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digital-show...ntroversy/

최근 일본 선거에서 탄도탄 요격 미사일 시스템을 배치하려는 일본의 노력에 반대하는 무소속 후보의 당선이 일본 정부의 계획을 방해할 수 있다. 그러나, 선거 결과가 이 움직임을 멈출것 같지는 않다.


아키타현에서 제1야당의 지지를 받아 이지스 어쇼어 시스템의 지방 배치에 반대하는 연설을 했던 데라타 시즈카가 21일 실시된 참의원 선거에서 아베 신조 총리의 자민당에서 출마한 초선 의원을 물리쳤다.


레이더와 전자파 방출로 인한 건강상의 우려와 함께 이 시스템 무력 충돌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우려로 인해 지역 사회는 이지스 어쇼어의 배치 제안을 반대했다.

이번 선거는 동해에 인접한 현의 수도인 아라야 지역에 있는 육상자위대 훈련장에 이지스 어쇼어를 배치하겠다는 제안에 대한 사실상의 국민투표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Yokosuka Council on Asia-Pacific Studies에서 정부 관계 특별보좌관 Michael Bosack은 디펜스뉴스에게 "이지스 어쇼어 배치에 반대하는 한명의 참의원 당선은 자민당을 힘에서 멀어지게 하지 않는다. 정부는 아키타에 이지스 어쇼어를 배치한다는 계획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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