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quwa.org/2017/09/11/turkish-defen...wered-uav/

터키 일간 Daily Sabah가 터키 항공우주업체 Baykar Makina가 최대 이륙중량 4.5톤의 제트추진 무인기를 게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회사 기술 메니저인 Selçuk Bayraktar가 터키 군과 보안국에서 Bayraktrar 무인기 30대 가량이 운용되고 있다는 것을 공개하면서 이런 사실을 밝혔다. Bayraktar TB2 무인기는 TAI의 Anka 무인기와 함께 터키의 대테러 및 반군대응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 Bayraktar TB2는 최대이륙중량 630kg이고, Anka 무인기는 1.6톤입니다.  4.5톤이면 MQ-9의 4.6톤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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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덥밥 2017.09.13. 21:06

우리도 무인기 중량이 제한되어잇을건데... 이번 협정개정이된다면 이것도 개정이되엇으면 조겟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9.13. 22:31

저번 미사일 양해각서 개정 이후 시작된 우리 중고도 무인기는 리퍼보다 큰 걸로 압니다. 

https://milidom.net/photo/209460

마요네즈덥밥 2017.09.13. 23:41

 2012년 개정되었지만... 무인기 탑재중량이 2.5t으로제한된건사실입니다.

순항미사일도 탄두중량이 500kg으로 제한되어있죠.

 

탄도탄 탄두가 몇톤대로...개정이 된다면 순항이사일이나 무인기의 탄두/탑재중량 제한 수정도 필요해 보여서 적었습니다.

 먼미래일지도모르겠지만 무인기에 무장을 탑재할 경우에대해서도 생각을 해야하구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9.13. 23:59

리퍼의 페이로드가 1.7톤인데 2.5톤이 적은건 아니죠.. 중고도보다 더 큰 무인기를 만들려면 풀어야겠지만 수요 대비 개발비가 나올려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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