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0002849092
어휴 T-X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참 어렵게 되는군요
이분 T-X사업에서 물먹으면 그때 내려온다고 했는데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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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chevrolet23 2017.07.20. 13:01
T-X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7.20. 13:16
(사전경고)
정치적인 댓글 발견시 즉시 징계 내리겠습니다.
KFXC103 2017.07.20. 14:35

여기서 뭐 정치댓글 나올게 있을까요 ㅎㅎ

Profile image 우카카 2017.07.20. 13:56

Kai도 kai지만 협상채널 사라진  록마가 더 아쉽겠죠. 

기민하게 움직여야할때인데 낙하산만 안왔으면 합니다

냐고 2017.07.20. 15:01
T-X에 집중해야할 시기인데 이렇게 갑작스립게 경영진을 교체하면 사업에 악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포레스예림 2017.07.20. 15:53
T-50, T-X관련한 국내외 업무는 부사장, 본부장 분들도 지금 직위의 아래 위치에서부터 현재까지 오랫동안 해 오신걸로 압니다. 어떤 부분에선 그 분들이 주도적으로 업무를 연계-진행 해 오셨기도 합니다.
2013년 기준으로 그 오래전부터요.
T-50사업출범부터 개발 및 양산, 그리고 수출에 이르기까지 국내외로 업무를 담당하신 분들 말이죠.
덧붙혀 국외 T-X와 해외수출관련 업무는 다른 분들도 오랫동안 주도적으로 해 오셔서 이 부분(인적 풀)은 그나마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 대부분이 사업출범 시기부터 지금까지 십년이 훌쩍 넘어오는 업무를 해오거나 이끌었기 때문이죠.
Profile image 김민석(maxi) 2017.07.20. 16:56

하성용 사장님은 KAI 최초의 내부 승진(?) 사장님 이시죠. 정확히 말하면 밖으로 갔다 다시 들어오신분인데,

기본적으로 엔지니어가 아닌 관리측 인사였기 때문에 프로젝트 진행이나 의사결정에서 KAI 내부의 반발이 

만만치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KAI의 사장 선임에 산업은행이 미치는 영향이 큰데,

중요한 국가 기간산업인만큼 신중한 판단으로 차기 사장이 선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KFXC103 2017.07.20. 19:14

내부인이면서 기술분야쪽에서 왔으면 합니다...

goozmate 2017.07.20. 19:22

문제가 있으면 해결을 해야지 걍 사표 던지고 나가면 끝나는건가..참... 

해색주 2017.07.20. 19:42
부디 미국 T-X 사업에는 부정적인 영향이 없었으면 합니다.
노비스 2017.07.21. 09:09

성동조선해양 말아먹고 낙하산으로 다시 카이에 오신 분인데... '최초의 내부승진' 이란 표현은 낯 간지럽네요;;;

 

ps. 이 분의 부실 조선사 구명 로비 & 판 키우기 덕분에..... 엄한 수출입은행이 박살났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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