이 추가되고, Luthor 장군은 이들을 지원할 승무원들 없이는 함정이나 장비를 추가하지 말 것이라고 밝혔다.


(중간 생략)
 

잠수함 숫자


해군의 2023년 326척은 현재 계획에 따라 높은 점수를 얻었지만, 2024년에 시작되는 함정 퇴역은 숫자를 다시 끌어내릴 것이다. 이들 감소는 마지막 LA급 잠수함이 함대를 떠나면서 이뤄지고 - 순양함과 오래된 구축함으로 이루어진 - 소수의 대형 수상함만 남을 것이다.


2030년대에 다시 숫자가 커지기 전에 몇년간 함대 숫자를 313척에서 315척으로 만들 것이다.


아마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해군이 매년 2척의 버지니아급 공격 원잠을 도입하더라고, 그동안 콜롬비아급 SSBN을 도입하더라도, 함대 공격 잠수함은 2019년 52척에서 42척으로 쇠퇴하는 것이다.


해군은 잠수함 66척을 요구하고 있지만, 건함 계획에서 그 숫자는 2048년까지 미치지 못한다.


(중간 생략)


모두가, 해군의 30년 건함 계획은 355척에 가까지 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가장 높은 것은 현재 계획에서 2039년에 342척이다.


일부 355척 지지자들은 해군이 숫자를 늘리기 위해 더 작은 배를 강조하지 않고 대신 더 작고 더 능력있는 배를 선택하는 것에 실망하고 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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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튜트 2018.02.13. 17:12

배부른 소리 한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2.13. 17:27

중국 해군력 확대를 본다면 저런 미 해군의 어려움은 우리에게도 좋을 건 없죠.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2.13. 19:41

사실 미해군 입장에서 페리급 도태로 인한 수상전투함 부족분을 연안담당은 LCS...대양담당은 FFG(X)로... 빠르게 복구할수 있으면 아쉬울건 없죠.  

 

특히 FFG(X)를 별도 개발 없이 기존 유럽방공함중에 골라서 미해군이 쓰기 위한 적당한 수정만 가하고 가열차게 뽑겠다는 구상이라... 이렇게 FFG(X)가 배치되면 기존 페리급 도태로 페리급 임무까지 떠안았던 알벅이급이 더 날뛸수 있게 되죠. 

 

짱꼴라네 구축함이 날고 기어봤자 아직 알벅이급에 댈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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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우리해군 보면 눈물이 나지... 흑흑흑... 언능 세종배치2랑 KDDX를.... 

필라델피아 2018.02.13. 23:36

055급은 상당히 위협적인건 맞는것같습니다.

 

알벜도 초기형 대량 퇴역이 임박했는데 플라이트3 건조속도가 따라와주지 못하는것같아요. FFG(X) 추가건조로 하루빨리 미해군수뇌부가 결정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2.14. 11:53

네임드 쉽인 알벅이함이 91년 전력화되었어요.   

 

타콘이급 순양함조차 27척충 22척이 아직 현역이에요.  심지어 그 5척은 VLS조차 없는 애들이라 스크랩시켰죠. 

 

알벅이 대량 퇴역시킨다고 미해군이 발표한게 있었나요?

 

실상 미군의 수상전투함 숫자 부족하다고 징징징 거리는건 수명 20년도 안된 애들을 터키등에 팔아 치우고, 기골상태 멀정한 것도 숏버전이라고 쓸일 없다며 스크랩 시키면서 벌어진 일이죠. 

 

그리곤 알벅이급을 그냥 많이 뽑았죠. 

필라델피아 2018.02.14. 18:49

플라이트2A까지는 상당히 빠릿빠릿하고 많이 뽑았는데, 플라이트3부터는 가격이 좀 나가다보니까 이게 줌왈트 뽑는거랑 무슨차이가 있나싶기도하고 그래요.

필라델피아 2018.02.13. 20:22

공격원잠 부족문제가 가시화되는군요.

 

아마 우리와 일본으로 하여금 SSN보유를 허용하고 최소 동아시아에서는 여유를 갖도록 할지도..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2.13. 20:28

천조국이 버지니아급만 48척 계획중이에요.  심지어 버지니아급 블록 업그레이드와 별도로 SSN(X)라는 미래 공격핵잠에 대한 연구도 이미 시작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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