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defence-news/news-...evelopment

이임하는 미 공군 참모총장이 KC-46A 페가수스 공중급유기가 C-17 글로브마스터III 수송기 플랫폼처럼 어려운 초기 개발 시기를 극복하고 필수적인 무기체계가 될 것으로 보았다.

 

데이비드 골드페인 장군은 7월 1일 브루킹스 연구소 행사에서 C-17 노력은 엉망이었으며 미 공군은 프로그램을 여러번 거의 잃을 뻔 했다고 말했다. 더그 버키 미첼 항공우주연구소 이사는 7월 1일 제인스와 인터뷰에서 C-17이 1990년대 중반 보잉이 인수하기 전에 멕도넬 더글라스가 설계하고 제작한 마지막 항공기중 하나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작업이 필요한 C-17 시스템 통합과 기본 설계요소를 해결하는데 수년이 걸렸고, 엔지니어링 직원들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정부 회계감사국(GAO)는 1994년 4월 보고서에서 C-17 프로그램이 시작된 후 거의 문제를 겪었고 당초 비용, 일정, 상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고 적었다. 당시 GAO는 C-17 신뢰성이 예상보다 현저히 떨어졌으며 페이로드와 항속거리 사양을 충족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C-17은 성숙하지 못한 임무 컴퓨터 소프트웨어, 불불충분한 내장 시험 능력, 그리고 공수 임무 수행능력 부재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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