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p;mode=LSD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890865&code=61111111&sid1=all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구매하기로 확정한 무기가 무엇이냐라는 답변에 확정된것은 F-35A라고 말했고
앞으로 이야기할것은 P-8A 포세이돈이라고 했네요. 그연장선상에서그외 예전부터 언급되던 아파치나 이지스 시스템구입도 언급이 된것같습니다.
 
조인트 스타트나 핵잠수함은 내용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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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늑대 2017.11.09. 19:55

아파치가 추가로 들어오면, 214대로 예상되던 LAH 수량이 깎여 나갈까요?

PANDA 2017.11.09. 20:20

개인적으로는 국군의 적정 아파치 도입량은 90대는 돼야한다고 봅니다. 아파치 36대 도입전에 코브라 70여대 Bo-105 10여대 MD500MD디펜더 50여대 정도의 공격헬기 전력을 보유하고 있었고 이들  대다수가 얼마안가 도태될 것인데 LAH로 디펜더를 메꾼다 하여도 나머지는 근래에 성장한 북괴군의 저고도 방공능력과 공기부양정, 전차, 장갑차, 지하갱도등 다양한 표적과 전장의 수요를 고려해서 질이 나아진다고 숫자를 줄일 수 있는게 아닐것 같아서요... 

Profile image 독끼 2017.11.09. 20:55

아파치는 그만하면 된거 아닌가요?   

36대면 되지 뭘 더사는지?? 

차라리

KF-16 AESA레이더나 어떻게 빨리 개량이 안되나 답답하네요....

Profile image 잔디 2017.11.09. 21:04

KF-16은 곧 시작되구요. 아파치의 경우 롱보우 레이더의 능력으로 단순 공격헬기를 넘어서 군단 작전에 있어서 필수이기에 무려 흑표를 제치고 육군 예산순위 상위권에 랭크되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냐고 2017.11.09. 21:33

전차 보유수도 많이 줄어들텐데 최소한 코브라 1대1 대체할 분량은 들여와야죠... 육군도 LAH로 코브라 대체한다지만 내심 아파치 생각 하고 있을테고요. 기동능력 향상을 위해 육군 항공전력을 증강하기로 했으니 아파치 72대 정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야드버드 2017.11.10. 08:35

국방장관이 거론한 정규 공정부대나 공중강습부대의 창설이 실현되면 아파치의 추가 소요가 나올 가능성이 많죠. 그것이 아니더라도 만약 현용 코브라를 1대1로 대체하려면 더 필요하구요. 개발이 완료되어 양산예정이었던  MSAM PIP도 갑자기 존페의 기로에 서있는데 이제 시작한 LAH정도는 수량을 줄여서라도 아파치 추가 도입으로 돈을 보탤 가능성도 많다고 봅니다.

빅맨 2017.11.10. 10:19

아파치가 성능도 좋고 전장을 살필수도 있어 72대정도 되는 것은 찬성합니다만 코브라정도의 성능은 lah로 대체가능하지 않나요? 그것도 배치를 200대나 한다는데~~

야드버드 2017.11.10. 13:52

코브라는 70여대이니 아파치 2개대대만 더들어오면 코브라를 1대1로 대체하는 겪이 되죠. 물론 LAH가 코브라 대체도 가능하지만 실제 필요성에 더해서 더 좋은 것을 원하는 사용자의 명분 또는 희망사항 같은 것도 무시할 수 없겠죠. 사실 F-4도 멍텅구리 폭탄 대량 투발 같은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임무는 F-16으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F-15와 F-35로 대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빅맨 2017.11.10. 15:09

그런 면에서는 이번에 lah 개말 포지션이 애매하였습니다.

적어도 터키의 t129정도눈 되었어야 하는데

물늑대 2017.11.09. 22:21

그런데, 기존에 아파치를 36대만 구입한 건, 미국이 그것 밖에 안팔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그정도 수량만 샀기 때문인데

이제와서 미국이 '더 팔겠다'고 한다고 해서 우리가 과연 살까요?

(그렇지 않아도 수입해야하는 무기(P-8, 조인트 스타즈, SSN, SM-3 등등)가 한참 많은데, 아파치 추가 구매 여력이 있을까요?)

 

마요네즈덥밥 2017.11.09. 22:43

조인트 스타즈, SSN는 현재 겨우 도입사업타당성 연구용역이 진행중이거나 이제서야 도입논의가 나온상황이고...

구체적인 사업진행이된다고는 보기 힘든수준이죠. 

SM-3/6은 아직 도입 공고가뜬것도아니죠. 도입수량은 미정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사업은 대잠초계기/해상작전헬기 도입사업이고 도입진행중인 사업은 F-35입니다.

 

중장기적인 사업도 있을것이고 이모든걸 다하려고한다면 예산을 추가도입 전력증강예산을 추가적으로 투입하는수밖에 없죠.

현실적인 예산앞에서 현재진행형으로 추진중이였던 군의 사업이나 

최근 추가언급되는 사업전부다 어떻게 처리가 될지 중장기 예산 계획은 어덜게할것인가 우려스럽기는 합니다만

 

Profile image 잔디 2017.11.09. 23:26

대통령께서 직접 22년도까지 국방예산이 상당히 많아질 것이라고 하셨기에 기대는 많이 되는 바입니다

마요네즈덥밥 2017.11.10. 01:12

현재 안건에 올라와 진행되지 않은 중장기 사업 사업은 보통 현 정책결정 책임자 임기내에 하기힘든 사업입니다.

또한 예산 환경및 기조가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죠.그렇기에 보다 현실적인 전력증강 배분 방안이나 예산 목표가있어야하구요.

이는 정책결정자들의 동의가 필요한사안이기도 합니다.

집토끼 2017.11.10. 10:13

아파치를 추가 도입하면,

K2전차 3차 양산과 LAH 양산이 조정될 것 같습니다.

 

아프간이나 이라크에서의 활약을 보면 아파치를 좀 더 대량으로 운영하는게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이미 전차는 그렇게 적지 않습니다. 어차피 기갑/기보 여단도 무려 7개가 줄어들 예정인지라)

Profile image 거포함정 2017.11.10. 14:21

F-35A외에 확정된건 없는듯..

항상 예산이 문제지요; 

정해진 예산안에서 실리적 구입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다 가랑이 찢어지는 격이 될수도 있을테니까요..

 

울프팩 2017.11.10. 20:05

72대면 4개대대. 미국빼고 최대운영국. 그것도 전부 가디언!! ㅎ ㄷㄷ한데요. 주한미군아파치까지 합치면 120대!  대당 전차킬수 16대만 잡아도 1920대. 아파치 3~4소티면 북한군 기갑전력 완전붕괴. H+72이후부턴 할거없어서 TEL사냥이나 다니는 아파치를 보겠네여.여기에 미해병대 바이퍼에. 증원오는 본토 아파치까지하면...전차는 할 일 없을듯.  이상 망상이었습니다.

mj8944 2017.11.10. 20:32

다른건 몰라도 이제와서 B707 생산 라인을 되살려야 하는데 E8신규 도입 이야기는 너무 말이 안되긴 했죠. 

Profile image 잔디 2017.11.10. 23:02

영국처럼 미공군 kc-135를 개조하는 방안을 택하면 되니,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1.10. 23:30

영국은 오래전에 그걸 실행해서 2014년부터 쓰고 있지만, 우린 지금 당장이 아니라 나중에 할거라는게 다른 점이죠.

그리고 기체는 그렇게 해결하더라도 레이더는 어떻게 유지보수할까요? 통제 시스템하구요. 

Profile image 잔디 2017.11.11. 00:11

e8을 대체하는 계획이 매우 지지부진한데, 정비와 유지보수에 대해서는 글로벌 호크, 금강, 백두 등 모두 미군의 기술지원을 받아 하는 마당에 e8도 이런식으로 운용하면 안될까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1.11. 00:29

미군의 기술 지원이 있더라도 업체에게 들어가는 돈은 미국이 퇴역시킨 장비일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지 않을까요?

그리고 금강 백두의 시스템은 FMS로 판매된 것이지만, 미군이 운용하지 않는 장비니 기술 지원을 기대하긴 무리죠.

그런 지원은 업체가 합니다. 2014년 LM이 맺은 계약 뉴스입니다.

https://milidom.net/38595

Profile image 잔디 2017.11.11. 00:52

아... 그렇군요. 이럴때마다 자주국방이 얼마나 어려운 건지 새삼 깨닫곤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폴라리스님.

 

ps 모바일 스킨이 정말 예쁩니다 ㅎㅎ

Profile image 필라델피아 2017.11.11. 00:55

조인트스타즈 대체기사업이 상당기간동안 표류한다면 E-8의 수명도 그만큼 길어질테니 APY-3도 조금은 수명이 늘어나겠지요.

 

우리도 당장할것같습니다. 왜냐면 이게 전작권 조기환수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수있다고 정부에서 판단할것같아서 말이죠.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1.11. 01:51

E-8의 수명이 길어지면 미군에서 혹사가 더 늘어나지 우리에게 올게 늘어나진 않죠. 

Profile image 필라델피아 2017.11.11. 01:54

제말은 부품수급면에서 독박쓰지는않을것이란 뜻이었습니다.

 

E-767도 내부장비는 E-3와 동일해서 업그레이드도 같이하고있죠.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1.11. 01:59

미군이 E-8 대체가 늦어지면 업그레이드를 하겠지만, 그만큼 우리에겐 돌아올 몫도 없어진다는 것에 밑줄 긋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일본 E-767은 미 공군 E-3를 빼서 옮겨간게 아니라서 우리 같은 상황에 해당도 안되구요

Profile image 필라델피아 2017.11.11. 02:18

음..그럼 폴라리스님이 말하고자하는거는 E-8의 탑재장비(레이더 , 통제장비)의 재생산이 현재 불가능하단건가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1.11. 02:33

20년전에 생산 끝난 장비를 재생산하게 되면 얼마나 들지는 계산기 두드려봐야하지 않나요?

E-3와 같은 레이더 쓰는 E-767의 케이스가 과연 적용될까요?  

일본은 꾸준하게 업그레이드 되어온 다른 케이스가 있으니 당시 계약한 최종 개량분과 동일한 사양으로 생산할 수 있었지만, 우리가 그럴까요? E-8에 사용되는 레이더가 프로토타입 이후에는  아예 뜯어내서 새로 생산할 정도로 개량된적 없는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기체에 새로 통합하는 비용도 들어갈텐데 그것도 고민해야하지 않나요?

돈이 많다면 그정도야 껌이겠지만, 우리가 돈이 많던가요?

 

그리고, 또하나, 운영할 공항과 관련 쉘터 등에 대한 고려는 누가 합니까?

앞으로 들여올 계획이거나 납품 예정인 여객기급 항공기가 A330 MRTT 네대에 E-767 추가 2대에 글로벌호크 4대, 여기에 차기 해상초계기 수량 미상까지 합하면 10+알파입니다. 

 

장기적인 증강과 배치 계획을 세우기 전에 이런 것도 함께 들여오고 보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그럼 중기, 장기 계획은 왜 필요한걸까요?

 

Profile image 필라델피아 2017.11.11. 02:42

조인트스타즈급 항공기가 깜빡이안키고 훅들어온것마냥 얘기하시는데... 실제로는 훨씬 이전(듣기로는 90년대와 00년대)소요제기도 했었던부분이고 공군 실사단이 센티널R1 도입을 위해 영국다녀온거는 아는사람들은 이미 알고있죠.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224209

그리고 2013년에도 소요제기했다가 미국한테 거절당했다는군요. 그래서 센티널R1 알아보러갔다고.

 

어쨌든 이렇게 빠꾸먹고도 자주 소요제기를 하는거면 해당군에서도 최소한 대책없이 도입을 요구하지는 않는다는겁니다.

 

그리고 여객기급 항공기가 뭔가 굉장히 운용하기 버거운것처럼 말씀하시는데 A330 MRTT급의 대형기가 아닌이상은 대부분 737기반 혹은 그이하의 비즈니스젯 기반이고 737기반기래봤자 해군에서 기보유중인 P-3C와 크기차이도 크게 나지않습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1.11. 02:54

그거 저도 모르는거 아닙니다. 그런데, 요구가 시간이 지나면 그 기체의 상태도 노후도가 더해간다는건 감안하고 수정하는게 정상이죠.

제 기억엔 2013년에도 그걸 감안안했고 그때도 욕먹었습니다. 

그리고 왜 그때 미국이 안팔았을까요? 민감해서? 단지 그거뿐일까요? 자기들도 대체할 기체가 없어서라는 생각은 안드세요?

 

그리고, 운용이 어렵지 않다구요? 정비야 민간에 맡긴다고 치고, 운영위한 공간이 안필요할까요? 

위에 10대 + 알파가 들어온 이후에도 그렇게 쉽게 이야기 가능할까요? 

운용 저조한 민간 공항을 군 공항을 돌리기 전에는 기체 수용 쉽지 않을텐데요?

그리고 도심지 주변에 민간공항과 같이 쓸 경우 야간 이착륙 금지에 해당할 수 있다는 것도 감안해야죠.

그만큼 작전을 위해서 고려될 사항은 많고, 거기에 적합한 공항이나 공군기지는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1.11. 03:02

그리고 미 공군 JSTARS 최종 기체는 2005년 도입되었으니 최종 생산 종료에 대한 부분은 수정합니다. 

Profile image minki 2017.11.10. 23:22

아무리 떠들어도 당장 살 수 있는 물건은 제한이 있겠죠...조인트 스타트는 육군이 오래전부터 침 흘린거라 이야기 나온것이고...

핵추진 잠수함이야 해군 일부에서 꾸준히....거기에 포세이던 같은 경우도 구입이야기가 나온지 오래 되었죠

그러고 보니 공군은?? 하는군요  사실 제일 급한게 그 동네인데....

Profile image 필라델피아 2017.11.10. 23:29

이거 그냥 기존에 주문한것들 언급만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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