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unmanned/202...aze-drone/

터키 항공우주산업(TAI)가 Simsek 훈련 시스템을 자폭 드론으로 전환했다.

 

고속 표적 드론 시스템 프로그램은 2009년 적 항공기나 미사일을 시뮬레이션해 공중 목표에 대한 터키군 훈련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작되었다.  15,000피트까지 비행할 수 있으며 최대속도 400노트(740km/h)의 터보제트 고속 플랫폼으로 만들어졌다.

 

TAI의 Temel Kotil 대표는 4월 25일 CNN Turk와 인터뷰에서 이 시스템이 자폭 드론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이 자폭기는 5kg의 폭발물을 운반할 수 있고, UAV에서 발사될 때 100~200km를 비행할 수 있다. 우리는 연간 100대의 Simsek 드론을 생산하고 있다"고 해싿.

 

TAI는 개조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지는 않았다.

 

2020년까지 simsek은 사출기로 군사 훈련에 참가했지만, 지난해 TAI는 전투 성능이 입증된 Anka 무인기에 Simsek을 통합했다.

 

Simsek의 자폭기 변형은 이스라엘 IAI의 하롭처럼 체공형 자폭기는 아니다. 이 무인기는 항공기를 시뮬레이션하도록 설계되었고; 속도와 민첩성은 체공형 자폭기보다 낫지만, 하롭은 더 크고, 더 넓은 사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더 많은 폭발물을 운반할 수 있다. 하지만, Simsek은 더 싸고 생산하기 쉽다.

 

광학센서와 데이터 링크 기능의 추가로 simsek은 체공에 사용될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추가는 비행 성능에 악영향을 미치고 비용을 증가시킬 것이다. 

 

(이하 생략)

 

 

 

 

* 날개길이 1.5m 정도로 크진 않네요.

사진 : https://www.tusas.com/en/product/simsek

simsek.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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