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digital-show...ense-fund/

이번주 파리에어쇼에 참석한 미 국방부 최고 관계자는 자신이 유럽의 무기 조달 자금의 일부에 대한 선언적 성명을 발표하는데 사용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 미국에 일하기 위한 경쟁할 수 있는 능력을 주던지 아니면 보복당할 위험을 안던지 둘중 하나다.


미 국방부는 영구적구조협력(PESCO) 구상에 대한 참여 능력의 제한과 유럽연합방위펀드(EDF)로 알려진 군사프로그램에 대한 130억 유로의 자금 풀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다.


미 국방부 획득 및 유지보수 차관 Ellen Lord는 월요일(17일) 에어쇼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읽었듯이, 유럽에 시설을 가지고 유럽인들을 고용한 유럽에 있는 미국 기업 자회사라도 지적 재산권 교환과 EDF에서 벗어나 다른 프로그램 이슈에 참여할 수 없으며 그리고 더 중요한 PESCO에 대한 것이다."라고 했다.


차관은 "함께 일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현재 유럽 기업들은 미국에서 엄청난 양의 사업을 즐기고 있으며 미국 기업들도 동일한 기회를 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금 정부 부처간 협의는 어디로 갈지 논의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조치가 논의되고 있다."


Load 차관은 그런 선택 사항들은 향후 미국의 무기 경쟁에서 유럽 회사들을 배제할 가능성을 포함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미국은 결정을 서두르지 않고 여전히  EU와 협상할 충분한 시간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하 생략)

 

 


* PESCO는 앞으로 우리 무기의 EU 회원국 판매에도 영향을 미칠겁니다. EDF는 엄밀하게 말해 무역진입 장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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