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orbes.com/sites/lorenthomps...ebd62f36ea

1. 여섯번째 연구에서 필요없다고 하기전 다섯번의 연구에서는 새로운 레이더 기체가 필요하다고 했다.


2. 이전의 모든 연구는 여섯번째 연구와 동일한 근거를 다루었다.


3. 만약 JSTARS가 생존하기 어렵다면 공군의 급유기, 수송기 그리고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다.


4. 공군은 현재 대안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 않다.


5. 미래전에서 드론은 생존하기 어렵고, 위성도 마찬가지다.


6. JSTARS 항공기를 대신하려면 6-8대의 글로벌호크 블럭 40이 필요하다.


7. 공군은 JSTRAS를 대신할 무인항공기(글로벌호크 블럭 40)을 죽이려했었다.


8. JSTARS는 몇년 더 비행할 수 있지만, 유효하지는 않다.


9. 미군 전투 지휘관들은 지상 이동 표적 추적자를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JSTARS는 25년전 사막의 폭풍 작전이래 미국 전투 지휘관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받아왔다. 예를들어, 이 기체들은 북한 포병, 장갑차량 그리고 미사일 발사대의 이동을 감시하면서 한반도를 순찰하고 있다. 따라서 공군이 독창적이지만 오래된 기체들을 대체한다는 오랜 계획을 중단하고 특정한 시간대 없이 모호한 대안을 추구하는 것은 - 특히 외국의 전쟁지역에 있는 미군 병사들의 삶에 - 매우 위험한 것이다.

 

10. 미 공군은 편리한 정보를 급작스럽게 발견하는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일도 밀리고 길어서 번역하긴 그렇고 간단하게 10가지 이유만 소개합니다.
간단하게 미 공군의 JSTARS 교체 계획을 폐기하려는 움직임에 대한 비판적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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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논 2017.12.05. 19:38

6,7,10번이 가장 와 닫네요 

 

해결책은 육군에 예산을 더 줘서 육군이 만들고 운영하라고 하면 됩니다.

상대적으로 운용이 쉬운 드론 타입이 대안이 되겠지만 아마 육군은 좋아하겠네요 

 

그럼 갑자기 조인트스타즈의 후속이 필요한 이유가 생기면서 미공군이 나설 겁니다.

 

헬리콥터 외에도 근접지원기와 조인트스타즈 같은 건 육군 관할로 주는 게 더 맞는 거 같습니다. 

해병대도 고정익기를 운용하는데 육군만 못하게 하는 게 이런일이 생기는 근본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Profile image 엑스트라1 2017.12.06. 08:13

육군은 이런 대형 고정익기를 운용할 시설 및 인원기반이 없으며, J-STARS의 주된 임무는 CAS / INT 임무에서 공지간 협동을 위한 데이터링크 / 통제입니다. 육군이 운용해야할 당위성이 없죠.

mj8944 2017.12.06. 00:28

기사라기보다는 보잉 등 업계의 입장을 대변하는 로비스트가 쓴 글이군요. 

Profile image 안승현 2017.12.06. 01:05

일단 알아 둬야 하는것.

 

1. 미공군은 급하지 않음.  업글로 일단 버티며 충분히 시간 가지고 진행 할 수 있다는 입장.

(업글을 통해 RQ-4/EQ-4등의 다른 플렛폼과 연동해 고해상도 영상과 표적의 획득/추적 및 광역스캔이 가능하게 업글하는지라... )

 

2. 보잉은 P-8 포세이돈에 기반한(보잉 737기반) 차세대 조인트스타즈도 있지만... 경쟁업체의 저렴한 플렛폼에 대항해서 플랜B로 APG-77/APG-81 (F-22/35 AESA레이더) 파생품을 이용한 저가형 플렛폼도 가능하다는 입장

 

3. 레이시온은 붐바디어 글로벌 익스프레스 기반 센티넬

 

4. 록히드마틴은 걸프스트림과 드래곤 스타 / 넷 드래곤

 

5. 브라질의 엠브라에르는 P99B

 

조인트스타즈의 효용성 입증으로 이제는 시장이 경쟁구도라는것. 근데 정작 대량(?)구매해줄 미군은 느긋~ 느긋~

업체들이 똥줄 타는 입장이죠.  

키티호크 2017.12.06. 11:26

EQ-4는 어떠한 것이가요?

Profile image 안승현 2017.12.06. 12:54

글로벌 호크에 뭘 꼽고 어떤 임무 위주로 굴리냐의 차이에요.  플렛폼 자체는 같아요.  임무별 장비가 다른거죠. 

 

EQ-4는 글로벌호크 가지고 실시간 지상군 지원용으로 쓰는건데 IS임무퇴치 임무에서 사용했죠.  

실시간으로 광학/신호 정보를 획득하고 추적해서 EQ-4의 실시간 지원을 받는 지상군이 더 나은 전장상황 판단을 할수 있게... 심지어 필요한 경우엔 근접항공지원도 서포트 할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죠. 

포병에서시작해서보병으로끝낸다. 2017.12.06. 12:24

안승현님 그러면 국방부 2022년까지 조인스타즈를 도입하겠다고 하는데 이게 가능한가요?

일본의 E-767라는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이거는 아직 시제품도 나온게 없어서 가능한지가 의문스럽네요.

Profile image 안승현 2017.12.06. 12:45

다른 글에서도 썻듯 오랜시간 필요성을 인식하고 도입을 위한 연구... 즉 소요제기까지 이 물건이 우리한테 왜 필요한지 연구가 적은상태에서 두나라에 북한 미사일 도발 + 미국의 군사무기 판매 이라는 정치적 입장이 맞으면서 급작스럽게 도입할 수 있게된 장비죠. 

 

이런 상태에서 군의 공식적인 발표보다 기자의 카더라성 기사... 

 

우리는 얼마전에 미사일 탄두중량 관련해서 정부가 제한을 아애 업애려 한다고 꾸준히 말해도 수많은 기사에선 대부분 2톤대 운운하는걸 본적 있습니다.  

이런 우리나라 언론의 국방관련 초기언론 보도경향을 생각하면... 군이 조인트스타즈류의 장비를 도입하려 한다 까지만 믿고 여기에 첨부되는 기자들의 카더라는 일단 참고만 해야지 그걸 맹목적으로 믿으면 안되거든요. 

무그갈5호 2017.12.06. 08:29

JSTARS와 글로벌호크의 임무가 중첩되는 부분이 많다는건지요? 예전부터 이 두기체를 활용하는데 있어서의 차이점이 궁금했습니다.

Profile image 안승현 2017.12.06. 13:02

임무중첩 보다... 컨트롤의 차이가 크죠. 

 

예를 들어 E-2 호크아이는 조기경보 '통제'기 가 아닌 그냥 조기 경보기 입니다.  통제는 항모쪽이나 블루릿지같은 지휘함이 하죠. 

반면 E-3 센트리 같은 애는 지혼자 조기경보에 '통제' 기능까지 가진 녀석이죠. 

 

조인트스타즈도 센트리처럼 통제 기능을 가진 애고... 그 밑에 급으로 영길리네 아스터만 해도 신호정보 분석까진 가능해도 그걸 바탕으로한 컨트롤은 지상에서 하거든요. 

무인기는 당연히 정보 수집/추적만 하고 그외 분석이나 통제는 지상이 담당하게 되는거죠. 

 

미국같은 경우엔 조인트스타즈에 글로벌 호크를 붙여 줌으로써 더 넓은 지역에 대한 정보 획득 및 처리와 실시간 항공지휘가 가능해진거죠. 

무그갈5호 2017.12.06. 13:08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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