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article/91683/japa...d-projects

일본 방위성 소속 획득, 기술 및 군수기구(ATLA)가 향후 몇년간 추진할 주요 연구개발 프로젝 일부의 새로운 내용을 공개했다.


ATLA 관계자들은 10월 3일 제인스에게 기구는 2020 회계연도에 차세대 수중 기뢰 탐지 기술 연구를 위해 24억엔(미화 2230만 달러 * 원문의 달러 환산이 잘못된듯 하네요.)을 포함하여 이들 프로젝트를 위한 예산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6개년 프로젝트는 기뢰를 위한 탐지저주파/고주파 합성개구소나(synthetic aperture sonar)를 사용한 실시간 신호처리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2018년 일본과 프랑스는 공동 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 기술의 세부사항을 연구하기로 합의했다.


ATLA 관계자들은 육상자위대가 군의 저고도, 해안, 대포병 레이더의 역할을 통합할 다목적 감시 레이더 개발을 요청하면서 2020회계연도에 8억엔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7개년 프로젝트는 낮은 레이더 단면적을 가진 무기 또는 플랫폼을 탐지할 수 있는 새로운 레이더 개발 외에도 생산과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항공자위대가 ASM-3로 알려진 처음으로 일본에 개발한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ASM)의 사거리 연장을 요청하면서 2020 회계연도에 161억엔을 요청했다고 했다. 이 프로젝트는 일본의 억제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2025 회계연도까지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이 미사일의 사거리는 현재의 200km에서 400km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고속도 마하 3으로 추정되는 ASM-3는 2017년 미쯔비스 중공업과 일본 방위성이 일본의 Type 93 계열 미사일의 후계자로 개발했다. 이 미사일은 항자대 F-2 멀티롤전투기에 의해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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