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world.net/news/29487/...I_AIsBxeHs

터키의 항공수송이 가능한 105mm 경량견인포(LTH) Boran이 양산 준비중이며, 올해 6월 터키군에 7대의 파일럿 유닛이 인도될 예정이다.

 

터키기 기계 및 화학산업회사 (MEKE)에서 제작한 곡사포는 유효사거리가 17 km이며 1분에 6발을 발사할 수 있다고 지난 목요일 앙카라에서 열린 새로운 로켓 및 폭발물 공장 설립식에서 MKEK가 발표했다.

 

Boran 105mm는 활형 운반도구를 특징으로 하며, 105mm/30구경 포탄을 발사한다. 800mm에서 120mm까지 다양한 반동 시스템이 있으며 포신은 포신제퇴기를 가지고 있다.

 

중량 1,710kg인 Boran LTH는 시코르스키 S-70과 같은 헬기 아래 슬링이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5명이 운용한다.

 

MKEK에 의하면 60초만에 발사 준비가 가능하다. 내장 컴퓨터 화력통제 시스템(FCS)와 육상 항법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포구속도 레이더가 105mm 포 위에 있어 FCS에 정보를 제공한다. FCS는 GPS와 파노라마 쌍안경으로 지원된다.

 

(이하 생략)

 

boran_105_1620028206.jpg

 

 

* 영국제 L118 105mm포를 기반으로 했습니다.







  • |
  • |
  1. boran_105_1620028206.jpg (File Size:38.0KB/Download:1)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05.04. 22:09

우리나라는 견인포 개발은 더이상 안하나요?

예를 들면 신규개발이나 개량이나요? 한화 105mm포 차량에 얹은거 빼고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1.05.04. 23:58

로템서 기존 포에 컴퓨터화된 사통 붙인걸 예전에 전시회에 내놓은적이 있긴 합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05.05. 00:29

그런가요? 견인포는 이제 후방으로 보내나 보군요. 요즘 예비군들이 꽤 실전처럼 견인포로 훈련받는다는 얘기는 어디서 봤습니다.

 

------

어찌보면 군 소요제기가 없다는 뜻이겠군요.

치누크 같은 신속배치할 수 있는 수단에 의한 경량견인포(M7771))가 미국에서는 운용되는것 같던데, 우리는 그러기에는 군인이 너무 적은가 보네요.

1) https://worldstory12.tistory.com/174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1.05.05. 01:08

검색해보니 로템이 아니라 위아였네요.

https://m.blog.naver.com/kurunirk2/220535288526

2015년에 나온거 촬영한 블로그가 있어서 그 주소 링크합니다.  다른 사람 사진이라 URL 밝혀도 저작권 문제가 생길수 있어 링크만 올립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05.05. 07:33

답변 감사합니다.

군이 배부른건지, 아니면 포병에 군인배치인원이 부족한 건지, 견인포에 대한 투자는 적군요(제가 볼 때는 사람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YoungNick 2021.05.05. 09:53

인력은 부족한데 단위 제대가 감당해야 할 범위는 점점 넓어지고 있으니까요.

거기다가 북쪽 놈들이 대포병 레이더를 상당량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정도 있습니다. 

 

결국은 전 화포의 자주화를 목표로 하고, 산악지형등에 대비한 경량 포 체계를 수입하든 개발하든 하겠죠.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05.05. 11:29

   작계 50??가 북한에 넘어갔다고 하던데, 점진적 종심을 개척하는(?)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별도로 하고 육군이 종심을 뚫고 가는 거죠, 그래서 물에 뜨게 하려고 튜브넣은 장갑차가 등장하고.. 하여간, 강습하는 방식을 선호한다기 보다, 그런 방식은 카드(선택지)에 아애 없는 거죠. 우리군은.

   유사시 우리가 종심을 뚫는것은 뚫는 것이고, 주요거점에 대한 확보가 필요한데, 예를 들어, 핵에 관련된, 그리고 화학전에 관련된 생산시설이나 보유시설 특히 공격시설 등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그게 종심 뚫고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그것이 치누크에 견인포를 달아야 하는 사안이냐는 또 다른 문제일수도 있으나, 적이 어서옵쇼 하진 않을거라서요. 플랜B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색주 2021.05.05. 13:29

 20년전에도 인원과 기동성 그리고 적 대화력전 피해 방지를 위해서 자주화에 최대한 방점을 주는 방향이었습니다.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