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v.daum.net/v/20210518100109856

이건 한국해군과 미해군의 잠수함이 잠망겸심도로 북한 잠수함 추적하고 SLBM 시험발사장면까지 녹화했다는 얘기입니다.

 

즉, 북한의 대잠전력이 제로라서 북한 신형 SLBM 잠수함을 언제든지 격침해서 천안함의 원수를 갚을 수 있단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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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Train 2021.05.18. 15:34

소설 이야기이긴 한데, '붉은폭풍'에선 개전 직전에 소련이 SSBN들을 죄다 안전해역에 몰아넣고 SSBN 호위임무에 할당됐던 잠수함들을 죄다 공격작전에 투입해버립니다. 

 

북한이 보유한 SLBM 사정거리가 늘어나 신포가 아닌 다른 곳에 SSB를 배치하면 사전에 격침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천안함에 대한 복수는 능력이 아닌 의지의 문제고. 

아르마타 2021.05.18. 15:37

 북 SSBN 사전격침이 어려울 수 있다는데 공감 하며 그래도 북이 전면공격 하려 하는 전체적 움직임은

미리 알 수 있는데 반해 연쇄 국지공격은 실제 공격 하려는 건지 구분이 어려운 것이 더 주요한 문제가 되리라 봅니다.

Profile image 청촌 2021.05.18. 16:16

근데 이런 내용을 기자가 함부로 써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내용을 북한이 알아야 좋을꺼 없을것 같은데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1.05.18. 17:13

군이나 정부가 여론형성을 위해서 흘리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YoungNick 2021.05.19. 11:27

발사 당시에도 얼마 지나지 않아 수중 바지선이 아닌 잠수함에서의 발사였단걸 한미 정보당국이 확인해 주었습니다.

그걸 확인했다는건 해당 해역에 한미 잠수함이 숨어있었다는 이야기겠거니 했었는데요.

누구나 어림짐작은 가능했던 이야기를 이제 좀 더 공식적인 루트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 뿐이겠죠.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147 2021.05.18. 18:35

김정은 피꺼솟해서 저 보도를 들은 뒤 거하게 숙청하겠네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05.18. 19:53

이건 소스도 없는 소설인데요? 물론 이 사안을 정식루트로 공개할 수 없기는 하죠.

김영삼대통령시절에도 미국인 로버트김을 통해 동해안 침투 잠수함 사건 정보획득으로 그 분 고생많이 하셨죠. 저게 미 잠수함이라면 뻥이구요(사안의 중요성에 생각할 때 절대 미군이 공개 안합니다). 아니라면 우리 잠수함인데, 이걸 지시할 수 있는 현재 입장이 아닌데 결국 이것도 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무조건 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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