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rmyrecognition.com/defense_...ystem.html

Turkey_conducts_opertional_firing_test_with_HISAR-A_air_defense_missile_system_925_001.jpg

 

5월 4일자 터키 방위산업협의회 SSB의 정보에 의하면, 터키 회사 아셀산이 개발하고 설계한 단거리/중거리 대공방어 미사일 HISAR-A+로 고속 대공표적에 대한 시험 발사가 이루어졌다.

 

HISAR-A+는 처음으로 고도와 사거리에서 성능이 향상된 내장 탐지 레이더와 미사일을 이용하여 완전 자율 모드로 고속 공중 표적을 파괴했다.

 

시험 발사는 5월 3일 Aksaray 사격장에서 실시되었고, 터키 FNSS가 설계 제작한 ACV-30 궤도형 장갑차에서 발사되었다. HISAR는 터키 회사 아셀산과 로켓산이 2007년부터 개발한 단거리/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 계열이다.  HISAR-A는 HISAR 계열의 단거리 버전이다.

 

HiSAR-A+는 HISAR-A 미사일의 개량형으로, 최대 고도 8km에 최대 사거리 15km에서 공중 표적을 파괴할 수 있으며, 이전 버전의 3km가 더 길다.

 

(이하 생략)

 







PredatorX 2021.05.21. 14:18

토르가 떠오르는 건 기분 탓일까요?

물늑대 2021.05.21. 16:38

발사시 수직 발사한다는 것 빼고는 그다지 공통점이 없어보입니다.

토르는 고정형 수직발사관(VLS)이고, 터키 것은 이동시에 수평으로 있다가 발사시에 발사관을 수직으로 돌리는군요.

(우리군의 천궁도 크기와 구성의 차이는 있지만, 이동시엔 수평 발사시엔 수직으로 돌리죠. 이런 식이 요즘 굉장히 많죠)

거기다, 토르의 경우 콜드 런칭을 하지만, 터키 것은 핫 런칭을 하는 걸 사진을 보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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