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1.kr/articles/?3056276

3000톤급 장보고-III 배치(Batch)-I 1번함 건조완료시기인 2020년 12월에 맞춰 SLBM 기술 개발을 2021년에 완료해 실전배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국형 SLBM은 정부 비밀사업으로 방위사업청,국방과학연구소 등의 기관들이 개발중이며 현재 핵심 기술이 성공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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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고 2017.07.24. 12:10
근데 핵 없는 SLBM이라고 해봤자... 군사적으로 전술탄도미사일 플랫폼 정도의 가치밖에는 없지 않을까요. 유의미한 억지력을 목표로 개발하는 것인지?
krondor 2017.07.24. 12:38

한꺼번에 핵탄도미사일 전력화할 것은 아니니 단계별로 한걸음씩 나아간다는 관점에서 보면 되겠죠.

우리나라가 북한처럼 탄도미사일 하나에만 몰빵해가며 목숨걸어야 하는 사정도 아니니까요.

냐고 2017.07.24. 16:45
하긴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죠.
Profile image 루베즈 2017.07.24. 12:44

단순히 전술탄도탄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미래의 전략탄도미사일까지 염두한다고 보면 됩니다. 현무2의 사거리와 북한 그리고 주변국과의 거리 등을 감안하면 충분히 유의미한 억지력입니다. 적의 방공망 등의 핵심자산도 기습적으로 공격할 수 있으니까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7.07.24. 13:38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한줌의 재래식 탄도미사일로 전략적 효과를 얻을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Profile image 루베즈 2017.07.24. 13:39

재래식 탄도탄에 핵무기 수준의 전략적 효과를 기대하는건 무리 아닌지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7.07.24. 13:42

위 글에 [미래의 전략탄도미사일까지 염두한다고 보면 됩니다. 현무2의 사거리와 북한 그리고 주변국과의 거리 등을 감안하면 충분히 유의미한 억지력입니다] 라고 적어주셨는데, 재래식 탄도탄이 억지력으로 발휘하기 위해서 전략적인 효과를 지녀야 할텐데 그게 불가능하단거죠.

 

다목적으로 활용가능한 수직발사관과 잠수함발사 순항/탄도미사일 개발 자체는 의미가 있지만, 그 효과를 잘 따져봐야겠죠.

빅맨 2017.07.24. 15:11
전략적까지는 안가겠죠.. 대함탄도미사일까지 만들어놓고 나중에 탄두만 핵으로 바꿀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합니다. 유사시 핵을 달 필요가 있을때 핵탄두만 개발하면 되니깐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7.07.24. 15:26

대함탄도미사일은 또 완전히 다른거라서... 잠대지 탄도미사일이겠죠.

빅맨 2017.07.24. 17:15
네 그렇겠지요. 잠대함 탄도미사일도 잠대지 탄도미사일로 사용가능하지 않나요? 아니면 항모다 헬기항모용으로 1개정도에 나머지는 잠대지로 넣어도 되고요. 우선은 잠대지로만 개발하겠지만요~~
Profile image 우카카 2017.07.24. 13:18

SLBM 개발 서두르지않았으면  좋겠네요. 만약 배치후에 문제생겨서 발사관 재설계가 필요하면 장보고3까지  지연시킬텐데.

Profile image Caballero 2017.07.24. 14:30

아무리 서두른다 하더라도 발사관에 맞게 설계를 하겠죠. SLBM 문제가 생겨도 SLBM에서 문제 수정을 해야지 발사관을 손대는 일은 없을 겁니다.

hirobine 2017.07.24. 13:35

아마 수직 발사관에 초음속 대함미사일과 함께 탑재하게 되지 않을까요?

포레스예림 2017.07.24. 13:39
중요하게 볼게 탄두중량도 있지요.
잠수함에서 탑재하여 운영 할 정도의 전략 무기체계라면, 그 운용레벨 정도의 효과와 타격력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LBM을 지상의 아무곳이나 표적을 두어 타격하는 수단으로 사용할 것도 아니고, 다들 아다싶히 북한의 중요 거점과 시설체계를 목표로 할 것은 자명한 일이죠.

그런데,
과연 우리가 개발하겠다는 SLBM에 타격효과를 충분히 줄 정도나, 북한에 위력적인 무기체계로 확실하게 각인 시키거나, 우리에게 효율적인 작전 수단이 될 줄 정도의 위력이 있겠느냐는 말입니다.
즉, 핵이 아닌 재래식 탄두로써, 그 탄두의 중량이 과연 우리에게 큰 효과를 줄 정도냐 입니다.

북한은 수십년동안 시간만 나면, 땅굴&지하갱도&지하시설(군시설, 전략시설, 일부국가반시설 등등)&지하터널&군장비보관시설&방호시설&방공호시설을 지하 수십미터, 지상에서는 몇 미터에서 십여미터 이상 두께로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 우리에게 가장 위협적이고, 골치 아픈 존재인 핵관련시설, 핵탄두, 지대지탄도미사일, 각종 무기체계, 군거점시설 등이 이 곳들에 산재해 있기도 합니다.

과연 수여발의 SLBM으로 효과적인 타격력과 파괴력을 보여줄지 의문입니다. 특히 한발에 탑재되는 탄두중량의 파괴력이 북함의 곳곳에 산재한 지하 수십미터 아래의 위협시설과 수여미터 두께의 방어층으로 덮혀진 갱도나 방호시설 내의 군사시설과 장비를 제대로 손실을 줄지도 의문입니다.
Profile image 패딩턴 2017.07.24. 14:57

만약 현무 2가 북한의 벙커나 방호시설들을 관통하지 못한다면, 그건 군이 보유한 다른 대벙커무장들도 마찬가지입니다. BLU-109B도 철근콘크리트 2.8m이며, 타우러스도 철근콘트리트 6m가 최대입니다. 관통력 부족이 딱히 현무탄두중량이 쪼들린것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군의 모든 재래식 무장들도 다 무용지물인 셈이 되는데, 어떠한 수단이나 방법으로 이 문제를 돌파하셔야 생각하시는지요?

 

또한, 한미미사일협정 개정으로 사거리 300km 현무는 페이로드를 2000kg까지, 사거리 550km 현무는 1000kg까지 확장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현무가 현재로써는 우리 스탠드오프 미사일 중에는 탄두중량이 최대 라는것인데, 이마저도 소용이 없으면 그 하위체계들, 곧 현무3부터 타우러스, 슬램ER등등의 도입의미 자체가 없었다는 소리가 됩니다. 이에 대해서도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레스예림 2017.07.24. 15:30
BLU-109 폭탄은 통상 500kg~ 이상의 관통탄두를 탑재하여 2.4~ 이상의 강화 콘크리트를 관통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암벽&절벽등의 암석층으로 이뤄진 자연물과 지반의 관통률은 이보다 적구요.

타우러스는 메피스토라는 특수폭탄과 강화된 관통탄두체계를 이용하여, 480kg~ 560kg대 탄두중량으로 6m대의 강화 콘크리트를 관통한다지요. 당연히 이 타우러스의 암석층으로 이뤄진 절벽&암벽&지반층의 관통력은 줄어듭니다.
하지만 폭탄과 관통탄두체계를 발전시켜, 관통력을 증가시켰죠. 동일 탄두중량대 사이의 폭탄과 미사일들과 비교해서요.


예로
MOP는 2.4~ㅇ.ㅇ톤 대의 탄두중량과 특수폭탄&개선-발전된 관통탄두체계를 통해 강화콘크리트는 60m~대, 암석층으로 이뤄진 절벽과 암벽, 지반은 40m~대로 관통력을 보여줍니다.


과거
ADD와 국방대학에서 북한의 지상위 갱도와 지하시설에 대한 효과적인 타격을 위해서는 개선한 특수폭탄을 탑재하며, 향상된 관통탄두체계를 기본으로 하여, 최소 1.0~1.5t의 탄두를 확보해야 한다고 해 왔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만 말씀드리자면,
특수화약 및 특수폭탄의 제조나 개발은 우리나라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분야라 봅니다. 아니, 이미 개발 및 보유를 했을런지도 모르죠. 이미 과거부터 재래식폭탄의 성능향상은 꾸준히 해 왔으니깐요.

여기에 관통탄두와 관통방식 등은 충분히 개발 할 수 있다고 보지만, 제작년 전시회와 타우러스 초기 도입 시 타우러스측에서 홍보를 할 때, 향상되고 발전된 관통방식체계에 대한 기술지원 언급을 보면, 우리나라가 이 기술력을 보유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탄두에 적용하는 폭탄의 발전, 탄두의관통력 및 방식체계향상은 필연적으로 해야 하고, 더불어 관통력과 폭발력 증대의 핵심인 탄두중량의 증가가 필요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맨 처음 제 댓글에서 분명 탄두중량을 거론하며 언급했듯이요.
Profile image 필라델피아 2017.07.24. 18:24
이제 그 걱정은 안하셔도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9&aid=0003984906

800Km 500Kg에서 1톤으로 개정한다네요
포레스예림 2017.07.24. 23:20
솔직하게 제 입장에선
북한의 지하시설에 대해선 1톤도 모자르단 입장입니다.

트레이드 오프 방식으로 우리군은 사거리 500km와 300km대에 각각 1톤, 1톤 이상대의 탄두를 탑재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우리군은 사거리 축소로 1톤대 이상의 탄두가 탑재 가능해요.
이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구요.

제가 걱정하는건 500kg탄두의 수치가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북한의 위협요소를 파괴하고 제거 할 적정 수준의 탄두중량 확보의 문제입니다.
현무계열과 slbm은 그냥 타격무기 중 하나가 아니라, 우리가 최후 또는 가장 필요한 위협 및 카운트 수단으로 사용하는 전략무기입니다.

북한을 상대로 하면 사거리 500km 현무 미사일이면 어느 정도 충분합니다. 이미 트레이드 오프 방식으로 1톤이상 탄두를 탑재하기 때문이고요.

800km대면 북한 전지역을 상대로 남한의 어느 곳이나, 투사를 할 수 있다는 이점은 있지만, 이미 500km대 트레이드오프 방식으로 1톤의 탄두가 탑재 가능하기에 타격력 효과로써는 큰 메리트를 얻을 수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800km 사거리 1톤대 탄두 스펙의 잠대지 탄도미사일이면, 북한보다는 일본이나 중국쪽에서 눈을 돌릴 케이스입니다만...

그래서 윗 댓글에서 몇 가지를 언급하면서 적정수준의 탄두중량 보유로 전략무기로써의 효용성을 언급을 한거구요. 탄두중량이 500kg밖에 되지 않는 걸 걱정하고 부정했지만,또한 그 중량증가 톤수를 1톤대에 초점을 맞추지도 않았습니다. 적어도 2톤 이상은 되어야 하겠죠. 최후, 카운터 수단인 전략무기라면은요.


이번 미사일 개정 협의는 미사일 협정 전반을 논의하여 개정하는 것보다 일부분인 800km대 사거리 현무미사일의 탄두중량 증가에 초점과 무게가 있어 보이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여러 기사와 여러 관계자들 언급을 보면은요.

그렇다면 최대 탄두중량 기준으로 사거리 축소시 탄두중량 증가의 트레이드 오프는 변경되지 않고, 기존 그대로 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트레이드오프 방식도 따라서 변경&적용되으면 하는 바람도 간절하구요.)

결론적으로
미사일협정의 개정과, 이를 통해 향후에도 지속적인 변경 여지를 남기고, 800km사거리의 전략무기의 약점으로 지적되온 탄두중량의 일정수준 증가로 그 갭을 메운다는 것에 취지가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를 잠대지로 개발하여 탑재&운영하면 북한뿐만 아니라, 주변국에게도 어느 정도 시사하는바와 피력력은 남기는 점두요.

최대 탄두중량 허용치를 기준으로 여기에 트레이드 오프 방식을 적용한다면 , 이미 1톤대 탄두적용이 가능한 500km대 현무 또한 탄두중량이 1톤에서 증가가 되기에, 북한을 상대로 우리가 대응하는 탄두중량의 효력에 크게 걱정하거나 아쉬워 하지 않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탄두중량의 효과를 논하는 점에서는 적용 사거리 빼고는 과연 얼마나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전방에 근접하여, 적의 공세를 피해 살아남아 쏴야하는 300km대에 의지해야 하던가요...
야드버드 2017.07.24. 15:34

개인적으로는 SLBM의 가치는 2톤 탄두, 사거리 300킬로 미사일 사용밖에는 없을 것 같네요. 대잠전력이 부실한 북한을 상대로 하면 해안에 근접해서 쏘면 북한 내륙 표적에도 쏠 수 있으니까요. 물론 이것도 장보급에 탑재가능할지는 두고봐야 하겠지만요.

컴뱃메딕 2017.07.24. 14:18
여차하면 Chemical 탄 쓰면 됩니다. (폐기한다고는 했는데... )
Profile image 꿀꿀돼지다 2017.07.24. 16:05
요즘 피로해서 그런지 댓글이 늘어지면 끝까지 읽기가 힘드네요.
마요네즈덥밥 2017.07.24. 16:22

전술탄도탄은 보복 즉시용으로 갱도 혹 동굴이나 은닉된 애들을대려 잡겠다고 만드는것이지만...

굳이 탄도탄을 잠수함 탐재하는것이 그렇게 유의미한건가 싶기도 합니다.

 미국도 러시아도 탄토발사플랫폼을 순항미사일 플랫폼 공용으로 전환해서 저렴한 가성비로쓰는데 추세인데말이죠.


 

Profile image 필라델피아 2017.07.24. 17:58
http://www.rfa.org/korean/in_focus/nk_nuclear_talks/counterattack-07142017154754.html

기사중

"이 밖에 미국 또는 역내 우방국에 의한 중거리미사일의 개발과 배치 역시 고려토록 했습니다."


사실 미사일지침은 이미 사문화된게 아닌가...하는 의심이 되네요.
Profile image 루베즈 2017.07.24. 19:20

호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7.24. 19:27

미 의회가 바란다고 이뤄지는건 아니니까요. 한미 미사일 지침(Guideline)은 양국 의회 비준 사항이 아니기도 하구요.

광주만호 2017.07.24. 20:47

우리의 주적과 심정적으로 주적으로 삼을 만한 나라가 다 500-1500킬로 사이에 있죠,,,,1t짜리 탄두중량에 거시기를 실을수 있다면,,,, 죄다 거시기 해버릴수 있죠,,,

Profile image 잔디 2017.07.25. 09:55

앜ㅋㅋㅋㅋㅋㅋㅋ

Profile image Falcon 2017.07.25. 00:19
1500키로까지만 사거리가 증진되면... 뭐 어지간한 전략목표는 다 사정권 이내에 있다고 할 수 있겠죠.
포레스예림 2017.07.25. 10:08
관통폭탄와 침투폭발폭탄의 이중 구조로 되어 있는 현무 미사일지만, 800km 대 사거리는 500kg중량 제한으로 통산탄두와 확산탄외로 관통&침투&폭발로 이어지는 과정의 활동에선 제약을 받아 온 거죠. 사거리는 800km이지만요.

1톤의 증가는 800km 사거리의 제약점이었던 관통폭탄 및 침투폭발폭탄의 중량 한계에서 오는 제약을 어느정도 개선시킨다라고 봐야 할 겁니다. 특히 관통쪽에서요.
이미 500km 사거리에 1톤 중량으로 개발-적용된 걸로 알려왔지요. 요번에도 몇 곳들에서 다시금 언급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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